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tvN 토일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의 5회에서는 하정우와 임수정이 등장하는 긴장감 넘치는 사건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 예정이다.
28일 방송에서는 기수종과 김선 부부가 세윤빌딩 화장실에서 발생한 예기치 못한 사고에 직면한 뒤, 이를 수습하기 위한 치열한 공조가 이어진다.
예고 영상에서는 부상을 입은 오동기를 지하 냉동창고로 옮기는 모습과 함께, 사건을 둘러싼 숨겨진 비밀이 냉동창고에서 또다시 드러나며 드라마의 몰입도를 더욱 높인다.
오동기가 현수막에 둘러싸인 채 냉동창고에 남겨진 가운데, 납치 관련 현금다발을 숨기려던 과정에서 벌어진 사고로 인해 기수종과 김선이 어떤 선택을 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오동기가 어떠한 단서를 포착했는지가 부부의 위기를 넘어 드라마 전체의 전개에 핵심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극중 김선은 침착한 태도로 상황을 정리하는 반면, 기수종은 예상치 못한 사고와 함께 아내 김선의 외도 영상까지 목격한 후 혼란에 빠진다.
서로 상반된 감정선으로 부딪히며, 블랙코미디의 묘미와 서스펜스를 동시에 전하는 두 인물의 활약이 펼쳐질 전망이다.
한편,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5회는 28일 밤 9시 10분 tvN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tvN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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