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클라라가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주최한 행사에서 세련된 패션을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13일 클라라는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 페라리 하우스에 참석한 모습을 공유했다.


사진 속 클라라는 전체적으로 레드 컬러로 통일된 룩을 연출했다. 레더 소재의 드레스에는 지퍼 장식이 더해졌고, 와이드 벨트로 허리선을 강조했다. 여기에 슬릿 디테일과 블랙 롱부츠가 더해지면서 길고 슬림한 실루엣이 완성됐다.
중국 영화 ‘팻 버디즈(Fat Buddies)’와 ‘바디즈 앳 레스트(Bodies at Rest)’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중화권 경력을 쌓은 클라라는, 2023년 SF 영화 ‘유랑지구2(The Wandering Earth 2)’에도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확장했다.

사진=클라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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