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하동 로컬여행은? 반값여행 & 일주일 살아보기[투어코리아=김관수 기자] 지난 3월 19일(목)~21일(토) 2026 경남관광박람회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다. 경남 도내 18개 시군과 관련 기관 및 기업 등이 참여한 이번 박람회는 올 한 해 경남여행에서 만날 수 있는 관광콘텐츠들을 한자리에서 확인하고 미리 여행을 계획할 수 있는 기회로 관심을 모았다.그중에서도 방문객들이 가장 높은 관심을 보인 키워
“구례 산수유꽃축제 끝났지만…산수유꽃 절정 4월 초까지 이어진다”[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제27회 구례산수유꽃축제가 막을 내렸지만, 노란 봄빛의 절정은 이제부터다. 지리산 자락 상위 마을을 중심으로 산수유꽃이 늦게 피어나며, 4월 초까지 만개한 풍경을 감상할 수 있을 전망이다.전남 구례군은 올해로 27회를 맞은 산수유꽃축제가 3월 14일부터 22일까지 9일간 산동면 산수유마을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영
‘다시 시작되는 대가야 : RE-BORN’...1,600년 잠들었던 왕국이 되살아난다![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올봄, 1,600년간 잠들어 있던 대가야의 시간이 다시 흐른다.수많은 역사 속에서 잊혀졌던 왕국, 하지만 그 흔적은 여전히경북 고령 곳곳에서 살아 숨 쉬고 있다.그 숨결을 되살리기 위한 역사축제 ‘고령대가야축제’가3월 27~29일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와 대가야박물관 일원에서 열린다.축제 주제는 ‘다시 시작되는 대가야 : RE-BOR
“보고·체험하고·즐기는 개항장 문화지구 축제”... ‘1901 라이브로드·2026 제물포웨이브 마켓’ 개막[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인천 중구 상상플랫폼과 개항장 문화지구 일원에서‘1901 라이브로드’와‘2026 제물포웨이브 마켓(1회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개항장의 역사적 가치와 지역 고유의 로컬 콘텐츠를 결합한 대표 문화축제로, 인천의 다양한 로컬브랜드와 문화·관광 콘텐츠를 한자리에
“아이와 봄여행 어디 갈까?”…산림청이 뽑은 ‘올해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지면서 가족과 함께 떠날 나들이 장소를 고민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특히 아이와 함께 자연을 체험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여행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산림청이 ‘2026년에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을 발표하며 봄철 가족 여행지 선택에 참고할 만한 가이드를 제시했다. 매년 주제를 정해
[포토] “벚꽃+전통 퍼레이드까지”…전북 무주 서면마을 ‘서면마을 벚꽃축제’ 열린다[투어코리아=유지훈 기자] 전북 무주군 대차리 서면마을에서 봄을 알리는 벚꽃 축제가 열린다.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제4회 서면마을 벚꽃축제’가 4월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 펼쳐질 예정이다.이 축제는 매년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에 맞춰 진행되며, 마을 공동체의 화합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으며, 지역을
“2억 년 전 공룡이 깨어난다”…퀸즐랜드 ‘다이너소어 위크’ 개최, 화석 발굴 체험까지[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호주 퀸즐랜드주가 오는 5월, 공룡과 화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여행 무대를 선보인다. 약 2억 년 전 선사시대를 테마로 한 ‘퀸즐랜드 다이너소어 위크’가 5월 4일부터 10일까지 일주일간 열린다.이 기간, 단순 전시를 넘어 실제 화석 발굴 체험과 야간 박물관 탐험 등 참여형 프로그램이 대거 마련된다. 때문에 여행객 입장
하나투어, 신혼여행객 겨냥 최대 40만 원 혜택 프로모션 진행...허니문 수요 잡는다![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하나투어가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들을 겨냥해 2026~2027 시즌 허니문 프로모션을 오는 5월 11일까지 약 8주간 진행한다. 다양한 선택지 속에서 여행지를 결정하기 어려운 고객들을 위해 맞춤형 상담과 혜택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행사 기간 내 예약하는 고객에게는 커플 기준 최대 40만 원 상당의 혜택이 제공되며, 상품에 따
“여기 지구 맞아?”…달·화성 풍경 그대로 펼쳐진 유타 사막 여행지 총정리[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미국 유타주가 마치 다른 행성에 온 듯한 풍경을 경험할 수 있는 이색 여행지로 주목받고 있다. 붉은 사암 협곡과 회색 지층이 어우러진 남부 사막 지역은 달과 화성을 떠올리게 하는 독특한 자연경관으로, 최근 여행객과 콘텐츠 제작자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유타의 사막 지형은 오랜 시간에 걸친 지질 변화와 침식 작용이 만들어낸
벚꽃·자쿠지·러닝·미식으로 채운 제주의 봄… 취향대로 즐긴다[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제주의 봄, 각종 체험으로 온 몸으로 만끽해보자. 분홍빛 꽃길을 걷는 순간부터 프라이빗 자쿠지에서의 입욕, 바다를 끼고 달리는 러닝 코스, 호텔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미식까지 제주의 봄여행을 즐기는 방식이 한층 다채로워졌다. 숙박 역시 단순히 머무는 공간을 넘어, 각자의 취향에 맞는 경험을 선택하는 ‘테마형 스테이’로 진화하는 흐름
