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용' 3백 필요한 시점, 베스트 조합은 아직도...김민재 중심으로 '좌-우'는 누구? 조합 확인 넘어 '완성도' 올려야 한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실전용’ 3백을 위해 완성도를 끌어올려야 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오는 28일 오후 11시(이하 한국시각) 영국 밀턴킨스의 스타디움MK에서 코트디부아르, 내달 1일 오전 3시 45분 오스트리아 빈에서 오스트리아와 평가전을 갖는다. 이번 소집은 당초 27명의 선수가 선발이 됐으나 지난 19일 부상을 당
멈췄던 3년의 눈물… 안혜진, '통합 우승 주역'의 시린 재활 끝에 피운 부활의 토스 [유진형의 현장 1mm][마이데일리 = 유진형 기자] "죄송합니다. 지금 너무 많은 생각이 있어서 말이 잘 안 나와서..." 땀인지 눈물인지 구분하기 힘들 정도로 그녀의 얼굴은 흥건했다. 하지만 그녀의 눈동자는 흔들렸고, 눈시울은 붉어졌다. 그렇게 그녀는 조용히 눈물을 보였다. 지난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준플레이오프 현장은 승리의 환
WBC 후유증, 폭염이 순위싸움 변수 ‘코치 드림팀’ 한화, 화제의 팀으로[김수인의 야구땜시 살아~][마이데일리 = 김수인 칼럼니스트] 3강4중3약. 오늘(26일)부터 매달 1,3주 월요일 오전에 “김수인의 야구땜시 살아~”를 연재합니다. 필자인 김수인 야구 칼럼니스트는 1986년 5월부터 야구 취재를 시작한 ‘40년’ 야구 전문가입니다. 스포츠서울 창간 멤버, 스포츠조선 야구부장-야구大기자를 거치며 수많은 기사와 칼럼을 일간신문, 주간지, 월간지, 인터
후보 GK 호러쇼→33년 만의 우승 도전 실패인데…무패 우승 GK "오히려 좋아" 외쳤다! 왜?[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오히려 좋아." 아스널은 지난 23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리그컵 결승전서 맨체스터 시티에 0-2로 졌다. 1992-93시즌 이후 첫 리그컵 우승을 노렸던 아스널은 맨시티에 패배해 고개를 숙여야 했다. 선발로 나온 케파 아리사발라가 골키퍼의 치명적인 실책 이후 분위기가 넘
탈맨유 아이콘 향한 극찬 쏟아졌다!…"우리 아버지가 '신'이었지만, 그는 '예수'다"[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그는 예수다." '전설' 디에고 마라도나의 아들이 스콧 맥토미니(나폴리)를 극찬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스 출신인 맥토미니는 지난 2024년 8월 나폴리로 적을 옮겼다.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그의 선택은 성공적이었다. 이적 첫 시즌부터 날개를 펼쳤다. 36경기에서 13골 6도움을 기록했다. 맥토미니는 나폴리의 이탈리아
우승 경쟁 끝나지 않았다! 하나은행 2연패 탈출, 선두 KB스타즈 0.5경기 차 추격...우리은행 김단비 부상[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부천 하나은행이 아산 우리은행을 꺾고 정규리그 우승 경쟁의 불씨를 다시 살렸다. 하나은행은 25일 부천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우리은행을 53-51로 제압했다. 이 승리로 2연패에서 탈출한 하나은행은 선두 청주 KB스타즈를 0.5경기 차로 압박하며 우승 경쟁을 이어갔다.
'쏘니 나 돌아갈래'...토트넘 초대형 낭보, 'SON 은사' EPL 복귀 원한다! "잉글랜드 그리워→이상적인 장소"[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손흥민(LA FC)의 '은사' 미국 축구대표팀의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잉글랜드 무대 복귀를 원하고 있다. 영국 'BBC'는 25일(이하 한국시각) "과거 토트넘과 첼시를 이끌었던 포체티노는 '잉글랜드 축구의 세계가 그립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올 시즌 극심한 부진을 겪고 있다. 시즌 도중 토마스 프랭크
소노 막을 팀이 없다, 파죽의 '10연승' 달성! '상성 최악' SK도 제압...나이트 25득점+켐바오 21득점 폭발 [MD잠실][마이데일리 = 잠실 노찬혁 기자] 고양 소노가 올 시즌 1승 4패로 상대 전적 열세였던 서울 SK마저 꺾으며 파죽의 10연승을 질주했다. 소노는 25일 오후 7시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SK와의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78-77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 승리로 소노는 10연승을 질주했다. 또한 6위 부산 KCC와의
'1738억 제안 고려하고 있다'…맨유, '바르셀로나의 미래' 영입 추진[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가 스페인 신예 페르민 로페스 영입에 의욕을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국 토크스포츠 등은 25일 '맨유는 페르민 로페즈 영입에 1억유로(약 1738억원)를 제시할 의사가 있다. 맨유는 수준급 미드필더 영입에 적극적이다. 페르민 로페스가 맨유의 핵심 영입 목표로 떠올랐다'고 언급했다. 또한 '페르
"잠을 많이 뒤척였어요" 하현용 대행의 불면의 밤, 지도자로 봄배구 첫 발 뗀다 [MD의정부][마이데일리 = 의정부 심혜진 기자] KB손해보험 하현용 감독대행이 봄배구에서 어떤 지략을 펼칠까. KB손해보험은 25일 의정부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준플레이오프 우리카드와 경기를 치른다. 단판 승부다. 이날 경기 결과로 플레이오프 진출팀이 가려진다. 승리팀은 2위 현대캐피탈과 3전 2선승제의 플레이오프를 치른다.
