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뿔싸' 엄상백에 헤드샷 맞은 허경민, 결국 1군 말소→MRI 검사 받는다…'최강야구 신화' 3루수 출전 [MD수원][마이데일리 = 수원 김경현 기자] 허경민(KT 위즈)이 결국 1군에서 말소됐다. KT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홈 경기를 치른다. 경기에 앞서 등말소가 발표됐다. 투수 박지훈과 야수 허경민이 2군으로 내려갔다. 대신 김민석과 강민성이 콜업됐다. 허경민은 지난 3월 31일 대전 한화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엄상
KIA 3년 연속 홈 개막전 매진…광주 팬들 봄비 뚫고 챔피언스필드 꽉 채웠다, 이제 야구만 잘하면 된다[MD광주][마이데일리 = 광주 김진성 기자] 광주 팬들이 봄비를 뚫고 광주KIA챔피언스필드를 찾았다. 3년 연속 홈 개막전 매진이다. KIA 타이거즈 관계자는 3일 광주 NC 다이노스전, 홈 개막전이 18시35분에 매진됐다고 발표했다. 경기시작 5분만이다. 2024년부터 3년 연속 홈 개막전 매진이다. 2024시즌 통합우승의 기쁨을 지난해로 이어가지 못했지만, KI
'충격적인 평가' 일본 WC 우승 확률, 홍명보호 '10배'...'2%'로 우승 예상 순위 공동 10위→한국은 '0.2%'로 31위 '토너먼트 턱걸이'[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일본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우승 확률이 대한민국보다 10배 높다는 평가다. 축구 콘텐츠를 다루는 ‘Skores’는 2일(이하 한국시각)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48개국의 우승 확률을 공개했다. 아시아 국가 중 가장 높은 팀은 %의 확률을 차지한 일본이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불공평해" 블랑 감독 일침, 챔프전 '마쏘 영입’에 우승 '의지'vs'꼼수'...'3연속 교체' 문제 없지만 비판도 정당, 규정 보완 필요한 시점[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규정 보완이 필요한 시점이다.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은 2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챔피언 결정전 1차전을 치렀다. 결과는 풀세트 접전 끝에 대한항공의 승리. 1차전 승리팀이 챔프전에서 우승할 확률은 75%로 대한항공이 먼저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 이날 경기는 대한항고의 호세 마쏘(등록명 마쏘)에
음바페도 당했다, 인종차별 충격 고백…"페널티킥 실축 후 프랑스 팬이 원숭이라고 조롱, 축구협회장에 차출 거부 요청"[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프랑스 대표팀의 주장 음바페가 대표팀에서 겪은 충격적인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음바페는 3일 프랑스 브리지쇼를 통해 유로 2020에서 겪었던 일을 이야기했다. 프랑스는 유로2020 16강에서 스웨스에게 충격패를 당하며 탈락했다. 프랑스는 스위스와 연장전까지 3-3으로 비긴 후 승부차기에서 4-5로 졌다. 당시 프랑스의 승부차기
“김하성 AVG 0.250·10홈런·WAR 1.6…우측으로 강하게 칠 수 있어야” 강정호 예상&분석, 120~130G 나간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우측으로 강하게 칠 수 있어야.” 메이저리거 출신 강정호(39)가 최근 한국인 메이저리거들의 올 시즌을 전망했다.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대해선 근본적으로 같은 의문 및 과제를 내놨다. 바깥쪽 코스에 대한 대응능력이다. 강정호는 1년 2000만달러 계약을 맺었으나 손가락
[공식 발표] '아듀 잠실벌' 2026 KBO 올스타전 개최 구장은 잠실야구장 확정…마지막 정규시즌 기념[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2026시즌 올스타전은 잠실벌에서 열린다. KBO는 "3월 31일 2026년 제2차 이사회를 개최하고, 2025년 결산, 2026 KBO 올스타전 개최 장소 등을 논의 및 확정했다"고 3일 알렸다. 2026 KBO 올스타전 개최 장소가 잠실야구장으로 확정됐다. 2027년부터 잠실야구장 대체 구장 사용이 추진됨에 따라 올 시즌
日 축구 초비상! 리버풀 '베테랑 MF' 발목 부상으로 수술→시즌 아웃 판정...월드컵 출전 목표, "인대가 완전히 손상됐다"[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엔도 와타루(리버풀)가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영국 '디스이즈안필드'는 3일(이하 한국시각) "엔도가 지난 2월 발 수술 이후 처음으로 구체적인 근황을 밝혔으며 리버풀에서 남은 시즌 동안 출전이 불가능하다고 전했다"고 보도했다. 엔도는 일본 국적 미드필더다. 수비형 미드필더가 주 포지션이며 센터백과 라이트백, 중앙 미드필더
'5경기 17실점, 5-0 대패만 벌써 2경기' MLS 수비 최악의 팀, 주장 센터백도 없이 손흥민과 대결[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올 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무패를 기록 중인 LAFC가 올랜도 시티와 대결한다. LAFC는 오는 5일(한국시간) 미국 LA에서 올랜도 시티와 2026 시즌 MLS 6라운드를 치른다. LAFC는 올 시즌 MLS에서 4승1무의 성적으로 서부 컨퍼런스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가운데 1승4패의 성적으로 동부 컨퍼런스 15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성과 공유회' 개최…前 농구 선수 하승진 등 참여[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함께 체육인의 성공적인 사회 진출 사례 공유와 참여자 간 상호 교류를 위한 '2025년 체육인 직업안정 사업 성과 공유회'를 열었다. 1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진행된 성과 공유회에는 창업 지원·지도자 연수·취업 지원 과정의 참여자와 관
