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한남대 성예건 '우승해야죠'[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8일 오후 경상남도 통영시 더그랜드통영관광호텔 에버홀에서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한남대 성예건이 인사하고 있다.한국대학축구연맹과 통영시가 주최하고 통영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은 전국 대학 축구단 80개 팀이 참가한다. 조 추첨을 통해 '한
'韓 야구 초비상' 한화 36살 베테랑 포수, 오른손 약지 골절→전치 4주 소견→WBC 불발 위기…한화+류지현호 어쩌나[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악재가 닥쳤다. 한화 이글스 베테랑 포수 최재훈이 8일 오전 수비 훈련 도중 부상을 입었다. 한화 관계자는 "최재훈 선수는 8일 오전 수비 훈련 중 홈 송구를 받는 과정에서 오른손에 공을 맞아 타박이 발생했다. 현지 병원에서 엑스레이 촬영 결과 오른쪽 4번 손가락(약지) 골절로 전치 3-4주 소견을 받았다"라고 전했다. 단순한
[MD포토] 중앙대 최준서 '이번에도 우승해야죠'[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8일 오후 경상남도 통영시 더그랜드통영관광호텔 에버홀에서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중앙대 최준서가 인사하고 있다.한국대학축구연맹과 통영시가 주최하고 통영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은 전국 대학 축구단 80개 팀이 참가한다. 조 추첨을 통해 '한
[MD포토] 홍익대 고은석 '우승하기 위해 통영 왔습니다'[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8일 오후 경상남도 통영시 더그랜드통영관광호텔 에버홀에서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홍익대 고은석이 인사하고 있다.한국대학축구연맹과 통영시가 주최하고 통영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은 전국 대학 축구단 80개 팀이 참가한다. 조 추첨을 통해 '한
맨유 떠나면 다 잘될 줄 알았나...‘탈맨유 효과’ 없었다! ‘800억 문제아’ 첼시 이적 실패! “험난한 부활의 길”[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의 첼시 이적이 실패로 평가받고 있다. 영국 ‘텔레그래프’는 7일(이하 한국시각) “스콧 맥토미니(나폴리)와 마커스 래시포드(바르셀로나)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난 뒤 비교적 안정적인 행보를 이어가는 것과 달리, 가르나초는 첼시에서 험난한 재도약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보도했다. 가르나초는 2020년 맨유
'골키퍼 키 넘기는 멋진 득점이었다'…뉴캐슬 유나이티드, 박승수 데뷔골 극찬[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박승수가 뉴캐슬 데뷔골을 터트렸다. 박승수는 7일 영국 워릭셔에서 열린 뉴캐슬 21세 이하(U-21)팀과 아스톤 빌라 U-21팀의 경기에서 선발 출전해 골을 터트렸다. 뉴캐슬은 박승수의 활약과 함께 아스톤 빌라를 상대로 4-3 승리를 거뒀다. 뉴캐슬 U-21팀은 이날 승리로 프리미어리그2에서 3승3무6패(승점 12점)의 성적과
[MD포토]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 '대학축구 미디어데이 시작'[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8일 오후 경상남도 통영시 더그랜드통영관광호텔 에버홀에서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한국대학축구연맹과 통영시가 주최하고 통영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은 전국 대학 축구단 80개 팀이 참가한다. 조 추
[MD포토] 통영, 춘계대학축구연맹전 '떨리는 미디어데이'[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8일 오후 경상남도 통영시 더그랜드통영관광호텔 에버홀에서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미디어데이에 참석한 선수들이 긴장하고 있다.한국대학축구연맹과 통영시가 주최하고 통영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은 전국 대학 축구단 80개 팀이 참가한다. 조 추첨
[MD포토] 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 '대학축구 발전을 위해'[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8일 오후 경상남도 통영시 더그랜드통영관광호텔 에버홀에서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박한동 한국대학축구연맹 회장이 인사하고 있다.한국대학축구연맹과 통영시가 주최하고 통영시축구협회가 주관하는 '약속의 땅 통영, 제62회 춘계대학축구연맹전'은 전국 대학 축구단 80개 팀이 참가한다. 조 추
“번호 반납해라, 이 번호 달면 잘해야 된다” KIA 김주찬 코치의 애정 어린 잔소리…윤도현 가수보다 유명해지도록 야구 잘해야 된다[MD아마미오시마][마이데일리 = 아마미오시마(일본) 김진성 기자] “번호 반납해라.” KIA 타이거즈 내야수 윤도현(23)은 올해 등번호를 또 바꿨다. 2022~2023년 67번, 2024년 11번, 2025년 9번에 이어 올해 16번을 단다. 작년엔 조상우의 입단으로 11번을 내줬지만, 올해는 자신의 의지대로 16번을 달았다. 현역 시절 KIA에서 오랫동안 16번을 달았
오늘은 내가 해결사! 40득점 12R 12AS 트리플 더블+야투성공률 78.9%→스테폰 캐슬 '美친 활약', 샌안토니오 승리 견인[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지난 시즌 신인상을 받은 샌안토니오 스퍼스의 가드 스테폰 캐슬(22·미국)이 '40득점 이상 트리플 더블'을 펼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샌안토니오는 캐슬의 맹활약을 등에 업고 4연승 휘파람을 불었다. 캐슬은 8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의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펼쳐진 2025-2026
서브 9-22...선두 만나는 페퍼저축은행 “서브 득점보다 리시브 흔들어서 큰 공격 가게끔 해야” [MD광주][마이데일리 = 광주 이보미 기자] 페퍼저축은행이 선두 한국도로공사를 상대로 2연승에 도전한다. 페퍼저축은행은 8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한국도로공사와 맞대결을 갖는다. 두 팀 모두 2연승을 노린다.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경기에서 현대건설을 3-0으로 꺾었고, 한국도로공사도 정관장을 3-1로 누르고 승수를 쌓았다.
