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한서대, 성공 개최 지원 ‘맞손’[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조직위가 박람회 성공 개최를 위해 지역 교육기관과 협력 강화에 나섰다.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4일 조직위 사무실에서 한서대학교와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관람 저변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협약식에는 조직위 기획총괄본부장과 한서대학교 글로컬대학사업단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계룡軍문화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쾌거[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충남 계룡시의 계룡軍문화축제가 24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전쟁기념관)에서 개최된 ‘제14회 2026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축제콘텐츠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계룡軍문화축제’는 타 축제와 달리 차별성이 뚜렷한 軍문화를 소재로 삼고 있으며, 축제콘텐츠 부문에서 가장 권위 있는 모범 축제로 인정받아 이번에 총 7회째 수상하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공식 홈페이지 ‘오픈’[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의 온라인 홍보를 본격화하기 위해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했다.공식 홈페이지는 엑스포의 비전과 추진 배경, 행사 개요 등 기본 정보를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엑스포 추진 상황과 핵심 정보를 체계적으로 제공해 국내외 관람객과 산업 관계자와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
역대 최대 관광 성과 거둔 비엔나, 올해 '미식 관광’으로 성장 가속[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지난해 사상 최고 수준의 관광 실적을 기록한 비엔나 관광청이 올해 도시 브랜드를 관통하는 핵심 테마로 ‘미식’을 내세우며 새로운 관광 스토리텔링에 나선다.비엔나는 2025년 한 해 동안 누적 숙박일 수 2,000만 박을 넘어서며 통계 집계 이후 가장 높은 성과를 냈다. 전년 대비 증가율은 6% 이상으로, 유럽 주요 관광도시 가운데
여름 끝자락, 가을 문 앞… 지금은 ‘호주 문화여행’ 타이밍[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2~3월의 호주는 여름의 온기를 간직한 채 가을로 넘어가는 전환기다. 이 시기에는 도시 곳곳에서 야외 공연과 예술 행사가 펼쳐진다. 해변과 자연 풍경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호주지만, 이 계절만큼은 문화 예술이 여행의 중심에 선다.이제 호주관광청은 상반기 호주를 찾는 여행객에게 추천할 만한 대표 공연·전시를 묶어 소개했다. 전시장
에어비앤비, ‘선예약 후결제’ 도입… 한국인도 초기 결제 없이 숙소 선점 가능[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에어비앤비가 한국인 게스트를 대상으로 예약 유연성을 높인 신규 기능 ‘선예약 후결제(Reserve Now, Pay Later)’를 공식 출시했다.이번 기능 도입으로 여행자는 당장 결제 부담 없이도 전 세계 숙소를 미리 확보할 수 있어, 항공권 가격 변동이나 일정 조율 등 변수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됐다.‘선예약 후결제’
항공·기차 따로 찾지 마세요...스카이스캐너, ‘기차(Trains)’ 기능 출시[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스카이스캐너가 ‘기차(Trains)’ 기능을 새롭게 선보였다. 해당 기능은 편도 항공권 검색 시, 동일 일정에서 이용 가능한 기차 노선과 관련 정보를 함께 제공해 여행자가 항공편과 기차를 한 화면에서 비교·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번 기능 도입으로 이용자는 여러 웹사이트를 오갈 필요 없이, 스카이스캐너 PC 및 모바일 웹에서
강원 방문의 해 3월 추천 여행지는?[투어코리아=김지혜 기자] 봄이 시작되는 3월 강원도 추천 여행지로 속초의 ‘영랑호’와 동해의 ‘한섬 감성바닷길’이 뽑혔다.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관광재단은 2026년 강원 방문의 해 3월 추천 여행지로 두 곳을 선정해 홍보마케팅에 나섰다.아울러 양 도시에서는 3월 추천 여행지 선정을 기념해 방문객을 위한 풍성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속초시는 설악산국립공원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자문위원회 ... ‘성공 개최 올인’[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조직위(위원장 백성현)는 23일 충남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자문위원 위촉식과 함께 제1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자문위원회는 ▲전시연출 ▲딸기산업 ▲홍보·관람객 유치 ▲기업 유치·학술 ▲행사 운영 ▲시설·교통 등 총 5개 분과 36명의 위원들