“적자 끝, 돈 벌기 시작했다”…롯데관광개발, 매출 6,500억 돌파, 흑자 전환 성공[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오랜 적자 흐름에 묶여 있던 롯데관광개발이 마침내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를 중심으로 카지노와 호텔 사업이 동시에 성장하면서, 실적 구조가 완전히 뒤바뀌었다는 평가다. 단순한 반등이 아닌 ‘수익 체질’ 전환의 신호탄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매출 6,500억 돌파…수익성까지 ‘동반 개선’롯데관광개발
"봄은 오산천에서 시작됩니다"… 오산시의회 조미선 의원이 전하는 봄 여행 이야기[투어코리아=최인철 기자] 따스한 햇살과 함께 벚꽃이 피어나는 계절이 찾아왔다. 바쁜 의정 활동 속에서도 봄의 정취를 누리고 있다는 오산시의회 조미선 의원을 만나 봄 여행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다.조 의원은 요즘 의정 활동 중에도 봄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고 했다. "오산천을 걸을 때면 봄이 성큼 다가왔다는 걸 실감해요. 따뜻한 바람, 피어나는 벚꽃, 그리
“부모님은 장민호, 나는 로이킴”…5월 고성 ‘효덕 여행’ 뜬다[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가정의 달을 앞두고 ‘여행+콘서트’라는 이색 조합이 가족 여행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다. 단순한 휴식이나 관광을 넘어, 부모 세대와 자녀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경험형 콘텐츠가 주목받는 가운데 여기어때가 강원 고성에서 특별한 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여행에 공연을 더하다…‘콘서트팩’ 진화 여기어때는 강원도 고성에서 ‘콘서트팩’ 프
메리어트, 여수 경도에 JW 메리어트 진출…호남 첫 럭셔리 호텔[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전라남도 여수 경도가 글로벌 럭셔리 호텔 시장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세계적인 호텔 그룹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여수 경도에 ‘JW 메리어트’ 브랜드를 도입하기로 하면서, 호남권 최초의 초고급 호텔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수도권과 일부 관광지에 집중돼 있던 럭셔리 호텔 지형이 남해안으로 확장되는 신호탄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공주시, ‘2028 충남 국제밤산업박람회’국제행사 심사 통과[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청남도와 공주시·부여군·청양군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2028 충청남도 국제밤산업박람회’가 기획예산처 국제행사 심사대상으로 선정되며 본격적인 국가 승인 절차에 돌입했다.19일 시에 따르면, 국제행사 심사대상 선정은 국비 20억원 이상이 투입되는 국제행사에 대해 국가 재정지원의 타당성과 경제적 파급효과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기 위한
“세계 딸기 수도” 논산시, ‘딸기엑스포대로’ 새 단장[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남 논산시가 ‘2027 논산 세계딸기엑스포’를 앞두고 엑스포 홍보와 방문객 편의 증진을 위한 기반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시는 엑스포 개최지 일원에 ‘딸기엑스포대로’라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한 데 이어, 시민과 방문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홍보 인프라 구축을 위해 태양광 LED 명예도로명판 설치와 도로 노면 표시 공사를 마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미소로 여는 치유의 문”[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이하 조직위) 박람회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현장 행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조직위는 충남도와 협력해 지난 17일과 19일 양일간, 태안군 내 외식 및 숙박업 종사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친절서비스 교육 및 박람회 성공기원 다짐대회를 개최했다.■ "조직위-민간
청도군, 복고풍 문화재현 ‘유천문화마을거리축제’27일 개막[투어코리아=남동락 기자]청도군(군수 김하수)은 “그땐&그랬지” 청도 유천문화마을거리축제를 오는 3월 27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한다.특히 이번 축제는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행사를 통해 하남지구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축제 기간 중에는 한재 미나리와 신도·사촌 딸기 등 지역 농특산물과 연계해 지역 관광과 먹거리의 시너지 효과
제주학생문화원, 학생 주도 '청소년 벚꽃축제' 29일 열려[투어코리아=김도윤 기자] 제주학생문화원은 신규 사업인 '청소년 벚꽃축제'와 '온(溫)마을 예술공감'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특히 '학생 주도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다.오는 29일 개최되는 '청소년 벚꽃축제'는 제주청소년의 거리 일대에서 열리며 도내 고등학교 학생회장단 연합 자율동아리 '맨도롱'이 기획에 참여해 청소년 중심 행사로 운영된다.또한 '온
안동시 찾은 한국관광공사 해외지사장단 , 가장 한국적인 ‘美’ 확인[투어코리아=김관수 기자] 한국관광공사 18개국 해외지사장단이 3월 19일(목) 안동시를 찾았다. 전 세계에 한국의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한 글로벌 관광콘텐츠를 직접 점검하고, 한국관공공사 대구경북지사, 안동시 등과 함께 해외관광객 유치를 위한 가능성을 확인했다.이번 필드트립은 전 세계 현지 마케팅을 책임지는 한국관광공사 지사장들이 국가별 맞춤형 모객 전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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