문아린, 블루원배 주니어골프선수권 女 18세 이하부 우승 "국가대표 첫 목표"▲ 문아린(사진: KGA)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문아린(대경문화예고2)이 대한골프협회(KGA) 내셔널 타이틀 블루원배 제43회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여자 18세 이하부 우승을 차지했다. 문아린은 24일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블루원 용인 컨트리클럽(파72)에서 막을 내린 대회 여자 18세부에서 최종 합계 합계 14언더파 202타를 기록, 준우승
김혁준·문아린 등 6명,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우승[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김혁준(서울자동차고2), 문아린(대경문화예고2) 등 6명이 '내셔널 타이틀'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대한골프협회(KGA) 내셔널 타이틀 블루원배 제43회 한국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 최종 3라운드가 24일 경기 용인시에 위치한 블루원 용인 컨트리클럽 서·중 코스(파72)에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18세이하부 남녀,
당신의 퍼터는 억울하다…스코어 줄이는 진짜 우선순위[이준호의 골프 디코드][마이데일리 = 이준호 칼럼니스트] 라운드가 끝나면 클럽하우스에서, 그리고 그날 저녁 골프 단톡방에서 꼭 나오는 대사가 있다. "오늘 퍼팅만 됐어도 다섯 타는 줄였는데…." 나도 수백 번 들었고, 여러분도 그만큼 읊어봤을 것이다. '드라이버는 쇼, 퍼팅은 돈'이라는 격언까지 있으니, 스코어가 무너지면 우리의 손가락은 반사적으로 퍼터를 향한다. 퍼터 입장에서
[KLPGA] 이민서, 솔라고 점프투어 10차전 정상 '생애 첫 우승'▲ 솔라고 점프투어 10차전 우승자 이민서(사진: KLPGA)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민서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3부 투어인 점프투어에서 첫 우승을 신고했다. 충청남도 태안군에 위치한 솔라고 컨트리클럽(파72/6,447야드)에서 열린 ‘KLPGA 2026 솔라고 점프투어 10차전(총상금 3천만 원, 우승상금 450만 원)’ 마지막
남가연, 생애 첫 KLPGA 드림투어 우승…"퍼트 잘하는 선수 되고 싶다"[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남가연(23)이 'KLPGA 2026 DB 드림투어 13차전'(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1500만 원) 정상에 올랐다. 남가연은 22일 충북 음성의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파72/6416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6타를 쳤다.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68-66)를 기록한
LPGA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한미 여자프로골프 축제' 위상 회복▲ 지난 2021년 BMW 챔피언십 연장전에서 경기를 펼친 고진영(오른쪽)과 임희정(사진: BMW코리아)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국내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한국 선수의 수가 확대된다.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KLPGA와 LPGA는 양 투
로티 워드, '프로 데뷔전 우승 추억' 스코틀랜드 오픈 2연패 도전▲ 로티 워드(사진: AFP=연합뉴스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로티 워드(잉글랜드)가 23일(현지시간)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2026 ISPS 한다 여자스코틀랜드오픈(Women’s Scottish Open)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 자신에게 프로 데뷔전 우승이라는 추억을 안긴 던도날드 링크스에서 첫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골프존, 23일 KLPGA투어 노승희와 함께하는 ‘레노마 프로vs아마’ 유튜브 라이브▲사진: 골프존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골프존(대표이사 박강수)이 오는 7월 23일(목) 오후 18시 30분, 올 시즌 투어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활약중인 노승희와 함께하는 ‘레노마 프로vs아마’ 이벤트를 골프존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한다고 21일 밝혔다. ‘레노마 프로vs아마’는 골프 팬들에게 1부 투어
골프협회, 문체부장관배 생활체육 전국골프대회 개최…8월 7일까지 참가 신청 접수▲ 사진: 대한골프협회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대한골프협회(KGA)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양일간 전북 군산 컨트리클럽 토너먼트 코스에서 개최되는 제14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생활체육 전국골프대회 참가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남녀 스트로크와 남녀 핸디캡 부로 나뉜다. 남녀 스트로크는 스트로크 플레이로 우승자를
이진경, 3개월 만에 스크린골프 WG투어 통산 4번째 우승▲ 이진경(사진: 골프존)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진경이 스크린골프 투어인 WG투어(WGTOUR)에서 통산 4번째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이진경은 19일 대전 골프존조이마루 챔피언스홀 경기장에서 열린 ‘2026 롯데렌터카 WGTOUR’ 5차 대회(총상금 8천만원) 결선에 출전, 1라운드 12언더파, 2라운드 11언더파를 쳐, 최종 합계 23
