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김고은이 5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종영을 맞은 소감을 공개했다.
그는 5년 동안 ‘김유미’로 살아온 시간에 대한 감사와 행복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응원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 펼쳐질 유미의 이야기도 함께 응원해달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고은이 드라마 촬영 당시 경험했던 여러 소중한 순간들이 담겼으며, 특히 매 장면마다 밝은 미소로 현장을 따뜻하게 채웠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에서 김고은은 주인공 유미를 맡아, 힘든 일정 속에서도 밝은 에너지를 잃지 않았으며, 시청자들에게 ‘유미’ 그 자체라는 평가를 받았다.

온라인에서는 시청자들이 김고은과 작품에 대한 애정 어린 반응을 남기고 있다. 많은 이들이 “드라마 덕분에 유미의 감동을 오래 간직할 수 있었다”, “김유미로 연기한 5년 덕분에 여러 감정을 공감할 수 있었다”고 호평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유미가 인기 작가로 거듭난 후, 예상치 못한 인물 순록을 만나 다양한 감정을 경험하며 새로운 사랑을 받아들이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로 방영된 ‘유미의 세포들’은 시즌1부터 3까지 4년에 걸쳐 이어졌으며, 한국에서 드물게 시즌제 드라마로 꾸준한 인기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 역시 주간 유료가입기여자수 1위를 3주 연속 차지했고, tvN에서 방영된 7화가 동시간대 1위를 기록해 이목을 끌었다.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전체는 티빙을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tvN에서는 5일 오후 8시 50분에 마지막 회인 8회가 시청자들을 만난다.
사진=김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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