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이후에도 꾸준한 전력 보강'…메시의 인터 마이애미, 손흥민의 LAFC 제치고 MLS 시장가치 1위 등극[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메시가 이끄는 인터 마이애미가 손흥민의 LAFC를 제치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가장 가치가 높은 클럽으로 올라섰다. 미국 스포르티코는 10일 MLS 클럽들의 시장가치를 책정해 소개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14억 5800만달러로 MLS 클럽 중 시장가치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손흥민의 소속팀 LAFC는 시장가치
'충격' 1350억 먹튀 탄생인가, 어깨 염증→허리 부상→어깨 수술→6개월 결장…WS 준우승팀 어쩌나 "단장 계획 없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시즌 막판에는 돌아오길 바라고 있다." 메이저리그 토론토 블루제이스 외야수 앤서니 산탄데르가 왼쪽 어깨 관절순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 미국 현지 언론들은 향후 5~6개월은 경기에 나서지 못할 것으로 보고 있다. 메이저리그트레이드루머스(MLBTR)는 11일(한국시각) "산탄데르는 다음 시즌을 준비하던 중 1월에 부상이 다시 악
'김민재 대신 관중석으로 올라간다'…콤파니 감독 또 로테이션 예고 "팀에는 긍정적인 상황"[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를 출전 명단에서 제외했던 바이에른 뮌헨의 콤파니 감독이 계속되는 로테이션을 예고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오는 12일 라이프치히를 상대로 2025-26시즌 DFB포칼 8강전을 치른다. 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9일 열린 호펜하임과의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1라운드에서 5-1 대승을 거둔 가운데 김민재는 출전 명단에서 제
‘맨유 제발 정신 차려라’...사우디 ‘중원의 심장’ 영입 관심, 英 매체 따끔한 경고! “매각? 역대 최악의 선택 될 것”[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영국 현지 매체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브루노 페르난데스 매각 가능성에 강한 반대 입장을 내놓았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10일(이하 한국시각) “페르난데스를 파는 것은 단순한 업무상 실수가 아니다”며 “그 결정은 이네오스가 맨유에 들어선 이후 내릴 수 있는 최악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페르난데스는 전방을 향한 과감
‘쏘니’ 미쳤다, LA FC ‘파격’ 결단! 손흥민 ‘특급 에이스’ 대우...프리시즌 5경기 모두 결장→“2026년 바쁜 시즌을 보내야 한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LA FC가 프리시즌 기간 손흥민을 위한 특급 대우를 해주고 있다. LA FC는 9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뉴욕 시티와의 프리시즌 연습 경기를 끝으로 5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며 “이번 경기는 경험이 적은 선수들에게 도전 의식을 부여하기 위한 연장된 훈련 세션이자, 경기 후 팬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였다”
설 연휴에도 영업하는 골프장은? 한국골프장경영협회, 2026년 전국 회원사 골프장 설 연휴 휴·개장 현황 발표[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사)한국골프장경영협회(회장 최동호)가 전국 회원사 골프장을 대상으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의 설 연휴 휴·개장 현황을 조사해 발표했다. 설날인 17일을 포함해 휴장 없이 3일간 개장하는 골프장이 48개사다. 설 당일만 휴장하는 골프장은 51개사다. 또한, 설 연휴 3일간 내내 휴장하는 골프장도 18개사에 달했다. 많은
김민재 ‘대충격’, 뮌헨 ‘4옵션 CB’ 추락! ‘日 유리몸 DF’에게 밀렸다...에베를 단장 “모두 건강해서 KIM 자리 없어”[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김민재가 이제는 이토 히로키에게도 밀리며 바이에른 뮌헨의 4옵션 센터백으로 내려앉았다. 뮌헨은 9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바이에른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호펜하임과의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1라운드 홈 경기에서 5-1 대승을 거뒀다. 이날 뮌헨은 해리 케인의 멀티골과 루이스 디아스의 해트트릭으로 압도적
킨켈라, 3G 연속 두 자릿수 득점 활약...여오현 감독대행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공격 좋아해”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이보미 기자] IBK기업은행이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 없이 김채원으로 버티기에 돌입한다. 부상 악재를 딛고 봄배구까지 바라보고 있다. IBK기업은행은 10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정관장 원정 경기에 나선다. 여오현 감독대행 체제로 반등에 성공한 IBK기업은행. 5라운드 들어 부상 암초를 만났다.
