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 위 망사룩’…전소미, 파격 시스루 패션 공개에 “파격적 스타일도 소화하네”
Google 검색에서 트래픽뷰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전소미가 흑색 시스루 착장으로 시선을 모으는 사진을 자신의 채널에 올리며 새로운 모습을 공개했다.
전소미는 27일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이미지를 선보였다. 사진 속에서 전소미는 침대에 앉은 채 독특한 포즈와 함께 블랙 망사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색다른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짧은 하의와 독특한 상의 디자인이 눈에 띄었으며, 체계적으로 관리된 몸매가 돋보였다. 이를 접한 온라인 이용자들은 “파격적인 연출도 소화한다”, “미모가 더욱 돋보인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내놨다.
2001년생인 전소미는 올해 만 25세를 맞이했다. 그는 지난 해 8월 ‘카오틱&컨퓨즈드’ 두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 타이틀곡 ‘클로저’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독자적인 입지를 다졌다.
뿐만 아니라 영화 ‘퍼펙트 걸’에 캐스팅돼 연기 분야에서도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이번 작품은 걸그룹 멤버 선발 과정에서 벌어지는 긴장감 넘치는 심리 스릴러로, 전소미가 새롭게 도전하는 분야다.
한편, 전소미가 소속됐던 그룹 아이오아이는 데뷔 10주년을 기념해 완전체로 무대에 설 예정이다. 투어는 5월 말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방콕, 홍콩 등 아시아 대도시로 이어진다. 일부 멤버가 개인 사정으로 불참하면서 9인 체제로 무대를 꾸밀 계획이다.
이번 재결합에서 전소미를 비롯한 멤버들은 오랜 논의 끝에 하나로 다시 모이게 됐으며, 여러 인터뷰와 공식 행사에서 재회의 기대감을 드러낸 바 있다.
사진=전소미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