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로 월 500만 원 달성’…초아 “영업 1위의 비결 공개하며 팬들 놀라게 해”
Google 검색에서 트래픽뷰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EPN엔피나우 고나리 기자] 그룹 AOA 출신 초아가 과거 알바 경험으로 큰 수익을 거둔 사실이 주목받고 있다.
최근 KBS JOY ‘이십세기 힛트송’에 출연한 초아는 데뷔 이전 판촉 영업 아르바이트에서 월 500만 원이 넘는 수익을 올렸다는 사실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초아는 “스무 살에 IPTV 판촉 영업을 하며 중부영업팀 판매 1위에 올랐다”고 밝혔으며, 고객에게 성실하게 설명하는 자세 덕분에 좋은 결과를 냈다고 전했다.
이외에도 초아는 이전 다른 방송에서 학창시절 연습생 생활과 아르바이트 경험을 언급하며 서울 지역에서 판매 실적으로 1등을 차지했다고 설명했다. 당시 하루 12시간씩 1년간 일하면서 2,000만 원의 저축금을 남겼다는 사실을 덧붙여 주변을 놀라게 했다.
1990년생인 초아는 2012년 그룹 AOA의 메인보컬로 데뷔했으나, 2017년 팀을 떠났다. 그는 “이상과 현실의 간극을 느끼고 탈퇴를 결심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현재는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최근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KBS JOY ‘이십세기 힛트송’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