우석대 6골, 동국대-전주대-청주대 5골...1일차부터 다득점 쏟아졌다!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 개막[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한국대학축구연맹(회장 박한동)이 주최하는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통영기가 2월 10일 통영 산양스포츠파크에서 조별예선 1일차 일정을 시작으로 개막했다. 이날 열린 12경기 가운데 단 한 경기만이 무승부로 마무리됐으며, 대부분의 경기에서 다득점 양상이 이어지며 공격적인 대회 출발을 알렸다. 오전 10시 3
"사사키 잃는 건 마음 아프지만" 다저스 일본인 괴물, 왜 충격 트레이드설에 휘말렸나…오타니와 헤어지고 이정후와 한솥밥?[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다저스는 부상으로 투수진 운용에 어려움을 겪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이끄는 LA 다저스는 21세기 최초 월드시리즈 3연패에 도전한다. 이미 오타니 쇼헤이, 프레디 프리먼 등 특급 스타들이 즐비하지만 오프시즌에 외야수 카일 터커와 마무리 투수 에드윈 디아즈를 영입하며 전력을 구축했다. 하지만 미국 현지 언론에서는 다저스의
선두 탈환하려는 대한항공 VS 봄배구 노리는 우리카드…찬스 결정력 키우기 VS 블로커 따돌리기 [MD인천][마이데일리 = 인천 김희수 기자] 각자의 목표가 명확하다. 해야 할 것들도 명확하다. 대한항공과 우리카드가 10일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5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각자의 목표를 향해 반드시 상대를 쓰러뜨려야 하는 경기다. 대한항공은 현대캐피탈과의 치열한 선두 쟁탈전을 벌이고 있다. 9일 경기에서 현대캐피탈이 KB손해보
브라질 명문, 손흥민 공격 파트너 데려간다…'부앙가 이적료와 연봉 모두 합의, 흥부듀오 해체 수순'[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LAFC 공격수 부앙가가 이적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브리질 믹스발레 등 현지매체는 4일 '플루미넨세는 클럽 역사상 최대 규모의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고 브라질 축구계를 뒤흔들 것으로 예상된다. 부앙가가 플루미넨세 유니폼을 입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적 협상은 최종 단계에 돌입했다. 부앙가 영입을 위해 플루미넨세는 전례없
'KS 준우승팀 위엄' 한화,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정기 개최 약속…"한화는 아마야구 관심과 지원 아끼지 않겠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한화 이글스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정기 개최를 통한 아마추어 야구 활성화에 함께 힘쓰기로 약속했다. 한화는 1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내 프레스룸에서 KBSA와 업무협약을 맺고 지난 3년 간 성황리에 개최한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을 정기 개최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박종태 한화이
"이종범 아들 인기 대단해, 韓 야구 대표 슈퍼스타 성장했다" 이래서 이정후가 1653억 받나, 어떻게 일본도 반하게 만들었나[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한국 야구를 대표하는 슈퍼스타로 성장했다." 일본도 이정후를 경계한다. 일본 매체 고교야구닷컴은 최근 '과거 U-18 일본 대표팀을 괴롭혔던 라이벌들이 각국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선수로 돌아왔다. 주목해야 할 선수 5인'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한국에서는 곽빈(두산 베어스) 그리고 이정후를 뽑았다. 고교야구닷컴은
맨유 ‘유리몸 LB’ 작심 발언! ‘4연승’ 캐릭 임시감독 극찬→아모림 ‘저격’...“구단을 아는 사람은 다르다, 선수들도 행복해”[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전 풀백 루크 쇼가 루벤 아모림 전 감독을 겨냥한 듯한 발언으로 화제를 모았다. 영국 ‘커트오프사이드’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맨유 수비수 쇼는 마이클 캐릭 임시감독 체제의 즉각적인 성과를 높이 평가하면서, 아모림 전 감독을 은근히 비판하는 듯한 발언을 남겼다”고 보도했다. 2014년 맨유에 입단한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14일 홈 소노전서 '설맞이 특별 이벤트' 진행[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프로농구단(단장 박기태)은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4일 고양 소노와의 홈경기에서 ‘설맞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알렸다. 이번 이벤트는 전통놀이 체험부터 참여형 프로그램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돼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즐거운 명절 분위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엔터테인먼트존에서는 투
'손흥민 떠난 토트넘은 강등권 클럽, 새주장 선임은 실패'…박지성 절친 우려 "프랭크, 10년은 늙어 보인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와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공격수로 활약했던 루니가 토트넘의 경기력과 팀 분위기에 대해 혹평했다. 루니는 9일 영국 팀토크 등 현지매체를 통해 토트넘에 대해 자세히 언급하면서 "현재 경기력을 보면 토트넘은 강등권 싸움을 하고 있다고 말해야 할 것이다. 웨스트햄은 최근 좋은 흐름을 보이고 있고 노팅엄
야구 벤치클리어링 같았다! '난투극 속에서 승리한' 디트로이트, 샬럿 10연승 저지→승률 0.750 마크→동부 콘퍼런스 선두 질주[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동부의 왕이 더 강했다!' 올 시즌 미국 프로농구(NBA) '동부의 왕'으로 거듭난 디트로이트 피스톤스가 연승 찬가를 불렀다. 최고의 상승세를 타던 샬럿 호네츠의 10연승을 저지하고 동부 콘퍼런스 선두를 지켰다. 양 팀 통틀어 4명이 퇴장하는 난투극 속에서 최후에 웃었다. 디트로이트는 10일(한국 시각)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프로농구 우리은행이 韓 국가대표 응원한다! 홈 3연전서 스페셜 유니폼 착용 예정[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우리은행 우리WON 여자프로농구단(구단주 은행장 정진완, 이하 우리은행)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국가대표의 선전을 기원하며, 선수들의 이름이 새겨진 스페셜 유니폼을 입고 코트를 누빈다"고 10일 알렸다. 우리은행은 이번 홈 3연전(2/14, 2/15, 2/21) 동안 국가대표 70여 명의 이름과 태극문양이 각인
프로축구연맹 2026년 K리그 유스 에디터 모집[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프로축구연맹이 2026년 K리그 유스 홍보 업무를 담당할 에디터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취재 에디터 1명과 영상 에디터 1명으로 총 2명이다. 선발된 인원은 K리그 주니어, K리그 유스 챔피언십, 국내외 K리그 유스팀이 참가하는 대회 및 경기를 대상으로 ▲기획 및 현장 콘텐츠 제작, ▲K리그 유스 SNS 운영, ▲콘텐츠 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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