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태양이 9년 만에 돌아오는 정규 앨범 컴백을 공식화하며, 강렬한 포스터 이미지를 공개했다.
더블랙레이블은 5일 SNS를 통해 태양의 네 번째 정규앨범 ‘QUINTESSENCE’의 포스터를 선보였다.
공개된 이미지 속 태양은 강한 카리스마와 깊은 눈빛으로 시선을 집중시키며, 독창적인 스타일을 유지하는 동시에 새로운 음악적 시도를 드러냈다.
이번 앨범은 태양만의 본질과 정수를 담아낸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기존 트레일러와 포토에 이어 포스터까지 순차적으로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심리를 한층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지난 2017년 발표한 ‘WHITE NIGHT’ 이후 약 9년 만에 선보이는 이번 정규 앨범은 태양의 음악적 역량이 집대성될 것으로 관심이 모아진다.
최근 태양은 빅뱅 멤버들과 미국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 올라 글로벌 팬들에게 강렬한 임팩트를 남긴 바 있다. 그룹 활동뿐만 아니라 솔로 아티스트로서도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신보다운 귀환이 예고된다.
네 번째 정규앨범 ‘QUINTESSENCE’는 5월 1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사진=더블랙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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