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주요 메뉴 바로가기 (하단)

마이데일리 - 트래픽뷰

마이데일리 (5367 Posts)

  • '와' 오타니도 하지 못한 대기록 썼다... '513억' 日 홈런왕 굴욕 끝인가, 7년만에 3경기 연속 홈런 역사 썼다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또또또다. 시카고 화이트삭스 무라카미 무네타카가 3경기 연속 아치를 그렸다. 무라카미는 230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위치한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 경기서 2번 1루수로 선발 출전해4타수 1안타(1홈런) 1볼넷 3삼진 2득점을 기록했다. 1회 무사 1루서 첫 타석을 맞
  • 파격 그 자체! 맨유 '2000억' 미친 영입 현실화, '카세미루 후계자' 1순위 낙점...올여름 공식 제안 준비→맨시티와 경쟁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중원 개편을 위해 산드로 토날리(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최우선 영입 대상으로 설정했다. 토날리는 이탈리아 국적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안정적인 빌드업과 넓은 활동 반경을 갖춘 자원이다. 전진 능력도 뛰어나 공격 전개에 기여도가 높다. 한때 '제2의 피를로'로 불리기도 했다. 브레시아 칼초 유스 출신인 토날리는
  • 韓 축구 초대형 악재! '넥스트 쏘니' 양민혁 8경기 연속 명단 제외, 토트넘도 후회..."재앙 같은 임대→큰 실수 저질렀다"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공들여 영입한 양민혁이 임대지인 코벤트리 시티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지난 시즌 겨울 이적시장, 토트넘 홋스퍼 유니폼을 입으며 손흥민(LA FC)의 잠재적 대체자로 주목받았던 양민혁은 퀸즈 파크 레인저스(QPR) 임대를 거쳐 경험을 쌓았다. 이후 작년 여름 프리시즌에서 1군 무대 가능성을 확인했으나, 구
  •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1경기 차' 지옥의 레이스...소노-KCC-KT 운명의 '봄농구' 막판 스퍼트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2025-2026시즌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가 3경기에서 4경기만을 남겨둔 가운데, 6강 플레이오프행 티켓을 거머쥐기 위한 고양 소노와 부산 KCC, 수원 KT의 경쟁이 점입가경이다. 현재 창원 LG의 우승이 유력하고 안양 정관장과 서울 SK가 2위 자리를 두고 다투는 가운데, 팬들의 시선은 가장 치열한 5·6위 싸움에 쏠
  • '멕시코 원정, 예상대로 어려웠다'…이강인 PSG 동료 무득점 고전, 포르투갈 감독도 인정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포르투갈 대표팀의 마르티네스 감독이 멕시코 전력을 높게 평가했다. 멕시코는 29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포르투갈과의 평가전에서 0-0 무승부를 기록했다. 한국의 북중미월드컵 본선 상대이자 대회 개최국 멕시코는 포르투갈을 상대로 무실점을 기록했다. 멕시코는 포르투갈을 상대로 히메네스가 공격수로 출전했고 구티에레스
  • '미쳤다' 韓 축구 새 역사 쓴다, 이강인 860억 '역대 몸값 1위' 등극...아틀레티코 영입 승부수! '파격 이적료' 지불 결단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이강인(파리 생제르망) 영입에 열을 올리고 있다. 스페인의 텔레그라피는 28일(이하 한국시각) “아틀레티코는 올렌도 시티와 계약을 체결한 앙투앙 그리즈만의 후계자를 물색해야 하며 이강인이 가장 유력한 인물”이라고 보도했다. 아틀레티코는 지난 여름부터 이강인 영입에 관심을 보였다. 아틀레티코는 이강인 영입을
  • '김민재 탐욕스러워'...비판한 英 사령탑, 또 충격 망언! 맨유 '인간승리 CB' 향해 "5순위 선수"→팬들 "엉터리 감독" 비판 [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토마스 투헬 감독이 해리 매과이어(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대해 냉정한 평가를 내렸다. 투헬 감독이 이끄는 잉글랜드 대표팀은 28일(이하 한국시각)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루과이와의 친선경기에서 1-1로 비겼다. 매과이어는 센터백으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잉글랜드는 후반 36분 벤 화이트(아스날)의 선제골로
  • '김민재가 독일의 월드컵 상대에게 참패 당했다'…코트디부아르전 참, 독일도 집중 관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축구대표팀의 코트디부아르전 대패에 대해 독일도 주목했다. 한국은 28일 영국 밀턴킨스에 위치한 스타디움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0-4로 크게 졌다. 한국은 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수비 불안을 드러내며 대량 실점과 함께 완패를 당했다. 한국은 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황희찬, 오현규, 배준호가 공격진을 구성했고 김진규
  • LG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2, 유기상 3점슛 5방 앞세워 SK 제압, 6위 싸움하는 KCC-KT 나란히 승리, 하나은행 KB와 공동 1위, 우승 레이스 끝까지 간다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LG가 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를 2로 줄였다. KB와 하나은행의 우승경쟁은 원점으로 돌아갔다. 창원 LG 세이커스는 29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6라운드 홈 경기서 서울 SK 나이츠를 67-55로 이겼다. 4연승했다. 35승15패로 단독선두를 질주했다. 2위 정관장에 3경기 차로 도망갔다. S