지도자로서 첫 봄배구, 박철우 매직 이어질까 "긴장보다는 설렘이 크다, 선수들 즐겨주길" [MD의정부][마이데일리 = 의정부 심혜진 기자] 우리카드 박철우 감독대행이 지도자로서는 처음으로 봄배구 무대에 오른다. 긴장보다는 설렘이 크다. 우리카드는 25일 의정부 경민대학교 기념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준플레이오프 KB손해보험과 경기를 치른다. 단판 승부다. 이날 경기 결과에 따라 플레이오프 진출팀이 가려진다. 승리팀은 2위 현대캐피탈과
"인간이 아니야" 오타니 KKKKKKKKKKK 폭풍 탈삼진쇼에 美 현지 경악[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최종 리허설에서 이도류로 나선 가운데 미국 현지서 찬사가 나왔다. 오타니는 25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 최종전서 선발 등판해 4이닝 4피안타 11탈삼진 2볼넷 3실점을 기록했다. 1번 타자로 나서는 2타수 1안타
가볍게 또 트리플더블! '23득점+17R+17AS+4Q 결승포' 요키치, 괴력 大폭발! 덴버 3연승→서부 4위[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미국 프로농구(NBA) 덴버 너기츠의 '트리플더블 머신' 니콜라 요키치(31·세르비아)가 또 트리플더블을 올렸다.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모두 15 이상을 찍었다. 요키치는 25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모기지 매치업 센터에서 펼쳐진 2025-2026 NBA 정규시즌 피닉스 선즈와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
'The Road to Championship' LG 홈개막전서 우승 반지 전달식, 김용일 수석트레이닝코치 시구까지[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G트윈스가 오는 28일 잠실야구장에서 KT위즈를 상대로 2026시즌 홈 개막전을 진행한다. 2026시즌 LG트윈스는 ‘The Road to Championship’으로 개막전 슬로건을 정하고, 다시 한번 우승을 목표로 많은 팬들이 직접 참여하고 시즌 시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개막전에 앞서 색소
여자 대학축구, 정기 리그 시대 연다! 한국여자축구연맹 주관 2026 KUSF 대학축구(여) U-리그 개막[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한국여자축구연맹이 한국대학스포츠협의회(KUSF)와 함께 여자 대학부 선수들의 경기 경험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KUSF 대학축구(여) U-리그’를 신설하고 오는 27일 개막한다. ‘2026 KUSF 대학축구(여) U-리그’는 3월 27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약 7개월간 진행되며, 총 7개 대학이 참가한다. 경기
맨유 '1475억' 공중분해...역대 '최악의 먹튀' 확정, 올여름 '100%' 떠난다! 도르트문트 복귀 추진→협상 진행[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올여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는 제이든 산초(아스톤 빌라)의 도르트문트 복귀 가능성이 제기됐다. 독일 '스카이스포츠' 플로리안 플라텐버그 기자는 24일(이하 한국시각) "산초가 시즌 종료 후 맨유를 떠나는 것이 100% 확정됐다"고 보도했다. 맨체스터 시티 유스팀 출신의 산초는 도르트문트로 이적한 뒤 전성기를 맞았다. 20
'쏘니, 나도 왔다'…올랜도 시티, 그리즈만 영입 "매 시즌 MLS 우승 도전 위한 보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클럽 올랜도 시티가 그리즈만을 영입했다. 올랜도 시티는 24일 그리즈만 영입을 발표했다. 올랜도 시티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AT 마드리드) 소속이자 세계적인 축구 아이콘이며 2018 월드컵 우승 주역 그리즈만을 영입했다. 그리즈만은 올해 7월부터 2027-28시즌 동료까지 계약을 체결했고 2028
축구대표팀 새 유니폼 엇갈린 평가…홈 유니폼은 'A'-어웨이 유니폼은 'C'[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축구대표팀의 새 유니폼에 대한 평가가 엇갈렸다. 나이키는 지난 19일 축구대표팀의 새 유니폼을 공개했다. 축구대표팀의 홈 유니폼은 전통적인 붉은색을 채택한 반면 원정 유니폼은 보라색을 바탕으로 디자인됐다. 나이키는 '홈 유니폼은 한국의 강인함과 수호의 상징인 백호를 모티브로 팀의 회복력과 단결, 결정적인 순간에 폭발하는 공격력
오타니 4이닝 159km·KKKKKKKKKKK 미쳤다…다시 만난 트라웃 또 희생양, 다저스 풀타임 이도류 준비 끝[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의 풀타임 이도류 준비가 끝났다. 최종 리허설서 무려 11개의 탈삼진을 솎아냈다. LA 다저스는 2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엔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시범경기 최종전서 0-3으로 졌다. 그러나 슈퍼스타 오타니가 이도류 최종 리허설을 성
손흥민존에서 원더골 폭발…'혼혈 국가대표' 카스트로프, 분데스리가 이달의 골 후보 선정[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카스트로프의 쾰른전 원더골이 분데스리가 이달의 골 후보에 선정됐다. 분데스리가는 24일 이달의 골 후보 10개를 선정해 발표했다. 카스트로프는 지난 21일 독일 쾰른에서 열린 2025-26시즌 분데스리가 27라운드에서 쾰른을 상대로 멀티골을 기록하는 맹활약을 펼쳤다. 카스트로프는 쾰른전에서 전반 1분 팀 동료 오노라가 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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