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염경엽 '이번 시즌도 LG 우승을 위해'[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시범경기.LG 염경엽 감독이 경기 전 인터뷰를 하고 있다.
박주은 '봄빛 반짝이는 야구 취재 현장' [MD포토][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시범경기.SBS 스포츠 박주은 아나운서가 경기 전 훈련하는 선수들을 취재하고 있다.
[MD포토] 오지환 '우승을 향한 타격 시동'[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2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 시범경기.LG 오지환이 경기 전 타격 훈련을 하고 있다.
'비상 비상 초비상!'…토트넘 진짜 어떡하나? 'SON 떠난 뒤' 대위기! 노팅엄에 0-3 완패 강등 우려 점점 현실된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진짜 위기다. 토트넘 홋스퍼는 22일 오후 11시 15분(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1라운드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홈경기서 0-3으로 졌다. 이날 경기는 승점 6점짜리 경기였다. 강등권에서 잔류 경쟁 중인 두 팀의 맞대결이었기 때문. 토트넘은 노팅엄을
'33년 만의 우승 기회 놓쳤다, 케파가 왜 출전했나'…아스날 아르테타 "공정한 결정이었다"[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맨체스터 시티(이하 맨시티)가 아스날을 꺾고 카라바오컵 우승을 차지했다. 맨시티는 23일 오전(한국시간) 영국 런던 웸블리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카라바오컵 결승전에서 아스날을 2-0으로 이겼다. 맨시티는 아스날을 꺾고 통산 9번째 카라바오컵 우승을 달성했다. 맨시티는 지난 2020-21시즌 이후 다섯 시즌 만에 카
쏘니 완벽 봉쇄! '8G 무득점' 이끈 주인공, 美 매체로부터 '극찬'..."1대1 막아낸 경이로운 수비→인생 경기 펼쳤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LA FC의 핵심 공격수 손흥민을 봉쇄한 오스틴FC에 대한 극찬이 쏟아졌다. LA FC는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Q2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 오스틴과의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LA FC는
韓 축구 초대형 참사! 손흥민 이어 이강인까지 '살인 태클'...아킬레스건 부상→교체 아웃, 佛 매체 "여러 차례 파울 당해"[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이강인(PSG)이 부상으로 교체되는 악재를 맞았다. PSG는 22일(이하 한국시각) 프랑스 알프코트다쥐르주 니스 알리안츠 리비에라에서 열린 '2025-20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7라운드 OGC 니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PSG는 전반 42분 누노 멘데스의 페널티킥 득점으로 앞서 나갔다. 전반을 1-0으로
'전력 질주 손흥민, 상대 수비 백태클에 슈팅 무산'…손흥민 골 침묵 상징적 장면 조명[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손흥민의 득점포가 침묵한 LAFC가 무승부를 기록했다. LAFC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0-0으로 비겼다. 손흥민은 풀타임 활약했지만 득점포가 침묵했다. 손흥민은 오스틴전에서 다섯 차례 슈팅을 때렸지만 골을 터트리지 못했다. 손흥민은 전
파격 그 자체, 맨유 '중원 리빌딩' 전면 수정...'가성비 영입' 승부수! 카세미루 대체자 낙점→웨스트햄 강등 시 이적 가능[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마테우스 페르난데스(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영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맨유는 올여름 중원 보강을 추진 중이다. 카세미루가 시즌 종료 후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나는 것이 확정됐고, 대체자 영입을 위해 움직임을 이어가고 있다. 여러 미드필더가 후보로 거론되는 가운데 페르난데스도 영입 리스트에 포함됐다. 페르난데
"KIM 인상적인 활약, 완벽한 세 번째 센터백"...'2G 연속 선발' 김민재 공·수 맹활약! 獨 매체 '호평' 일색[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김민재(바이에른 뮌헨)가 안정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현지 매체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뮌헨은 21일(이하 한국시각) 독일 바이에른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7라운드 우니온 베를린과의 홈 경기에서 4-0으로 완승했다. 뮌헨은 전반 43분 마이클 올리세의 득점으로 앞서 나갔
“김하성 5월 중순 복귀, AVG 0.250·12홈런·20도루” ML 스카우트 예상…다년계약 못한 부담 있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다년계약을 따내지 못하면서, 또다시 올해도 부담이 있는 거죠.”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지난 1월 국내 빙판길에서 넘어져 오른손 중지 힘줄이 파열됐다. 수술을 받았고, 4~5개월 진단을 받았다. 1년 2000만달러에 재계약한 애틀랜타로선 황당함 그 자체다. 그래도 최근 팀의 스프링캠프에 합류해 재활을 진행한다.
