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G가 가장 강력한 챔스 우승 후보" 바르셀로나 핵심도 인정…'10년 동안 3-4번 더 우승 가능'[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이 올 시즌에도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유력한 우승 후보로 지목 받았다. 바르셀로나의 페드리는 24일 스페인 에스콰이어를 통해 올 시즌 목표를 전하면서 "쉽지 않겠지만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하고 싶다. 우승 후보는 단연 PSG다. 그 다음으로 아스날, 맨체스터 시티, 레알 마드리드 순이라고
'딸 태명까지 따왔는데' 422SV 레전드 아들, SONG에게 등번호 양보할까 "상황이 된다면 물어볼 수는 있겠지만…" [MD인천공항][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김경현 기자] 송성문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향한다. 선수 이적에서 의외로 신경 쓰이는 문제가 등번호다. 송성문의 등번호는 어떻게 될까. 송성문은 23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귀국에 앞서 샌디에이고와 4년 총액 1500만 달러(약 220억원)에 계약했다. 키움 소속 6번째 도전자다. 앞서 강정호가 피츠버그 파
농구를 즐기는 색다른 방법! KBL, 25-26 KBL 오피셜 컬렉션 카드 출시[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BL은 "대원미디어㈜와 함께 2025-2026시즌 KBL 오피셜 컬렉션 카드를 출시한다"고 24일 알렸다. KBL 오피셜 컬렉션 카드는 2023-2024시즌 처음 선보인 KBL 공식 카드 상품으로, 첫 출시 당시 초도 물량 30만 팩이 빠르게 소진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후 매 시즌 업그레이드된 구성으로 농구 팬
'손흥민 같은 리더십 부족, 적임자가 아니다'…토트넘 주장 비난 '클럽의 모든 문제점 대표하는 인물'[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 주장 로메로의 경기력과 리더십에 대한 지적이 이어졌다. 영국 풋볼팬캐스트는 23일 '토트넘은 이미 로메로를 능가할 재능을 영입했다'며 '토트넘의 최근 리버풀전 패배는 로메로가 토트넘 주장을 맡는 것이 적합한지 의문을 제기한다. 로메로는 에키티케의 골이 인정되자 분노했다. 자신이 에키티케에게 밀렸다고 주장했고 이후 모든
1300억 가나 특급 인기 진짜 美쳤다! 아스널·첼시까지 참전…"맨유, 맨시티 포함 4파전 양상"[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앙투안 세메뇨(AFC 본머스) 영입전이 뜨겁다. 영국 '팀토크'는 23일(한국시각) 단독 보도를 통해 "아스널은 본머스의 세메뇨 영입 가능성을 두고 초기 문의를 진행했으며, 첼시 역시 별도의 접근을 시도했다는 사실도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어 "양 구단 소식통에 따르면, 아스널과 첼시는 세메뇨 측과 접촉해 그의 현재 상황을 문
“김하성=주전, 듀본=백업…이 계획에 큰 문제 있습니다” 애틀랜타의 실책? 김하성 1년 뒤 떠나면 ‘암울’[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 유격수 계획에 큰 문제가 있습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김하성(30)과 1년 2000만달러 계약을 맺고 2026시즌 주전 유격수를 맡긴다. 김하성의 의도야 명확하다. 사실상 FA 3수를 선언하면서 2027시즌을 앞두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대박 계약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시즌 직후 닉 앨런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넘기고
"공 안 던지지만 은퇴 아냐→은퇴는 우리 할머니가 한 것" 무슨 기묘한 논리인가? 오타니에게 포르쉐 받은 투수 그라운드 떠났다[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조 켈리가 '사실상' 은퇴를 선언했다. 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23일(한국시각) "켈리가 팟캐스트에 출연해 자신의 선수 커리어가 끝났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팟캐스트에 출연한 켈리는 "난 (공을) 던지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다만 은퇴(retirement)라는 단어에 대해서는 민감하게 반응했다. 켈리는 "선수
'탈맨유' 효과 터지고 사실상 공개 저격!…"훌륭한 결정이란 이런 모습" 1440억 공격수 우승 자축[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훌륭한 결정이란 이런 모습이다." 나폴리는 23일 오전 4시(한국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의 알 아왈 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수페르코파 이탈리아나 결승에서 볼로냐를 상대로 2-0으로 승리했다. 나폴리는 지난 19일 AC 밀란과의 준결승에서 다비드 네레스와 라스무스 호일룬의 연속 득점으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어
김민재 부상으로 얻은 분데스리가 데뷔 기회…바이에른 뮌헨, 신예 센터백과 재계약[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이 신예 센터백 키알라와 재계약을 체결할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22일 독일 하이덴하임 포이드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15라운드에서 4-0으로 이겼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는 근육 문제로 인해 이날 경기에 결장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신예 센터백 키알라는 하이덴하임전에서
'김민재와 경쟁도 두렵지 않다'…바이에른 뮌헨 멀티 수비수 자신감[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수비수 스타니시치가 포지션 경쟁에 대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독일 매체 스폭스는 22일 '바이에른 뮌헨에서 치열한 주전 경쟁이 펼쳐질 전망이다. 데이비스와 이토의 복귀로 바이에른 뮌헨 윙백 자리는 점점 더 제한적이 되어가고 있다. 이토는 최근 2경기에서 선발 출전했고 데이비스는 최근 3경기에 출전했다. 바이에른 뮌
