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을 수 있는 최고의 생일 선물' 선사한 빅토리아 …41득점 개인 최다 경신 [곽경훈의 현장][마이데일리 = 화성 곽경훈 기자] '오늘은 내 생일' IBK기업은행 빅토리아가 팀 득점 90점 중에서 41득점을 책임지며 극적인 역전승을 만들었다. 2000년 1월 11일 태어난 빅토리아는 자신의 26번째 생일에 최고의 활약을 하며 생일을 자축헀다. IBK기업은행은 11일 경기도 화성 종합경기타운 체육관에서 진행된 '진에어 2025~2026 V-리그' 4
원투펀치 폭발하면 뭐하나…'커리 31득점+버틀러 30득점'에도 허무한 패배! GSW, 홈에서 애틀랜타에 무릎[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원투펀치'가 동반 폭발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미국 프로농구(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GSW)가 스테판 커리와 지미 버틀러의 좋은 활약에도 불구하고 안방에서 패배를 떠안았다. 경기 중반부터 끌려다닌 끝에 패배 쓴잔을 들었다. GSW는 12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체이스 센터에서 펼쳐진
'충격' MLB 위상 어디로... 30년만에 바뀐 인기 구도, 축구가 야구를 제쳤다니[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미국에서 하나의 변화가 감지되고 있다. 미국 FOX스포츠에 따르면 영국 시사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12일(한국시각)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여기서 의외의 결과가 나왔다. 축구를 가장 좋아하는 스포츠로 꼽은 응답자가 전체의 10%를 차지하며 3위에 올랐다. 9%의 야구를 제친 것이다. 2위에는
'환상 왼발골+행운의 오른발골' 하피냐가 '왕'이었다! 바르셀로나 수페르 코파 우승 견인→'음바페 복귀' 레알 마드리드 격파[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라리가) '쌍두마차' FC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2025-2026 수페르 코파 데 에스파냐(스페인 슈퍼컵) 결승전의 주인공은 하피냐였다. 하피냐가 멀티골을 폭발하며 바르셀로나에 수페프 코파 에스파냐 우승을 안겼다. 하피냐는 12일(한국 시각)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시티에서 펼쳐진 20
‘정정용과 재회’ 김승섭 전북서 ‘첫 트로피’ 도전, “감독님 보고 이적 결심...우승 DNA 느끼고 싶다” [MD현장][마이데일리 = 인천국제공항 노찬혁 기자] 김승섭이 전북 현대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각오를 밝혔다. 전북 선수단은 1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 집결해 스페인 마르베야로 향했다. 2026시즌을 대비한 동계 전지훈련 출국 현장에서 김승섭은 취재진과 만나 전북 합류 이후 첫 공식 인터뷰를 진행했다. 김승섭은 2018년 대전 하나시티즌에서 프로에 데뷔한 뒤 꾸
‘이럴 수가’ 韓 축구 초대형 악재, 이강인 ‘부상 복귀’ 연기...PSG “개인 훈련 진행” 오피셜! 파리FC전 결장 예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강인(PSG)이 그라운드 복귀를 미루게 될 전망이다. PSG는 13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2025-2026시즌 쿠프 드 프랑스’ 32강 파리FC와 맞붙는다. PSG는 올 시즌 2년 연속 ‘쿼드러플’에 도전하고 있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우승을 포함해 총 4개
맨유 초대박, 아모림 떠난 뒤 ‘충격적 대반전’...‘성골유스 MF’ 잔류 유력! 英 매체 “차기 감독에게 보석 같은 존재”[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루벤 아모림 감독이 떠난 뒤 코비 마이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잔류할 가능성이 커졌다. 마이누는 중원 전반을 소화할 수 있는 멀티 자원으로, 공을 전진시키는 능력과 압박 상황에서의 탈출이 강점으로 꼽힌다. 맨유 유스 출신인 마이누는 2022-23시즌 1군에 데뷔한 뒤 두 번째 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우승 핵심 멤버로
韓 축구 초대박! '철기둥' 김민재, 첼시가 다시 영입 나선다! 이적료 510억 공개...'21호' EPL 코리안리거 가능성 "관심 크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첼시가 다시 한 번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과 연결됐다. 영국 '첼시 뉴스'는 9일(이하 한국시각) “첼시는 중앙 수비수 포지션에 보강이 필요하다고 느끼고 았으며 경험이 충분한 선수를 데려오려 하며 김민재 영입에 적극적인 입장”이라고 보도했다. 김민재는 지난 시즌 주전 자리를 차지하며 다요 우파메카노와 함께 수비진을 이끌었다.
