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딸기축제 ‘안전사고 제로화’ 온힘[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남도는 이달 26~29일까지 열리는 ‘제28회 논산딸기축제’ 안전사고 제로(0)화를 위해 행정안전부와 강도 높은 현장 안전점검에 나섰다.25일 도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봄철 상춘객이 집중되는 대규모 다중운집 행사의 사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유관기관 간 유기적인 대응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도와 행안부,
태안군,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성공 개최 홍보[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남 태안군이 오는 4월 25일부터 한 달간 안면도 꽃지해수욕장 인근에서 열리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돌입했다.특히 군은 지난 24~25일까지 태안군의 주요 진입로인 국도 77호선 등 16개 구간에 가로등 현수기 676조 설치를 완료해 지역 곳곳에 박람회 개최 분위기를 조성
태안군, ‘KBS 전국노래자랑’ 4월 28일 공개녹화[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남 태안군에 대한민국 대표 오락프로그램 ‘KBS 전국노래자랑’이 찾아온다.이번 행사는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를 기념해 태안을 찾는 방문객과 군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태안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널리 알리기 위한 ‘KBS 전국노래자랑 태안군편’이 오는 4월 열린다.이번 ‘KBS 전국노래자랑 태안군편’은 4월 2
고환율·고유가에 여행비 부담↑…하와이 르네상스 호놀룰루 ‘50달러 절약+조식’ 내놨다[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중동발 전쟁 여파로 국제 유가가 출렁이고, 고환율 기조까지 겹치며 해외여행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하와이 숙박비를 낮출 수 있는 카드 프로모션이 눈길을 끌고 있다.하와이 호놀룰루에 위치한 르네상스 호놀룰루 호텔 앤 스파는 신한카드 및 글로벌 결제 네트워크 비자(Visa)와 손잡고, 신한 비자카드 이용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
고흥군, 까만 밤 빛의 향연 '녹동항 드론쇼' 4월 개막[투어코리아=김도헌 기자] 전남 고흥군은 오는 4월 4일 토요일 저녁 8시 30분, 녹동항 일원에서 '녹동항 드론쇼' 개막식을 개최한다.25일 고흥군에 따르면 이번 개막행사는 버스킹 공연, 카운트다운 퍼포먼스 등 개막식과 유해조류 퇴치용 상용 드론 시연, 드론쇼 및 해상 불꽃쇼를 준비 했다.특히 이번 드론쇼에서는 2026년을 기념해 총 2026대의 드론이
“11m 상공서 라면 먹는다"”…봄축제 '서울스프링페스티벌' 4월 1일 예매 오픈[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한강 위에서 공연을 즐기고, 공중에서 라면을 끓여 먹는 이색 체험까지. 서울의 봄을 대표하는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이 본격적인 예매 일정에 돌입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은 ‘2026 서울스프링페스티벌’의 대표 프로그램인 ‘원더쇼(WONDER SHOW)’ 입장권 예매를 4월 1일 오후 6시부터 6일 0시까지 진행한
“봄 라운드 시작”…모나용평, 버치힐CC 25일 개장·혜택 확대[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모나용평이 봄 골프 시즌을 본격적으로 연다. 프리미엄 코스를 앞세운 조기 개장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내놓으며 시즌 초반 수요 선점에 나선 모습이다.모나용평은 2026년 골프장 개장 일정을 확정하고 봄 시즌 운영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우선 프리미엄 코스인 버치힐CC를 오늘(25일) 먼저 개장하고, 이어 용평CC와 용평9 골프코스를
“기차 타고 떠나는 사찰·로컬여행”…중앙선 템플스테이, 4월 12일 출발[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봄꽃이 절정으로 향하는 4월, 기차를 타고 사찰과 지역 명소를 함께 여행하는 이색 상품이 본격 운영된다. 단순한 사찰 방문을 넘어 자연·문화·미식을 한 번에 즐기는 ‘템플스테이 기차여행’이 주목받고 있다.한국불교문화사업단은 오는 4월 12일(일) ‘중앙선 템플스테이 테마 기차여행’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
“상어 옆에서 잔다고?”…수족관에서 하룻밤 보내는 여행, 대만 핑둥 뜬다[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물고기 떼와 상어가 유유히 헤엄치는 수조 옆에서 잠을 청하는 경험. 상상 속 장면 같은 이색 숙박이 대만 남부 핑둥에서 실제 여행 상품으로 운영되며 관심을 끌고 있다. 단순 관람을 넘어 ‘머무는 체험’으로 진화한 해양 여행 콘텐츠다.대만 헝춘반도에 위치한 국립해양생물박물관은 수족관 내부에서 하룻밤을 보내는 ‘야간 숙박 프로그램’을
“1500만 앞두고 난리”…‘왕사남’ 열풍에 문경새재 관광객 60% 급증[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 돌풍을 이어가며 촬영지와 역사 유적지까지 관광객 발길을 끌어들이고 있다. 스크린 속 감동이 실제 공간으로 이어지며 ‘단종’과 ‘엄흥도’를 찾아 나서는 여행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누적 관객 수 1,500만 명 돌파를 앞둔 이 영화는 개봉 이후 이른바 ‘단종 앓이’와 ‘엄흥도 열풍’을 일으키며 관련