후반에 흔들린 김시우, 디오픈 공동 6위…우승은 라이언 폭스[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디오픈 우승에 도전했던 김시우가 공동 6위로 대회를 마무리 지었다. 김시우는 20일(한국시각) 영국 사우스포트의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파70/7223야드)에서 열린 남자골프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 제154회 디오픈 챔피언십(총상금 1775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2개와 보기 4개로 2오버파 72타를 쳤다. 최종합계 6언
[KLPGA] 배경은, 챔피언스투어 첫 우승 "골프가 다시 좋아진 시기 우승 찾아와 더 특별"▲ 배경은(사진: KLPGA)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메이저 대회 2승을 포함해 3승을 거둔 '스타 골퍼' 배경은이 시니어 투어인 챔피언스 투어에서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배경은은 16일 경상북도 영덕에 위치한 오션비치 골프앤리조트(파72/5,962야드)에서 열린 ‘KLPGA 2026 이스트원·오션비치
유해란, '60' 새긴 커스텀 골프공 받았다'메이저 2연승'의 위업을 달성하고 금의환향한 유해란이 자신의 라이프 베스트 스코어이자 LPGA 메이저 대회 역사상 18홀 최소타 기록인 60타를 친 에비앙챔피언십 3R 를 기념하는 커스텀 골프공을 후원사인 테일러메이드로부터 전달 받았습니다. 앞으로 유해란이 경기에 사용하는 볼에는 그의 이름을 나타내는 태양 그림과 함께 숫자 60이 새겨지게 됩니다.
[쇼츠인터뷰] '메이저 2연승' 유해란 귀국 기자회견 주요 코멘트 (1)미국여자골프 메이저 대회 KPMG 위민스PGA 챔피언십과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연승을 거둔 유해란이 귀국 기자회견을 통해 메이저 우승이라는 목표 달성을 통해 그 동안 가지고 있던 부담을 내려놓았다는 소회를 밝혔습니다. 아울러 LPGA 메이저 18홀 최소타 기록인 60타의 기록을 쓴 에비앙챔피언십 3R 경기 상황에 대해서도 되짚었습니다.
배경은, KLPGA 챔피언스투어 3차전 우승…21년 만에 정상[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배경은이 21년 만에 꼭대기에 섰다. 배경은은 경상북도 영덕에 위치한 오션비치 골프앤리조트(파72/5962야드)의 OCEAN(OUT), BEACH(IN)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6 이스트원·오션비치 챔피언스 투어 3차전(총상금 7천만 원, 우승상금 1천5십만 원)'에서 정상에 올랐다. 배경은은 1라운드 5언더파 67타,
[속보] “사실이면 탄핵”… 李, 의혹 터졌다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이 해군 병사 실종 사건 당시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탄핵 사유라고 주장했다. 그는 대통령의 비공식 일정에 대한 투명성을 요구하고, 이전에도 비슷한 사건에 대한 부적절한 행동들을 비판했다.
'낚시꾼 골퍼' 최호성, KPGA 시니어오픈 우승…개인 통산 10승 달성[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낚시꾼 골퍼' 최호성이 제14회 그랜드CC배 KPGA 시니어오픈(총상금 1억 5000만 원)에서 시즌 첫 승을 거두며 개인 통산 10승의 금자탑을 세웠다. 최호성은 15일 충북 청주의 그랜드CC 남서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1라운드를 공동 선두(5언더파
이한음, KLPGA 솔라고 점프투어 9차전 우승…생애 첫 정상[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이한음이 KLPGA 점프투어에서 생애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이한음은 15일 충남 태안군 솔라고 컨트리클럽(파72) 라고 코스에서 열린 KLPGA 2026 솔라고 점프투어 9차전(총상금 3000만 원)에서 정상에 올랐다. 1라운드를 2오버파 74타로 마친 이한음은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3언더
현대차, 디자인으로 ‘최고 영예’ 조준… 레드닷 6개 부문 석권모베드 기반의 콘셉트 모델, 최우수상 수상 및 최고 영예 후보 등극 현대자동차·기아가 2026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최우수상 1개와 본상 5개를 획득했다. 독일 노르트라인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가 주관하는 레드닷 어워드는 매년 제품 디자인,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콘셉트 부문에서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는 세계 3대 디자인상이다. ◆ 모베드
'왼손 골퍼' 이승찬,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우승…솔라고서만 3번째 정상[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왼손 골퍼' 이승찬이 다시 한번 솔라고 컨트리클럽에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이승찬은 13일부터 이틀간 충남 태안의 솔라고 컨트리클럽 솔 코스(파71)에서 열린 2026 KPGA 데이비드골프 투어 11회 대회(총상금 1억 원)에서 최종 합계 5언더파 137타를 기록하며 정상에 올랐다. 첫날 1언더파 70타로 공동 29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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