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리아=김도윤 기자] 제주학생문화원은 신규 사업인 ‘청소년 벚꽃축제’와 ‘온(溫)마을 예술공감’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학생 주도형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다.
오는 29일 개최되는 ‘청소년 벚꽃축제’는 제주청소년의 거리 일대에서 열리며 도내 고등학교 학생회장단 연합 자율동아리 ‘맨도롱’이 기획에 참여해 청소년 중심 행사로 운영된다.
또한 ‘온(溫)마을 예술공감’은 문화예술교육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에게 예술 활동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대안교육기관과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소속 동아리를 대상으로 행·재정적 지원을 제공하며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운영된다.
제주학생문화원은 이번 두 신규 사업을 통해 문화예술교육 참여 대상을 확대하고 학생 주도 문화예술 활동 기반을 강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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