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결단! 일본 상대로 득점했던 윙어 노린다…"협상 시작, 1030억 예상"[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크리센시오 서머빌(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을 데려오기 위해 움직인다. 영국 '토크스포츠'는 3일(한국시각) "맨유가 서머빌 영입을 두고 웨스트햄과 협상을 시작했다"라며 "두 구단은 현재 잠재적 이적을 두고 직접적인 접촉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맨유 측 소식통은 현재 단계의 회담이 탐색 수준일 뿐이
'김민재 이적 대비한다'…바이에른 뮌헨, 유벤투스와 센터백 영입 협상[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진 개편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독일 메르쿠르 등은 3일 '바이에른 뮌헨이 새로운 센터백 영입에 나선다. 바이에른 뮌헨은 유벤투스에 브레메르 이적 가능성을 문의했다. 바이에른 뮌헨 관계자들은 유벤투스 경영진에 직접 접촉했다'며 '브레메르는 바이에른 뮌헨 이적을 다소 꺼려하며 유벤투스에서 활약하는 것을 선호
'해줘 축구'에 이은 '해줘 농구', 농구 '월드컵'에서도 경우의 수 따져야 하는 한국…마줄스 "아직 기회 있어" [MD고양][마이데일리 = 고양 김경현 기자] "아직 기회는 있다" 고척 참사다. 대한민국이 홈에서 대만에 역전패를 당했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3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윈도우3 대만과의 경기에서 80-82로 패했다. 3쿼터까진 한국이 65-49로 앞섰다. 그런데 4쿼터
'축구 홍명보호에 이은 참사' 한국, 대만과 연장전 끝에 80-82 패배…아시아 예선 2R 진출 먹구름 [MD고양][마이데일리 = 고양 김경현 기자] 충격이다. 대한민국이 안방에서 대만에 무릎을 꿇었다.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남자농구 대표팀은 3일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2027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윈도우3 대만과의 경기에서 N-N으로 패했다. B조에 속한 한국은 2승 3패가 됐다. 만약 이날 승리했다면 조 3위를 확보, 아
[MD포토] 문현빈 '안타, 득점 찬스야'[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한화 문현빈이 8회초 1사 1루에 안타를 치고 있다.
월드컵 조기 탈락 '한국처럼 쑥대밭 됐다'…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동료 "누구도 연락하고 싶지 않다" [2026 WC][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에서 조기 탈락한 독일 대표팀 선수들이 안타까움을 나타냈다. 독일은 지난달 30일 미국 보스턴스타디움에서 열린 파라과이와의 2026 북중미월드컵 32강전에서 연장전까지 1-1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3-4로 패했다. 지난 두 번의 월드컵에서 모두 조별리그에서 탈락한 독일은 이번 대회에선 32강 토너먼트 첫 경기에서
[공식 발표] 'NBA 1R 가드 韓 상륙!' 프로농구 LG, 외국 선수로 아치 굿윈 영입…"반드시 팀에 우승 안길 것"[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창원 LG는 "아셈 마레이와 함께 할 외국 선수로 NBA 1라운드 출신 가드 '아치 굿윈'을 영입했다"고 3일 발표했다. 아치 굿윈(32세 / 196cm)은 2013년 NBA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9순위로 피닉스 선즈에 지명되었다. 이후 브루클린 넷츠 등 NBA에서 165경기를 뛰었고, 유럽과 아시아 리그에서도 좋은
야구와 문학이 만난다…롯데, 어린왕자 출간 80주년 기념 협업 진행[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야구와 문학이 함께 한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특별한 자리와 행사를 마련한다. 롯데 구단은 "전 세계적으로 사랑을 받고 있는 고전 문학 중 하나인 '어린 왕자' 출간 80 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특별 협업 프로젝트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구단은 지난 2016년부터 KBO리그 최초로 캐릭터 IP 와 협업으로 제작된 스페
'라스트 댄스' 호날두 드디어 월드컵 토너먼트 첫 골 터졌다…9경기 만에 첫 득점 성공 [2026WC][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나스르)가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첫 골을 넣었다. 포르투갈은 3일 오전 8시(한국시각)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의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크로아티아와의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포르투갈은 후반 8분 이반 페리시치에게 실점했다.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직접 뛰는 '선수 출신'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 미디어데이에 이어 '개막식+개막 행사' 신설! "선수들의 동기부여 위해...안정적이고 단단한 제도 만들 것" [MD태백인터뷰][마이데일리 = 태백 노찬혁 기자]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이 대학축구의 패러다임 전환과 선수들의 대외 노출 강화를 향한 혁신 기조를 재확인했다. 박 회장은 2일 오전 강원관광대학교에서 열린 '고원관광 휴양 레저스포츠도시 태백 제62회 추계대학축구연맹전' 중앙대학교와 광주대학교의 1조 조별리그 개막전을 관람했다. 이날 박 회장은 경기에 앞서 선수들을 격
손흥민·옌스 등 '내부 의혹'과 논란 계속...'입국 이틀 만에 미국행' 홍명보 감독 사임 '후폭풍', 청문회 참석 여부에도 관심 집중 [MD이슈][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홍명보 감독이 축구대표팀 사령탑 자리에서 물러난 뒤에도 후폭풍이 거센 분위기다. 홍 감독은 2026년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충격적인 성적표를 받아들였다.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등 황금 세대로 평가받은 스쿼드를 보유하고 출전국도 48개국으로 늘어나 32강 토너먼트로 확장이 된 가운데 최종 34위라는 처참한 결
"KIM 안타 1개에 62억 받는 꼴, 얼마나 더 기다려야 해" 美 폭발! 빙판길 꽈당→타율 .068 수모, 김하성 어떡하면 좋나[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김하성은 안타 1개에 400만 달러(약 62억)를 받는 셈이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 언제쯤 안타도 치고 홈런도 날리며 팀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을까. 2025시즌이 끝난 후 1년 2000만 달러(약 310억)에 애틀랜타와 계약을 체결한 김하성의 현재까지 성적은 27경기 5안타 3타점 4득점 1도루 타율 0.