  • '메시야 내가 간다, 쏘니 다시 붙자'...HERE WE GO 밝혔다 "인터 마이애미와 협상 시작", 실낱같은 맨유 '잔류' 가능성 사라지나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카세미루가 인터 마이애미와 협상을 시작했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느 29일(이하 한국시각) “인터 마이애미가 카세미루 측에 공식 제안을 보냈다. 카세미루는 인어 마이애미 이적에 열려 있다”고 보도했다. 카세미루는 브라질 국적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2013년에 상파울루에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다. 한 차례
  • 2026년도 대구가 야구 흥행 이끄나! 매진-매진 벌써 48000명 야구장 입장, 라팍은 뜨겁다 [MD대구] [마이데일리 = 대구 김경현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2경기 연속 매진을 달성했다. 삼성은 2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경기를 치르고 있다. 삼성 관계자는 오후 2시 40분 2만 4000석이 매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전날(29일)에 이어 2경기 연속 완판이다. 2025년에 이어 올해도 대구가 흥행을
  • 이래서 1704억 안겼나, '143년 불명예' 바람의 손자가 막았다…점수 이렇게 귀했나, 천금 2루타→득점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역대 최악의 불명예를 막았다. 이정후는 29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홈 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팀이 2-0으로 뒤진 3회말 이정후가 선두타자
  • '와' 한화 매진→매진으로 시작한다…KBO 역대 2호 개막 시리즈 전경기 완판, 21만 1756명 야구장 왔다 [MD대전] [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뜨겁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9일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개막 시리즈 이틀 연속 전 경기 매진 소식을 알렸다. 잠실에서 LG 트윈스-KT 위즈, 대구에서 삼성 라이온즈-롯데 자이언츠, 대전에서 한화 이글스-키움 히어로즈, 창원에서 두산 베어스-NC 다이노스, 인천에서 SSG 랜더스-KIA 타이거즈
  • '괴물' 김민재의 대인 방어+적극성 실종시킨 '3백', 영향력이 사라졌다...이대로면 본선에서도 경쟁력 無 [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스리백을 속에서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존재감이 사라지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28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밀턴 케인즈의 스타디움MK에서 펼쳐진 코트디부아르와의 A매치 평가전에서 0-4로 패했다. 이날도 홍 감독은 스리백을 꺼내 들었다. 김민재가 중앙을 지키며 왼쪽에 김태현, 오른쪽에 조유민이 위
  • 'KS 준우승팀과 명승부' 꼴찌팀 반란 일어나나, 감독 패배에도 왜 극찬했나 "이런 경기 자주 하자, 안우진 4월 윤곽 나온다" [MD대전] [마이데일리 = 대전 이정원 기자] "이런 경기 자주 하자고 했어요." 설종진 키움 히어로즈 감독은 257분의 명승부를 펼쳤지만, 아쉽게 패전의 쓴맛을 본 선수단에게 박수를 보냈다. 키움은 지난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경기에서 연장 11회 접전 끝에 9-10으로 패했다. 키움은 7-7이던
  • "어젠 일부러 안 내고 야구를 보게 하는 것도…" KIA 호주 유격수 9번타자로 드디어 KBO 데뷔전, AVG 0.129 부진 씻자[MD인천] [마이데일리 = 인천 김진성 기자] KIA 타이거즈 아시아쿼터 제리드 데일(26)이 하루 늦게 데뷔전을 치른다. KIA는 29일 인천 SSG 랜더스전서 김호령(중견수) 헤럴드 카스트로(좌익수) 김도영(3루수) 나성범(지명타자) 김선빈(2루수) 윤도현(1루수) 이창진(우익수) 한준수(포수) 데일(유격수)로 선발라인업을 구성했다. 28일 개막전과 바뀌었다. 시
  • "친구야 반갑다"...대전에서 재회한 브룩스와 페라자, 그들이 보여준 ‘야구의 낭만’ [유진형의 현장 1mm] [마이데일리 = 대전 유진형 기자] 야구는 기록의 스포츠라 불리지만, 그 이면에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끈끈한 인연이 살아 숨 쉰다. 28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경기 시작 전, 낯선 땅 한국에서 마주한 두 외국인 선수의 뜨거운 포옹이 경기장을 훈훈하게 물들였다. 그 주인공은
  • "55패 중 1패에요" 은근슬쩍 목표 공개, 삼성 올해 89승 노린다→승률 0.618 우승 가능할까 [MD대구] [마이데일리 = 대구 김경현 기자] "55패 중 1패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은근슬쩍 올 시즌 목표 승수를 밝혔다. 삼성은 29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시즌 2차전을 치른다. 이재현(유격수)-김성윤(우익수)-구자욱(좌익수)-르윈 디아즈(1루수)-최형우(지명타자)-김영웅(3루수)-류지혁(2루수)-
  • 5번 → 1번 옮긴 이정후, SF의 2026시즌 첫 득점 만들었다…3타수 1안타 1볼넷, 그러나 팀은 3연패 늪 [마이데일리 = 김희수 기자] 톱타자 이정후의 가능성이 엿보였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한국 시간 29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치러진 뉴욕 양키스와의 2026 MLB 경기에서 1-3으로 패했다. 개막 후 21이닝 만에 이정후의 발에서 첫 득점이 나왔지만, 결국 또 한 번 답답한 공격 흐름에 시달린 경기였다. 양키스의 선발 라인업은 트렌트 그리샴-애
  • '김민재가 버텨도 소용없다'…아프리카 피지컬에 속수무책, 코트디부아르전 4실점 참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북중미월드컵 본선을 준비하는 축구대표팀이 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불안한 수비를 드러냈다. 한국은 28일 오후(한국시간) 영국 밀턴킨스에 우치한 스타디움MK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0-4 대패를 당했다. 한국은 코트디부아르의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며 북중미월드컵 전망을 어둡게 했다. 한국은 코트디부아르를 상대로 황희
1 … 149 150 151 152 153 154 155 156 157 158 159 … 269

