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찐친 작전’ 펼친 박보영…조인성에 SOS까지 “너무 짜릿해”…울산 워크숍서 벌어진 반전 미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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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MBC ‘마니또 클럽’이 29일 방송에서 3기 회원들의 첫 만남과 함께 한층 커진 규모의 마니또 미션을 소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롭게 마니또클럽에 합류한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의 개별 임무가 펼쳐지고, 다섯 명 모두가 함께하는 울산 워크숍 현장이 공개될 예정이다.
황광희는 마니또로 선정된 이선빈을 위해 고교 시절 응원단에서 쌓은 경험을 살려 이선빈의 애칭 ‘완두콩’에 맞는 코스프레 의상을 직접 준비해 깜짝 이벤트를 진행한다. 단 5미터 거리에서 정체를 공개하며 이벤트를 벌여, 이선빈을 놀라게 만들 것으로 전해졌다.
박보영은 최근 소속사 대표가 된 차태현을 위해 명패를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미션에 도전한다. 이를 위해 소속사로 몰래 들어가는 작전을 준비하며, 차태현의 공동 대표인 조인성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새로운 장면이 전개될 예정이다.
여기에 박보영은 차태현의 아내에게 조언을 구하는 등 가까운 인맥을 적극 활용하지만, 예상치 못한 변수로 인해 당혹스러운 상황과 마주하게 된다. 박보영이 미션을 진행하며 연이어 “너무 짜릿해”라고 외친 배경 역시 관심을 모은다.
새롭게 구성된 3기 회원들은 울산에서 시작되는 2박 3일 워크숍을 위해 기차에서 만나 서로 반가움을 표현한 뒤, 곧바로 마니또를 찾기 위한 치열한 심리전으로 돌입한다.
이번 방송을 통해 마니또클럽 사상 처음으로 진행되는 워크숍과, 회원들 사이에서 펼쳐지는 의외의 케미, 그리고 마니또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MBC ‘마니또 클럽’ 9회는 29일 저녁 6시 5분 방송된다.
사진=MBC ‘마니또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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