KT, 익산시에 2천만원 상당 '사랑의 선물꾸러미' 나눔 실천…3천만원 상당 야구용품도 전달[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T 위즈 프로야구단은 "22일 익산시청에서 익산 사랑의 선물 꾸러미 전달식을 열고 나눔을 실천했다"고 23일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정헌율 익산시장, 엄양섭 익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이호식 kt sports 대표이사, 나도현 kt wiz 야구단장 등 행사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KT는 이번 행사에서 지역 홀몸세대와 취
“올림픽 메달도 획득하고 싶다” 배구 선수 출신 엄마의 길을 걷고 있는 문티아라[마이데일리 = 이보미 기자] 177cm 문티아라(경남여중)는 엄마의 길을 따라 걷고 있다. 태극마크를 달고 아시아 정상에도 올랐다. 문티아라는 더 높은 곳까지 바라본다. 문티아라의 엄마이자, 배구 선수 출신인 문지원 씨는 경남여고를 거쳐 1997년 현대건설에 입단한 아포짓 선수였다. 아시아청소년 국가대표로 발탁돼 국제 대회를 경험하기도 했다. 현재 경남여
'가장 큰 궁금증' 최소 5개 구단이 SONG 원했는데 왜 SD 택했나?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 줬어" [MD인천공항][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김경현 기자] 송성문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샌디에이고를 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송성문이 직접 답했다. 샌디에이고는 23일(한국시각) 송성문과 4년 총액 1500만 달러(약 222억원)의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송성문은 계약을 마친 뒤 같은 날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취재진 앞에 선 송성문은
"송성문 선수, 샌디에이고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SD 옷피셜 전격 공개, '미쳤다' 강정호→박병호→김하성→이정후→김혜성 다음이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송성문 선수, 샌디에이고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옷피셜까지 나왔다. MLB.com을 비롯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구단은 송성문과의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23일(한국시각) 샌디에이고 구단은 "송성문 선수 샌디에이고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029년까지 4년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전했다. 구체적인 계약 규모는 나오지 않았다
'방출→실업→배구 예능→복귀 감격' 33세 세터, 김연경 애제자에게 어떤 말 건넸을까 "우리 열심히, 파이팅 하자"[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열심히 하자." 베테랑 세터 이나연은 서울중앙여중-중앙여고 졸업 후 2011년 신생팀 우선지명으로 IBK기업은행에 입단했다. 이후 GS칼텍스, IBK기업은행, 현대건설을 거친 이나연은 2023-2024시즌이 끝난 후 자유신분선수로 공시됐다. 2023-2024시즌 4경기 출전에 그쳤다. 이후 이나연은 포항시체육회에서 선수 생활
맨유 역대급 희소식, '중원 보강' 청신호! '제2의 알론소' 영입 경쟁 선두..."적은 금액으로 이적 가능"[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후벵 네베스(알 힐랄)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네베스는 포르투갈 국적의 미드필더로 주 포지션은 수비형 미드필더다. 딥라잉 플레이메이커 유형으로 강력하면서도 정확한 오른발 킥 능력을 최대 강점으로 꼽힌다. 포르투 유스 출신인 네베스는 2014년 포르투에서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2017-18시즌을
"스스로 우리를 죽였다"…'SON 번호 물려받은' 신입생 사고 제대로 쳤다! 토트넘 선배도 극대노[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스스로 우리를 죽였다." 토트넘 홋스퍼는 21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17라운드 리버풀과 홈경기서 1-2로 패배했다. 2연패 늪에 빠진 토트넘은 6승 4무 7패 승점 22점으로 13위다. 사실상 자멸이었다. 전반 33분 사비 시몬스가 퇴장당했다.
박지수 18분 뛰고도 '20득점' 폭발! KB스타즈, BNK 썸에 70-57 승리...3연승+단독 2위 도약[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청주 KB스타즈가 박지수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앞세워 3연승을 달렸다. KB스타즈는 22일 오후 7시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3라운드 부산 BNK 썸과의 원정 경기에서 70-57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시즌 전적 7승 4패가 된 KB스타즈는 BNK 썸을 3위로 밀어내고 단독 2위
'PSG 최다 득점이지만 유스보다 못한 대우, 이강인 동료 감독과 불화설'…라커룸 분위기 폭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파리생제르망(PSG) 선수단의 분위기가 주목받았다. PSG는 지난 21일 프랑스 낭트에서 열린 5부리그 클럽 퐁트네와의 2025-26시즌 쿠프 드 프랑스 64강전에서 4-0 승리를 거뒀다. PSG의 이강인은 플라멩구와의 국제축구연맹(FIFA) 인터콘티넨탈컵에서 당한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결장했다. PSG의 하무스는 멀티골을 터
'빌라전 패배' 맨유 '4G 무패 행진' 종료...'졌잘싸' 외친 아모림, 英 매체는 폭발! "망상에 빠진 평가"[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루벤 아모림 감독이 패배에도 경기력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맨유는 22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버밍엄 빌라 파크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라운드 아스톤 빌라와의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맨유는 전반 45분 선제골을 허용했다. 존 맥긴의 패스를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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