손흥민 이후 토트넘 주장 잘못 뽑았다…프랭크 감독도 반박불가 '퇴장 판정은 맞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토트넘이 로메로의 퇴장과 함께 자멸했다. 토트넘은 7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 0-2 완패를 당했다. 토트넘은 맨유전 패배와 함께 최근 리그 7경기 연속 무승의 부진을 이어가며 7승8무10패(승점 29점)의 성적으로 리그 14
안우진·문동주·김하성·송성문…WBC 문턱에서 아깝게 좌절한 그들로 어지간한 강팀이 완성됩니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안우진(27, 키움 히어로즈)부터 문동주(23, 한화 이글스)까지. MLB 네트워크가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각)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참가국들의 최종엔트리 30인을 공식 발표했다. KBO도 이날 서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종엔트리 선발 이유를 설명했다. 그리고 이날 무엇보다 문동주의 엔트리 탈락이 큰 화제였다. 문동주는 2025시
'손흥민-호날두 투톱 구현 가능'…알 나스르 훈련도 거부 'LAFC, 호날두 영입 경쟁'[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경기 출전을 거부하고 있는 호날두가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향할 경우 손흥민의 소속팀 LAFC가 영입할 가능성이 가장 높은 것으로 점쳐지고 있다. 미국 SI는 6일 'LAFC는 창단 이후 거의 10년 동안 슈퍼스타급 선수들을 끌어들이는 자석 같은 존재였다. 호날두가 베일, 요리스, 키엘리니처럼 LAFC
‘27세 캡틴+살림꾼’ GS칼텍스 유서연의 책임감, “봄배구 희망 버리지 말자” [MD대전][마이데일리 = 대전 이보미 기자] “봄배구 희망 버리지 말자.” GS칼텍스의 캡틴 유서연의 메시지다. GS칼텍스는 현재 14승13패(승점 41)로 5위에 위치하고 있다. 5라운드 들어 3경기 연속 승리를 챙기며 시즌 첫 3연승을 기록했고, 3위 현대건설(승점 45)과 4위 IBK기업은행(승점 42)을 맹추격했다. 정규리그 최종 순위 4위 팀의 승점이 3위
'김민재 안 부럽다, 2030 월드컵 출전 꿈 이끌 수비수'…중국계 노르웨이 수비수 귀화 추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중국 축구계가 유럽에서 활약하고 있는 수비수의 대표팀 합류를 기대하고 있다. 중국 소후닷컴은 7일 '중국대표팀 합류가 가능한 귀화 선수가 폴란드리그에서 데뷔전을 치렀고 주전 자리를 확보하고 있다. 중국 대표팀은 오랫동안 왼쪽 수비수 부족에 시달렸지만 한 줄기 희망이 나타났다. 중국계 노르웨이 선수 크리스토퍼 청은 폴란드 엑스트
'SON 후임' 초대형 사고 쳤다! 29분 만에 퇴장→맨유에 2실점…토트넘, 리그 7경기 연속 무승→맨유 4연승 질주[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토트넘 홋스퍼 주장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대형 사고를 쳤다. 그 대가는 컸다. 토트넘은 7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각)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패로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의 맞대결에서 0-2로 패배했다. 토트넘은 전반 29분 주장 로메로가 퇴장당하는 악재를 맞이
김민재 또 못살게 구네…'바이에른 뮌헨 후계자 영입 절차 착수, 이적 제안 받는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독일 현지 매체가 김민재의 이적설과 함께 바이에른 뮌헨 수비진 보강 가능성을 또 언급했다. 독일 스폭스 등 현지매체는 7일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의 후계자로 인터밀란의 비세크와 토트넘의 부슈코비치를 눈여겨보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수비진 보강을 모색하고 있다. 김민재에 대한 이적 제안이 올 경우 검토할 준비가 되어 있고 김
“네가 돈(20억원) 받고 KIA 와서 나랑 다시 야구할 줄이야…” 김태군 추억 회상, 김범수와의 인연이 8년만에 이어졌다[MD아마미오시마][마이데일리 = 아마미오시마(일본) 김진성 기자] “김범수 돌아왔네.” 지난 5일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 아마미오시마 시민야구장. 이적생 김범수(31)가 불펜 피칭을 했다. 첫 피칭은 아니었다. 그러나 공을 받던 김태군은 연이어 추임새를 넣으며 김범수를 격려했다. “김범수가 돌아왔다”라고 하자 주변 사람들은 일제히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김범수는 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