당신을 위한 인기글

  • 북한에 살림하는 남편 등장…페미 열풍이 불고있는 북한 근황
    북한에 살림하는 남편 등장…페미 열풍이 불고있는 북한 근황
  • 한국 유조선 싹다 전면 통과…이란이 한국에 바짝 엎드린 진짜 이유
    한국 유조선 싹다 전면 통과…이란이 한국에 바짝 엎드린 진짜 이유
  • 김정일이 박근혜에게 육영수 여사 피격에 대해 사과?…’잘못된 정보’
    김정일이 박근혜에게 육영수 여사 피격에 대해 사과?…’잘못된 정보’
  •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진보진영 역사학자 황현필 “박정희의 육여사 암살 자작극은…” 입장 밝혀
  •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李대통령이 ‘좋아요’ 누른 유시민의 청년층 향한 “너희는 쓰레기” 영상
  •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국민의힘 유용원, 과거 ‘핵잠수함’ 계획 유출이어 이번에도 또 유출…’논란’
  •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DMZ 지뢰 문제 제기한 한동훈에 “모르면 닥쳐라”라고 흥분한 인물 정체
  •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50년째 미스터리인 육영수 여사의 죽음…왜 박정희 자작극설이 나왔나?

추천뉴스

  • 1
    “이런 향이 진짜 나오다니!”… 서울 강서구 100㎡ 족발 축제

    여행맛집 

  • 2
    ‘너에게 다이브’ 2회도 0%대…김지연, 스토커에 맞서 운명 바꾸기 나선다

    연예 

  • 3
    고구마피자 바삭 촉촉 고구마 페스츄리피자_카페노리 냉동생지

    여행맛집 

  • 4
    아산시 래프팅 추천 5곳: 2026년 가을 활기찬 야외 활동 가이드

    여행맛집 

  • 5
    잭슨피자 상도동피자맛집, 추천메뉴 알려드림

    여행맛집 

지금 뜨는 뉴스

  • 1
    미국은 로보택시 2천만회 운행… 한국 자율주행, 3년째 ‘이것’에 발목 잡혔다

    차테크 

  • 2
    수성못 아이와 가볼만한곳 최신 여행 가이드 – 2026 베스트 6

    여행맛집 

  • 3
    할로윈 파티 부담스럽다면? 돈 많이 안 들고 노는 할로윈 놀거리 7가지

    여행맛집 

  • 4
    “100% 전통인데 현대적이라고?”… 20평에 담긴 서울 성수동 미식 명소

    여행맛집 

  • 5
    맥주 애호가라면 꼭 한 번 들러봐야 할 서울 수제맥주 맛집 4

    여행맛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