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은 아나운서 '수첩 빼곡한 야구 정보, 공부하는 신입 여신' [한혁승의 포톡][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2000년 생 SBS 스포츠 막내 아나운서 박주은이 야구장에서 열심히 필기를 했다. 지난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시범경기에 박주은 아나운서가 열정적인 취재를 했다. 경기 전 LG 선수들의 훈련에 인터뷰를 하며 경기 중 진행되는 리포팅을 준비해 수
"멋진 승부했으면 좋겠다" 결전의 날 밝았다, 우승 시키고 떠난 KS MVP와 재회→잠실벌이 뜨거워진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2연패를 노리는 '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 주장 박해민이 이번 시즌을 앞두고 팀을 떠난 KT 위즈 김현수와의 개막전 승부를 기대했다. LG는 28일 잠실구장에서 KT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개막전을 치른다. 이날 개막전은 특별하다. 지난 시즌 LG의 통합 우승을 이끌고 한국시리즈 MVP가 된 뒤 FA를 통해 KT
염소의 저주 끝낸 영웅? 2778억 먹튀? 역대급 '애증' 결국 야구계 떠난다…"꿈을 이룰 수 있어 감사"[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시카고 컵스 팬에게 영원히 애증으로 남을 제이슨 헤이워드가 그라운드를 떠난다. 'MLB.com'은 28일(한국시각) "헤이워드가 메이저리그 은퇴를 발표했다"고 알렸다. 1989년생인 헤이워드는 2007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4번으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유니폼을 입었다. 2010년 빅리그에 데뷔, 142경기에서 144안타 1
김민재 동료, A매치 중 어이없는 실수에 충격…'어시스트로 보상받아야 했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 공격수 디아스가 A매치 중 팀 동료의 실수에 황당한 반응을 보였다. 콜롬비아는 2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친선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콜롬비아는 경기 시작 2분 만에 선제골에 성공했지만 이후 연속골을 허용해 역전패로 경기를 마쳤다. 콜롬비아는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수아레스가 공격
'이강인과 악연, 김민재 UCL 우승 걸림돌'…바이에른 뮌헨 경계 대상 지목[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레알 마드리드의 발베르데가 바이에른 뮌헨의 경계 대상으로 떠올랐다. 바이에른 뮌헨은 다음달 2025-26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대결한다. 독일 대표팀과 레알 마드리드에서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했던 크로스는 바이에른 뮌헨과 레알 마드리드의 맞대결에서 주목해야 할 선수를 지목했다. 독일 스
KBO, '2026년 KBO 중·고 야구팀 순회 부상방지 교육'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 실시[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KBO는 "'2026년 KBO 중,고 야구팀 순회 부상방지 교육'의 운영사업자 선정 입찰을 실시한다"고 27일 알렸다. 2023년부터 시작된 본 교육 사업은 평소 전문적인 트레이닝을 받기 어려운 중학교, 고등학교 야구팀을 대상으로 프로구단 트레이너가 부상 예방법과 트레이닝 훈련법을 교육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총 40개의 중학교
징크스만 이어가면, 우리카드 우승 확정이다…그 가능 여부를 알아볼 또 하나의 관문, 천안 1차전 [MD천안][마이데일리 = 천안 김희수 기자] 징크스가 계속된다면, 우승 팀은 이미 정해져 있다. 현대캐피탈과 우리카드가 27일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챔피언결정전에서 대한항공을 만날 팀을 정하기 위한 첫 번째 경기다. 도전자 우리카드는 기분 좋은 징크스를 4라운드 이후 계속 유지 중이다. 바로 박철
'10분 만에 순식간에 3실점, 말문 막히는 득점력'…'한국과 대결 희망' 덴마크, 유럽예선 플레이오프 패스D 결승행[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덴마크가 북마케도니아를 대파하고 북중미월드컵 본선행 가능성을 높였다. 덴마크는 27일 오전(한국시간) 덴마크 코펜하겐 파르켄스타디움에서 열린 북중미월드컵 유럽예선 플레이오프 패스D 4강전에서 북마케도니아를 4-0으로 대파했다. 덴마크는 체코와 유럽예선 플레이오프 패스D 결승전을 치러 북중미월드컵 본선 진출팀을 결정한다. 유럽예
맨유 '최고의 매각'→첼시 '최악의 영입' 확정! '문제아 FW' 부진에 이어 과속 적발, 벌금형 선고..."부끄럽다" 사과[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알레한드로 가르나초(첼시)가 과속 운전으로 벌금형을 받았다. 아르헨티나 국적의 공격수 가르나초는 빠른 스피드와 과감한 돌파를 앞세운 윙어다. 위협적인 공격력을 갖췄지만 골 결정력과 경기 외적인 문제는 꾸준히 지적받고 있다. 2020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가르나초는 2022-23시즌부터 1군에서 입지를 다졌다. 데뷔 시
'올해도 우승 하겠네' 파헤스 역전 스리런→스미스 쐐기 투런, 'KKKKKK' 야마모토 승리, 다저스 8-2 완승…오타니는 3출루[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LA 다저스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시즌 개막전에서 압도적인 전력을 과시했다. 다저스는 27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와의 홈 경기에서 8-2로 승리했다. 다저스는 시즌 개막전부터 승리를 챙겼다.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월드시리즈
주자 2루만 가면 떨었는데, 득점권 피안타율 '0.091' 무슨 일이야…"타자가 치라고 해라" 일언매직 또 작품 만드나[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양창섭(삼성 라이온즈)이 득점권 약점을 지울 수 있을까. 최일언 투수코치의 조언 속에 시범경기에서 훌륭한 성적표를 받았다. 양창섭은 2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KBO 시범경기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해 4이닝 4피안타 2볼넷 4탈삼진 무실점 승리투수가 됐다. 경기 내내 위기관리 능력이 돋보
"가혹한 대가를 치렀다"…SON과 함께 트로피 들고 경질→3개월 만에 복귀→39일 만에 백수 신세, 포스테코글루 솔직 고백[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가혹한 대가를 치렀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전 토트넘 홋스퍼 감독이 노팅엄 포레스트에서 경질당했을 당시를 회상했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호주 대표팀, 요코하마 F. 마리노스, 셀틱에서 성공적인 감독 커리어를 쌓았고 2023년 7월 토트넘 지휘봉을 잡았다. 토트넘에서도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바이아웃 조항이 없다'…김민재 동료 리버풀 영입설, 바이에른 뮌헨은 여유[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리버풀의 올리세 영입설이 주목받고 있다. 독일 스포르트 등은 26일 '바이에른 뮌헨의 거부에 도 불구하고 리버풀은 올리세 영입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은 올리세에 대한 입장을 분명히 밝혔지만 리버풀은 개의치 않고 올리세 영입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 올리세는 살라의 공백을 메우기 위한 리버풀의 최우선 영입 대상이다.