조던 넘고 코비 향해 전진! '지구 1옵션' 듀런트, NBA 역대 개인 득점 5위로 점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휴스턴 로키츠의 '지구 1옵션' 케빈 듀런트(38·미국)가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을 넘어섰다. 이제 '블랙 맘바' 코비 브라이언트에게 도전한다. 듀런트는 22일(한국 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도요타 센터에서 펼쳐진 2025-2026 NBA 정규시즌 마이애미 히트와 홈 경기에 선발 출전했다. 36
'변준형·오브라이언트 48득점 합작' 정관장, KT 꺾고 단독 2위 등극…DB는 한국가스공사 잡고 2연승[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가 단독 2위로 올라섰다. 정관장은 22일 안양정관장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수원 KT 소닉붐과의 홈경기서 86-77로 승리했다. 정관장은 홈 4연승을 질주했다. 31승 17패로 단독 2위가 됐다. KT는 23승 26패로 7위다. 정관장은 조니 오브라이언트가 28득점,
'2연속 선발 출전, 드리블 돌파 허용 0회'…'우니온 베를린 공격은 무기력했다' 김민재 활약 긍정 평가[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김민재가 선발 출전한 바이에른 뮌헨이 우니온 베를린을 대파하고 상승세를 이어갔다. 바이에른 뮌헨은 21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7라운드에서 우니온 베를린에 4-0으로 크게 이겼다. 김민재는 선발 출전해 후반 26분 교체되며 70분 남짓 활약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우니온 베를
'프로 데뷔골' 손정범 "해외 진출이 꿈이지만 EPL 진출보다 서울 우승 원해"[마이데일리 = 서울월드컵경기장 김종국 기자] 신예 손정범이 프로 데뷔골을 터트린 서울이 광주를 대파하고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개막 4연승을 달성했다. 서울은 22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에서 5-0 대승을 거뒀다. 서울은 이날 승리로 올 시즌 K리그 초반 4전 전승 상승세를 이어갔다. 손정범은 광주전에서 전반 9
'사상 초유의 우승 박탈'에 분노 표출…첼시 꺾은 뒤 "우리가 아프리카 챔피언이다" 소리쳤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우리가 아프리카 챔피언이다." 에버턴에서 활약하고 있는 두 세네갈 국가대표 선수가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 우승 박탈에 관한 자기 생각을 표출했다. 에버턴은 22일 오전 2시 30분(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1라운드 첼시와의 홈경기서 3-0
'구단 역사상 첫 개막 4연승 도전' 김기동 감독 "우승 후보 언급, 아직 지켜봐야 한다"[마이데일리 = 서울월드컵경기장 김종국 기자] 서울의 김기동 감독이 올 시즌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겠다는 의욕을 드러냈다. 서울은 22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를 치른다. 서울은 올 시즌 초반 개막전부터 3전 전승을 기록 중인 가운데 구단 창단 후 처음으로 개막 4연승에 도전한다. 김기동 감독은 경기를 앞두
'Here we go' 기자가 밝혔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730억 먹튀 퇴단 결심!…"맨유 떠나는 것 환영할 것"[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조슈아 지르크지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길 바라고 있다. 지르크지는 지난 2024년 7월 맨유에 합류했다. 이적료는 3650만 파운드(약 730억 원). 하지만 지르크지의 활약은 아쉬웠다. 지난 시즌 49경기에 나와 7골을 터뜨렸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성적만 따지면 32경기 3골. 올 시즌 지르크지는 맨유에 남았
단연 전북 공격 '핵심', 3호골로 팀 내 득점 1위...이동준 "부상 없어야 활약 가능해, 지금은 팀이 변화하는 과정" [MD현장][마이데일리 = 대전월드컵경기장 최병진 기자] 이동준(전북 현대)이 부상 방지를 강조했다. 전북은 2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진 ‘하나은행 K리그1 2026’ 5라운드에서 대전 하나시티즌을 1-0으로 꺾고 2연승에 성공하며 3위(승점 8)로 올라섰다. 이동준은 이날 결승골을 터트리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 추가시간 후방에서 넘어온 볼을 모따가 헤더
실바의 파괴력+'부상' 공백 메운 뎁스의 힘...큰 변화 없던 GS칼텍스의 성장, 이영택 감독에게도 의미 큰 첫 봄배구[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큰 변화는 없었지만 봄배구라는 반등의 결과를 얻어냈다. GS칼텍스는 ‘진에어 2025-2025 V-리그’ 3위로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뤄냈다. 통합우승을 차지한 2020-2021시즌 이후 5년 만에 장충에서 봄배구 열게 됐다. 그 중심에는 지젤 실바(등록명 실바)의 여전한 파괴력이 있었다. 실바는 3년 연속 1000점 이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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