“오타니는 느낌을 찾고 있다” 충격의 AVG 0.167…다리가 들썩들썩? 7억달러 사나이도 ‘신 아닌 사람’[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는 느낌을 찾고 있다.” 충격이다. 천하의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개막 후 6경기서 18타수 3안타 타율 0.167 2득점, 출루율 0.423 장타율 0.167 OPS 0.590에 그쳤다. 홈런은 고사하고 6경기서 2루타 이상의 장타가 한방도 나오지 않았다. 커리어 최악의 스타트다. 다저스 주축 타자들이
이럴 수가! 초유의 '퍼거슨급' 전권+'240억' SON보다 높은 연봉...'17위' 토트넘의 데 제르비 '미친 올인', "현대 축구에서 불가능 수준"[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토트넘이 승부수를 띄웠다. 토트넘은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각) 로베르토 데 제르비 선임을 발표했다. 올시즌 벌써 3번째 감독이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과 2025-26시즌을 시작한 토트넘은 주축 자원들의 부상 속에 저조한 경기력으로 추락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7위까지 추락하면서 결국 지난 2월 프랭크 감독을 경질
초대박이다! 맨유 '중원 리빌딩' 청신호, 뉴캐슬 '870억 계륵' 깜짝 러브콜...'이적 자금' 확보→중앙 MF 영입 예정[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마누엘 우가르테 영입을 노리고 있다. 우루과이 출신 수비형 미드필더 우가르테는 왕성한 활동량과 강력한 압박 능력을 갖춘 자원이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파리 생제르망(PSG)을 떠나 5000만 유로(약 870억원)의 이적료로 맨유에 합류했다. 우가르테는 첫 시즌 공식전 45경기에
[MD포토] 치어리더 우혜준, '야구장 빛내는 미모'[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2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진행된 '2026 KBO리그' LG트윈스와 KIA타이거즈의 경기.LG 치어리더 우혜준이 응원을하고 있다.
"제2의 아모림 사태 우려"...리버풀의 '충격' 결단! '무패 우승 명장' 선임 포기, 슬롯 '유임 가능성' 등장[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리버풀이 '무패 우승 명장' 사비 알론소 감독을 선임하지 않을 예정이다. 영국 '더 타임즈' 소속 리버풀 전담 기자 폴 조이스는 2일(이하 한국시각) "외부에서는 알론소가 리버풀의 감독이 될 것으로 예상하지만 내부에서는 추진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 위르겐 클롭의 뒤를 이어 지휘봉을 잡은 슬롯 감독은 부임 첫해
'패패패승승' 우승팀 위엄 다시 나오나... 한 점차 지켜낸 마운드 힘 보였다, 염경엽도 박수 [MD잠실][마이데일리 = 잠실 심혜진 기자] LG 트윈스가 3연패 이후 2연승으로 반등에 성공한 가운데 염경엽 감독이 선수들을 향해 박수를 보냈다. LG는 2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경기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LG는 패패패승승을 만들며 위닝시리즈를 완성했다. 반면 KIA는 2연패에 빠졌다. 선발 투수 웰스는
'다저스 초비상' 오타니 부상 징후인가, 사령탑도 인지했다 "트레이너에게 보고 받을 것"[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의 타격이 시즌 초반임에도 심상치 않다. 설상가상으로 부상이 의심될 장면까지 나왔다. 오타니는 2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경기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을 기록했다. 이로
'쏘니 다시 함께하자'...SON과 눈물의 이별한 'UCL 준우승 주역', LA FC행 가능성 등장! "미래 불확실→곧 협상 열릴 것"[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과거 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했던 루카스 모우라(상파울루)가 LA FC에서 손흥민과 재회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글로벌 매체 'ESPN'은 2일(이하 한국시각) "모우라의 상파울루에서의 미래는 불확실한 상황"이라며 "그의 차기 행선지로 알 아흘리와 LA FC가 거론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브라질 출신 공격수 모우라는 폭발
롯데, 사직야구장에 브루잉 커피 ‘스탠브루’ 오픈[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2일 사직야구장에 롯데GRS 신규 브루잉 커피 전문 브랜드 ‘스탠브루(STANBRU)’ 부산·경상 지역 1호점을 오픈했다. 롯데는 야구장을 찾는 팬들의 높아진 식음료 수요에 대응하고 보다 다양한 관람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스탠브루 입점을 준비했다. 스탠브루 사직야구장점은 약 41평, 총 68석 규모로 조성했다.
[오피셜] "쏘니에게 미안하다"...'5연패' 가나 충격 결단! WC 약 2달 남기고 'SON 전 스승' 경질, "새 사령탑 추후 발표"[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가나축구협회(GFA)가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오토 아도 감독을 경질했다. GFA는 지난달 31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남자 대표팀은 아도 감독과 즉시 결별했다. 협회는 아도의 공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날에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한다. 가나는 새로운 사령탑을 추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아도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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