'양준석·마레이 동반 더블더블' LG, 한국가스공사 제압하고 우승에 한 발 더 성큼…매직넘버 '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창원 LG 세이커스가 정규리그 우승을 향해 한발 더 나아갔다. LG는 26일 대구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와의 원정경기서 80-67로 승리했다. 3연승을 질주한 LG는 34승 15패로 1위다. 우승 매직넘버를 '4'로 줄였다. 한국가스공사는 3연패 수렁에 빠졌다. 1
맨유 충격 '오열'...또 맨체스터 시티가 훼방 놓는다, '2000억' 특급 MF 영입전 가세! 심지어 유리하다? "UCL 출전 원해"[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산드로 토날리(뉴캐슬) 영입전이 뜨거워지고 있다. 영국 ‘스포츠몰’은 26일(이하 한국시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토날리 영입에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맨체스터 시티도 경쟁에 가세했다”고 보도했다. 토날리는 브레시아 칼초 유스에서 성장해 AC밀란을 거쳐 2023-24시즌에 뉴캐슬로 이적했다. 뉴캐슬은 토날리 영입에 5,500만
'살라가 MLS 이적하면 손흥민의 LAFC 합류 유력'…MLS 클럽 영입설 반응[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리버풀과의 결별을 발표한 살라의 거취가 주목받고 있다. 살라는 25일 "안타깝게도 그날이 왔다. 나는 올 시즌이 끝나면 리버풀을 떠날 것이다. 이 클럽, 이 도시, 이 사람들이 내 삶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리버풀은 단순한 축구 클럽이 아니다. 리버풀의 일원이 아닌 사람들에게는 말로 설명할 수 없다. 우리는 승
'미디어데이 첫 참석' 국대 마무리의 한마디 "아직도 떨려요, 야구장에 있어야 마음이 편해요" [MD잠실][마이데일리 = 잠실 이정원 기자] "야구가 제일 쉬워요." SSG 랜더스 투수 조병현은 26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진행된 2026 KBO 신한 SOL뱅크 미디어데이에 SSG 대표 선수로 이숭용 감독, 주장 오태곤과 함께 참석했다. 조병현이 미디어데이에 참석한 건 데뷔 후 처음이다. 미디어데이가 끝나고 기자와 만난 조병현은 "미디어데이가 어렵다. 야구만
'준PO 무득점' 그래도 권민지 믿는다...실바 컨디션 변수로 레이나 '대기', 이영택 감독 "해줄 수 있다고 생각" [MD수원][마이데일리 = 수원 최병진 기자] GS칼텍스의 이영택 감독이 권민지를 향한 신뢰를 보냈다. GS칼텍스는 26일 오후 7시 수원실내체육관에서 현대건설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플레이오프 1차전을 치른다. 정규리그 3위에 오른 GS칼텍스는 준PO에서 흥국생명을 꺾고 PO에 올랐다.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의 파괴력은 여전했다. 실바는 흥국생명전
브라운 31득점+테이텀 더블더블! 보스턴, SGA 분전한 오클라호마시티 격파→동부 2위 유지[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가 전체 승률 1위를 달리는 오클라호마시티 선더를 제압했다. 위력적인 '쌍포'의 활약에 힘입어 상위권 빅뱅에서 승전고를 울리며 기세를 드높였다. 보스턴은 26일(한국 시각) 미국 메사추세츠주 보스턴의 TD가든에서 펼쳐진 2025-2026 NBA 정규시즌 오클라호마시티와 홈 경기에서 119-1
'통합우승 기회' 챔프전 앞두고 이런 일이...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과 결별, 김영래 수석코치가 지휘 "곧 입장 밝힐 것"[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김종민 감독과 이별한다. 한국도로공사 구단은 최근 김종민 감독에게 계약 연장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 감독과 계약 기간이 이달 31일에 마무리되는 가운데 다음달 1일 시작되는 챔피언 결정전부터 김영래 수석코치가 팀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김 감독은 2016년 3월 한국도로공사의 지휘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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