‘다시, 고령의 봄’ ...축제와 함께 떠나는 ‘고령 봄 여행 가이드’[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봄이 오면 고령은 낮보다 밤이 먼저 떠오른다.초록이 번지는 능선 위 고분군,물과 빛이 춤추는 음악분수,별빛이 스며드는 숲길,그리고 봄밤을 채우는 축제의 열기까지.2026년의 고령은 ‘잠깐 들렀다 가는 여행지’가 아니라,하루를 머물며 낮과 밤을 모두 경험해야 완성되는 봄 여행지다.낮에는 역사로 걷고, 밤에는 빛으로 머문다. 봄바람에
일본 벚꽃 여행, 도쿄·오사카 대신 소도시로…렌터카 검색 34%↑[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올봄 일본 벚꽃 여행의 중심이 달라지고 있다. 도쿄·오사카 등 대도시 대신 소도시로 향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렌터카를 활용한 ‘드라이브 여행’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는 모습이다.호텔스컴바인과 카약(KAYAK)이 3~4월 벚꽃 시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일본 렌터카 검색량은 전년 동기 대비 약 3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퇴계가 사랑한 그 산에서 하룻밤”...청량산 수원캠핑장, 4월 1일 개장[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조선의 학자 퇴계 이황이 ‘청량산인’이라 자처할 만큼 아꼈던 명산, 청량산에서 머무는 여행이 가능해진다. 수원시와 봉화군이 협력해 조성한 청량산 수원캠핑장이 봄 시즌에 맞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수원특례시는 경북 봉화군 청량산 자락에 위치한 ‘청량산 수원캠핑장’을 4월 1일부터 11월 말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자연 속 체류형 관
“벚꽃 위를 달린다”…진해군항제, 2층 투어버스 타고 즐기는 ‘색다른 봄’[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벚꽃 시즌을 맞아 진해가 ‘이동 자체가 여행이 되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선보인다. 2층 버스를 타고 벚꽃 군락지를 내려다보며 이동하는 이색 투어가 축제 기간 운영된다.창원특례시는 3월 27일부터 4월 5일까지 10일간 제64회 진해군항제와 연계한 ‘벚꽃 투어버스’ 특별 노선을 운행한다고 밝혔다.이번 노선은 축제 기간 급증하는
천안시, 봄꽃 개화 시기 맞춰 '별빛 한 바퀴' 운행[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남 천안시는 봄꽃 개화 시기에 맞춰 오는 4월 3일부터 4일까지 야간 관광 순환버스인 '별빛 한 바퀴'를 운행한다.24일 천안시에 따르면 '별빛 한 바퀴'는 천안시청을 기점으로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2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운행 코스는 아라리오 조각공원, 천안역, 삼거리공원, 원성천, 천호지, 성성호수공원 등 천안의 대표적인
“지리산 품은 54ha 숲길”…구례수목원, ‘전국 10대 수목원’ 이름 올렸다[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전남 구례의 대표 힐링 명소인 구례수목원이 산림청이 선정한 ‘2026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포함되며 전국 단위 경쟁력을 입증했다. 지리산 자락의 자연을 그대로 담아낸 수목원이 가족형 체험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구례군에 따르면 산림청이 주관한 이번 선정은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수목원’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서류
혼산 늘자…승우여행사, 트레킹 입문 ‘비기너 코스’ 출시[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혼자 산을 찾는 ‘혼산’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초보자를 위한 체계적인 트레킹 입문 프로그램이 등장했다. 걷기와 산행을 취미로 시작하려는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기초부터 차근히 배울 수 있는 실전형 코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국내외 트레킹 전문 여행사 승우여행사는 등산과 트레킹을 처음 접하는 이들을 위한 ‘트레킹 비기너’ 프로그램
“미국 워싱턴 봄꽃 끝판왕”…4월 한 달, 수십만 명 몰리는 ‘튤립 바다’ 열린다[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미국 워싱턴주가 4월 한 달간 형형색색 튤립으로 물들며 전 세계 여행객을 끌어모은다. 미서부를 대표하는 봄꽃 축제인 ‘스카짓 밸리 튤립 페스티벌’이 본격 개막하면서, 광활한 꽃밭을 배경으로 한 봄 여행 수요가 집중되고 있다.워싱턴주 스카짓 밸리(Skagit Valley)에서는 매년 4월, 마운트 버논(Mount Vernon)과 라
사이판 옆에 이런 섬이 있었어?”… 경비행기 30분, 로타에 가보니[투어코리아=박은하 기자] 북마리아나제도 사이판에서 경비행기로 30분. 활주로에 내리는 순간, 엔진 소리가 사라지자 섬 전체가 고요해졌다. 사이판이 한적한 여행지라면, 로타는 그마저도 번잡하게 느껴지게 만드는 곳이다. ‘마더 아일랜드’라는 별명처럼, 이 섬은 아직 개발의 손길이 닿지 않은 태평양의 원형을 품고 있다. 로타 블루 위를 나는 새들, 버드 생추어
“황금연휴 어디 갈까?”…하나투어, ‘연천 구석기 축제’ 연계 여행상품 출시[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이색 체험형 여행을 찾는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하나투어가 연천 구석기 축제와 연계한 특별 기획전을 선보였다. 축제 체험부터 캠핑, 밍글링 투어까지 다양한 상품을 한데 묶어 선택 폭을 넓혔다.하나투어는 5월 2일~5일 열리는 ‘제33회 연천 구석기 축제’에 맞춰 ‘떠나기 좋은 계절, 연천 나들이’ 기획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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