‘2026 제28회 논산딸기축제’ 공식 포스터 공개[투어코리아=류석만 기자]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한 논산딸기가 ‘2026 제28회 논산딸기축제’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축제 카운트다운에 돌입했다.이번 포스터는 ‘논산딸기, 세계를 유혹하다’라는 주제를 시각적으로 구현했다.중앙에 배치된 대형 딸기 이미지는 논산딸기의 선명한 색감과 품질 경쟁력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며, 딸기꽃과 봄 분위기를 더해
겨울 끝자락, 조용히 쉬고 싶다면... 창녕여행 어때?[투어코리아=이민성 기자] 경남 창녕은 낙동강과 화왕산의 품에 안겨 자연의 고요함과 역사적 깊이가 어우러진 도시다. 넉넉한 자연 속에서 사색과 휴식을 즐기거나, 특별한 체험을 경험하기에 창녕은 가볼 만한 곳으로 손꼽힌다. 계절의 변화를 온몸으로 느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기에 제격인 창녕의 명소들을 살펴본다. 철새가 머무는 겨울 습지의 절정 '우포늪'유어면
2월에 ‘찐 힐링’ 터지는 서산 여행코스[투어코리아=이민성 기자] 겨울 끝자락,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데 사람 많은 곳은 딱 질색일 때가 있다. 이럴 때 정답은 북적이는 곳 대신, 요즘 입소문 타는 힐링 스폿 '충남 서산'은 어떨까.2월의 서산은 관광객이 몰리는 성수기 전이라 한적하고, 공기는 차갑지만 풍경은 유난히 맑다. 절벽 위 고요한 산사에서 숨 고르고, 성곽길을 천천히 걷다 보면 마음
투어민, 몰디브 리조트 직접 발굴, 신혼여행객 선택권 넓혀 만족도 높여[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투어민이 신혼여행 선호도가 높은 '몰디브'의 리조트를 직접 발굴·개척해 신혼여행객의 선택권을 넓힘으로써 만족도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한정 특가, 초특가 프로모션을 꾸준히 진행, 가심비 잡기에도 나서고 있다.투어민은 2026년 가을·2027년 봄 허니문 시즌을 앞두고, 다수의 몰디브 리조트를 선별 발굴해 예비 신혼부부의 취향과
하나투어 라이브채널 ‘하나LIVE’, 누적 방문자 2,200만 명, 거래액 56% 성장[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하나투어의 자사 라이브커머스 채널 ‘하나LIVE’가 지난해 누적 방문자 2,200만 명을 기록했다. 연간 누적 거래액도 전년 대비 56% 증가하며 라이브커머스 채널로서의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하나LIVE’는 지난해 연간 350회 이상의 방송을 진행하며 콘텐츠 운영 역량을 입증했다. 이에 따라 방송 편성을 기존 주 4회에서 주
정월대보름날, 전국 곳곳은 축제장… 달집태우기·쥐불놀이·전통놀이 재미 가득[투어코리아=김지혜 기자]휘엉청 보름달이 떠오르는 밤, 전국 곳곳이 전통문화를 즐기를 축제장으로 변신한다. 달집에 소원을 걸고 불을 지피는 순간, 축제의 불빛으로 환해진다. 달빛 아래 전국을 가로지르며 ‘소원 여행’을 즐겨도 좋다. 불로 액운을 태우다… 전국 곳곳 달집태우기 명소*영주, “불길에 소원을 띄우다”경북 영주시에서 정월대보름 민속행사는 오는 3월
강진군, '제54회 강진청자축제' 안전점검 총력[투어코리아=김도헌 기자] 강진원 강진군수와 이호남 강진군축제추진위원장이 오는 21일부터 3월 2일까지 강진군 대구면 고려청자박물관 일원에서 열리는 제54회 강진청자축제를 앞두고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며 ‘안전축제’ 만들기에 총력을 기울였다.강진군은 지난 19일 축제장 주요 시설물과 프로그램 운영 동선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올해 축제는 ‘청자와 미술의
필리핀 입국 전 필수 ‘eTravel’은 무료… 돈 내지 마세요, 유료 피싱 주의[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필리핀 입국 전 필수 절차인 전자 입국 신고 시스템 ‘eTravel(이트래블)’에 대한 인식 확산을 위해 필리핀 관광부(DOT)가 오는 3월 18일까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팔로우 이벤트를 진행한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여행객을 노린 유료 피싱 사이트 피해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필리핀 정부가 운영하는 공식 전자 입국 신고 시스템
3주 앞 둔 '제25회 광양매화축제' 기대만발[투어코리아=박성화 기자] 제25회 광양매화축제가 개막을 3주 앞둔 가운데, 기후변화로 개화 시기 변동성이 커지면서 지속가능한 축제 운영 방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20일 광양시에 따르면, 광양매화축제는 지난 25년간 대한민국 봄의 시작을 알리는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해 왔다. 그러나 최근 기온 급등락과 개화 시점 변동이 반복되면서, 개화율 중심의 기
남들보다 한발 먼저 만나는 봄!… 매화로드 따라 '봄꽃 여행' 떠나볼까[투어코리아=이주현 기자] 아직 겨울 외투를 벗기엔 이른 시기, 남쪽부터 먼저 봄소식이 전해진다. 매화들이 하나둘 수줍게 꽃망울을 터트린 것. 붉게 꽃망을을 터트린 매화로드를 따라, 남들보다 한발 먼저 ‘봄꽃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광양 매화마을부터 양산 원동, 그리고 화엄사 홍매화까지… 올봄, 가장 빠른 봄즐 즐기고 꽃멍하며 힐링해보자. 온실에서
직관하러 비행기 탄다… NBA부터 월드컵까지 ‘스포츠 여행’이 뜬다![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여행계획 짤때 스포츠 경기 일정부터 살펴보는 여행자들이 늘고 있다. 스포츠관광 트렌드 속 NBA 직관, 해외 마라톤 참가, 월드컵 원정까지, 보고 싶은 경기·참가하고 싶은 대회가 여행의 출발점이 되고 있고 있다. 이 같은 스프츠와 여행을 묶은 '스포트관광 콘텐츠'는 여행업계의 상품 구성에서도 뚜렷하게 드러난다. * 하나투어, 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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