'우승 후보'답네! 스페인, 오스트리아 완전 압도…오야르사발→포로→오야르사발 연속골, 3-0 완승 [2026WC][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스페인이 오스트리아를 잡았다. 스페인은 3일 오전 4시(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잉글우드의 로스앤젤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 오스트리아와의 맞대결에서 3-0으로 승리했다. 스페인은 조별리그 H조 1위로 32강에 진출했다. 카보베르데와 무승부를 거두며 대회를 시작했지만, 사우
韓보다 최악의 상황! '사임 안 하면 경질' 獨축구협회 나겔스만에 '최후통첩'..."곧 최종 결정 내려질 것", 클롭 후임으로 거론 [2026WC][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독일축구협회(DFB)가 율리안 나겔스만 독일 축구대표팀 감독에게 자진 사임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독일 '스카이스포츠'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는 2일(이하 한국시각) "나겔스만 감독이 DFB로부터 자진 사퇴를 검토해 달라는 권고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나겔스만 감독은 28세에 호펜하임 지휘봉을 잡으며 지도자
“이정후, 아라에즈 외야수 버전…애틀랜타와 잘 맞다” 트레이드 확률 낮지만…성사돼도 김하성과 한솥밥은 의미 없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정후는 애틀랜타의 로스터 구축 철학과 놀라울 정도로 잘 맞아떨어진다.”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트레이드 가능성은 극히 낮다는 게 미국 언론들의 일반적인 전망이다. 그러나 브레이브스 투데이는 2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이정후를 트레이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애틀랜타는 스펜서 스트라이더 등의 부
'팬 환호 받으며 귀국' 일본 모리야스 감독 "월드컵 우승 가능, 자신감 얻었다" [2026 WC][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에서 선전을 펼친 일본 대표팀 선수단이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귀국했다. 일본 대표팀 선수단은 2026 북중미월드컵 일정을 마치고 2일 귀국했다. 일본 대표팀의 모리야스 감독과 일부 선수들이 입국한 하네다공항 입국장에는 700여명의 팬들이 모여 북중미월드컵을 마치고 귀국한 선수단을 환영했다. 일본은 북중미월드컵에서 네
[MD포토] 윤준호 '2루타, 선취 득점 찬스'[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 경기.두산 윤준호가 5회말 1사에 2루타를 친 후 기뻐하고 있다.
[MD포토] 레이예스 '선취 득점 올려보자'[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2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 경기.롯데 레이예스가 4회초 1사에 안타를 친 후 기뻐하고 있다.
'미쳤다' 강백호 안타→노시환 130m 투런포 폭발, 국가대표 좌완 흔들다…노시환 韓 140홈런-500득점-전 구단 상대 홈런 완성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노시환이 올 시즌 네 번째 전 구단 상대 홈런을 기록한 주인공이 되었다. 한화 이글스 노시환은 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T 위즈와 시즌 8차전에서 시원한 투런홈런을 날렸다. 5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한 노시환은 0-0이던 2회말 무사 1루에서 오원석을 상대로 선
한국 U18 여자배구도 아시아 정상 노린다, 亞선수권서 인도·베트남 꺾고 조 1위 질주[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한국 U18 여자배구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에 출격했다. 인도, 베트남을 차례대로 꺾고 기분 좋은 2연승을 질주했다. 김기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일 태국 나콘 랏차시마의 라자바트 대학교 경기장에서 열린 아시아배구연맹(AVC) U18 아시아선수권 여자대회에서 조별리그 D조 베트남전에서 3-0(25-18, 25-13, 2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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