한국대학축구연맹 1, 2학년대학축구대회, 막바지로 향하는 조별 예선...본선 진출 향한 막판 승부 예고[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최하는 ‘스포츠 중심도시 김천 제22회 1, 2학년대학축구대회’ 조별예선 5일차 일정이 이어지는 가운데, 11일 김천시 일대에서 총 8경기가 펼쳐졌다. 다득점 경기와 접전이 펼쳐지며 각 조의 본선 진출 학교가 점차 명확해지고 있다. 동원대학교는 대구과학대학교를 상대로 스코어 4-2 승리를 거두
"기대하지 못한 득점이었다"…양현준 2경기 연속골 맹활약, 셀틱 주장도 극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셀틱의 양현준이 2경기 연속골의 맹활약을 이어갔다. 셀틱은 11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글래스고 셀틱파크에서 열린 2025-26시즌 스코틀랜드 프리미어십 22라운드에서 던디 유나이티드에 4-0으로 크게 이겼다. 양현준은 이날 경기에서 선제 결승골을 터트려 팀 승리 주역으로 활약했다. 양현준은 2경기 연속골과 함께 최근 리그 4
“오타니? 직구→밀슬→몸쪽 직구→체인지업” 원태인계획, WBC서 그를 상대한다면…KBO 최고투수 자존심 지킨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플랜은 있습니다.” 이른바 ‘원태인계획’이다. 최근 원태인(26, 삼성 라이온즈)은 MBN 먹방 프로그램 ‘전현무계획’에 출연, 대구 전통의 소고기 구이 맛집을 소개해 눈길을 모았다. 그래도 원태인에게 가장 궁금한 계획은 역시 2개월 앞으로 다가온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이다. 대표팀은 지난 9일 미국령 사이판으로 출국, 21일까지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와 결별은 이르다'…첼시 관심에도 김민재 잔류 선언 조명[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센터백 김민재의 거취에 대한 관심이 이어졌다. 독일 매체 벨트푸스발 등 현지매체는 지난 8일 '첼시의 재건은 마레스카 감독의 갑작스러운 경질 이후 더욱 속도를 내고 있다. 첼시의 로세니어 신임 감독은 팀을 안정시키는 임무를 맡게 됐다. 로세니어 감독은 이적 시장에서의 우선 순위를 분명히 밝혔고 첼시는 이적 시장에
캡틴 SON 시절, 상상도 못 하던 일...'막장이다' 주장의 토트넘 수뇌부 '공개 저격', "잘 될 때만 나타나는 거짓말쟁이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가 구단을 저격하는 발언으로 도마에 올랐다. 토트넘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핫스퍼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아스톤 빌라와의 ‘2025-26시즌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3라운드 홈경기에서 1-2로 패했다. 토트넘은 전반 22분에 에밀리아노 부엔디아에게 선제골을 내준 뒤 전반 추가시간에는
삼성 8연패 끊었다, 니콜슨 없는데 이관희 4쿼터 결정적 3점포 두 방, DB 7연승으로 단독 2위, KT 두 자릿수 득점 4명으로 현대모비스 격파, KB 89점 폭발[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최하위 삼성이 마침내 8연패를 끊었다. 앤드류 니콜슨이 없는 상황서 S더비 승리를 맛봤다. 서울 삼성 썬더스는 11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4라운드 원정경기서 서울 SK 나이츠를 92-89로 이겼다. 8연패서 벗어났다. 10승20패로 현대모비스와 공동 8위가 됐다. SK는 17승13패
'사상 최초, 무궁화에서 영감 얻었다'…축구대표팀, 북중미월드컵 원정 유니폼 공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축구대표팀의 원정 유니폼 디자인이 유출됐다. 축구용품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푸티헤드라인은 10일 유출된 축구대표팀의 새 유니폼 디자인을 소개했다. 이 매체는 10일 축구대표팀의 새 원정 유니폼 디자인을 소개한 가운데 이에 앞서 9일에는 축구대표팀의 새로운 홈 유니폼 디자인을 소개하기도 했다. 푸티헤드라인은 축구대표팀의 새
[공식발표] '스트라이커' 정한민, 서울 떠나 포항으로 이적..."우승에 도전하고 싶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포항 스틸러스가 공격수 정한민과 새 시즌을 함께한다. 포항은 정한민을 영입하며 공격 전개에 다양한 선택지를 확보했다. 스트라이커와 윙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정한민은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FC서울에 입단하며 일찍이 가능성을 보였다. 첫해 11경기에 나서 2골을 기록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성남FC와 강원FC를 거치며 다양한 경
“진정한 야구선수는, 다른 뭔가를 계속 보여준다” ML 최고 비싼 사나이의 마인드…소토 1조원 넘게 받으면 수비도 좀[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진정한 야구선수는, 다른 뭔가를 계속 보여준다.” 후안 소토(28, 뉴욕 메츠)는 메이저리그 최고 몸값을 자랑한다. 14년 7억6500만달러(약 1조1168억원)라는 천문학적 계약을 맺고 첫 시즌을 보냈다. 2025시즌 160경기서 577타수 152안타 타율 0.263 43홈런 105타점 120득점 출루율 0.396 장타율
‘충격의 156km’ KIA 26세 비운의 1라운더, 은퇴 번복하나요…美에서 깜짝 등장, 야구공 놓지 않았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97.2마일(약 156km). 2025시즌을 마치고 은퇴한 KIA 타이거즈 출신 우완 홍원빈(26)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샬럿 트레드 어슬레틱센터에서 투구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다. 트레드 어슬레틱은 지난 10일(이하 한국시각) 인스타그램과 X를 통해 홍원빈의 모습과 투구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홍원빈은 트레드
“김영웅·이재현은 도파민 중독자들…멘탈이 달라, XXX다” 원태인 감탄, 이래서 삼성 2026년 ‘우승적기’[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XXX다.” 원태인(26, 삼성 라이온즈)가 지난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사이버 윤석민’을 통해 김영웅(23)과 이재현(23)을 두고 위와 같이 비방송 용어를 내뱉었다. 그 어떤 수식어보다 그게 가장 적합한 표현이라고 생각한 듯하다. 김영웅과 이재현은 주전 3루수와 주전 유격수다. 삼성 타선 및 내야의 세대교체 기수를
'손흥민 대체 가능한 공격수, 프랭크 감독도 알고 있다'…토트넘 영입설 '반드시 보강해야 하는 포지션'[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의 공격진 보강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토트넘은 쿠두스가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장기 결장이 불가피해 전력 공백이 발생했다. 쿠두스는 지난 4일 열린 선덜랜드와의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에서 허벅지 부상으로 인해 경기 초반 교체됐다. 코두스는 3월 A매치 휴식기 이후가 되어서나 복귀할 수 있을 것으로 점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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