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든든한 뒷배 생겼다…국민들 ‘환호’이재명 대통령이 14일 한미 간 무역 통상 협상과 안보 협의가 최종 타결됐다고 발표했다. 이 대통령은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지난 두 차례 한미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내용을 반영한 조인트 팩트시트 작성이 마무리됐다고 설명했다.
대통령 방문도 소용 없었다…또 근로자 사망했다는 SPC지난 7월 이재명 대통령이 직접 방문해 안전 문제를 질책했던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또다시 노동자 사망 사고가 발생했다. 이번엔 60대 생산직 노동자가 6일 연속 야간 근무 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되며 과로사가 의심되고 있다.
한국 뜬 강훈식, 의미심장한 말 남겼다…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13일 아랍에미리트(UAE)로 출국하며 중동 지역과의 경제 협력을 확대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출국한 강 실장은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과 만나 “중동은 우리 경제에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83세 박지원, 돌연 ‘지귀연’ 공개 지지 선언…83세의 고령에도 현역으로 활동 중인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재판을 담당 중인 지귀연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 재판장에 대해 “잘하시리라 본다”라며 사실상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동시에 윤 전 대통령이 구속 만료로 석방될 가능성을 경고했다.
임성근, 軍 명령 무시…결정적 증언 나왔다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채상병 순직 전날 육군의 철수 지침을 따르지 않고 수색을 계속하도록 지시한 사실이 드러났다. 임 전 사단장의 공소장에는 실종자 수색 첫날이던 2023년 7월 18일 작전통제권을 가진 육군이 철수를 결정했음에도 이를 따르지 않았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재명 공산주의” 선 넘었다… 아우성 폭발이재명 정부의 ‘헌법존중 정부혁신TF’ 조사 계획이 공개되자,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이를 “공산주의자 같다”고 직격했다. 업무용 PC, 서면자료 열람은 물론 공무원 개인 휴대전화 제출까지 언급되자 강하게 반발한 것이다.
사고 쳐도 핸드폰은 ‘사수’하라던 이재명…역풍 제대로 맞는 中이재명 대통령이 2016년 한 강연에서 남긴 이 발언이 9년 만에 다시 정치권의 중심에서 회자되고 있다. 이번엔 야권이 "사고 치면 핸드폰 뺏기면 안 된다고 가르침을 내리던 사람이 핸드폰 뺏으려고 안달인 것을 보면 그냥 웃프고 기가 막히다"라며 역공을 펴고 있다.
김건희 ‘불륜’…尹 구치소서 오열할 소식 전해졌다김건희 여사 측이 보석 심문을 앞두고 제기한 ‘불륜 의혹 프레임’ 주장에 대해 특검이 강하게 반박했다. 박상진 특검보는 13일 “불륜이라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그처럼 보이게 하려 한 사실이 없다”라며 김 여사 측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한동훈 빨갱이” 尹 맹비난, 진술 확보…방금 들어온 소식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0일 해외순방 중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향해 “빨갱이”라고 비난했다는 진술이 체포동의요구서에서 확인됐다. 해당 진술은 강호필 당시 합동참모본부 차장(현 예비역 대장)이 들었다고 적시돼 있다.
‘입틀막’ 언급한 “이재명 최대 무기징역…” 난리 났다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대전 방문 중 ‘입틀막’ 사건을 언급한 가운데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도 같은 사건을 거론하며 법적 쟁점을 짚었다. 주 의원은 “이 대통령이 최대 무기징역형에 처할 수 있다”라며 사건의 중대성을 강조했다.
문형배 “위법 여부 있다…” 180도 뒤집힌 흐름헌법재판관 출신인 문형배 전 재판관이 최근 정치권에서 확산 중인 정당 해산 주장과 대통령 형사재판 요구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특히 문 전 재판관은 "개별 의원의 위법 여부가 있다면 그에 대한 형사책임을 묻는 것이 원칙이지 정당 자체를 해산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연결되는 것은
고발당한 정성호…위기 들이닥쳤다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이 정치권을 넘어 형사고발로 확산되는 가운데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당하며 위기에 직면했다. 경찰은 고발을 접수하고 수사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앞서 9일 시민단체 서민생대책위원회(서민위)는 정 장관과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 등 6명
장동혁, 걷잡을 수 없는 상황…결국 입 열었다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최근 논란이 된 ‘우리가 황교안’ 발언을 둘러싼 비판을 잠재우기 위해 의원총회에서 “방송에 나가서 비판하지 말고 기다려 달라”라고 직접 요청한 사실이 알려지며 메시지 통제가 아니냐는 논란까지 더해졌다.
“문재인 통계조작” 검찰, 수사 뒤집었다… 심각한 상황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통계조작 의혹 재판에서 검찰이 기존 발표를 뒤집고 상반되는 설명을 내놓은 것으로 확인됐다. 과거 청와대가 통계값 조작에 관여했다고 밝혔던 초기 수사 결론과 법정 진술이 엇갈리면서, 검찰 수사의 신뢰성을 둘러싼 논란이 재점화됐다.
대장동 피의자, 진술 번복…변심 정황 포착여당이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대장동 사건 관련 진술이 검찰과의 비공개 면담 조사 이후 달라졌다는 점을 공개하며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13일 더불어민주당 정치검찰조작기소대응특위는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김건희,♥윤석열 내조 톡톡히 했다…사랑꾼 면모 입증김건희 여사가 '통일교 신도 대량 당원 가입' 의혹으로 추가 기소되며 윤석열 전 대통령을 겨냥한 특검 수사의 정점에 다시 섰다. 특검은 김 여사가 윤 대통령과 자신들이 지지하는 당대표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종교 단체와 조직적으로 공모한 정황이 있다며 정당법 위반 혐의를 적용했
“대통령 임기 연장…” 4년 중임제 논란에 제기된 주장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장이 대통령 4년 중임제 도입을 골자로 한 개헌 논의에 대해 신중론을 제기하며 제왕적 대통령제의 본질적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개편은 안 된다고 밝혔다. 최근 여권 일각에서 제기된 개헌론에 대해 전직 국회의원 중심의 헌정회가 직접 우려의 목소리를 낸 것이다.
AI에게 “수능 문제 풀어 줘” 시켰더니…뜻밖의 결과 나왔습니다AI를 활용한 부정행위가 연세대와 고려대의 비대면 대규모 강의 중간고사에서 적발되면서 교육 현장에서의 인공지능 도입 논쟁이 다시 확산하고 있다. 이에 AI 모델에게 대학수학능력시험 문제를 풀게 한 사례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올해 수능 ‘최대 변수’…전체 수험생 77% 몰렸다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이 13일 전국 85개 시험 지구 1,310개 시험장에서 동시 시행된다. 올해 수능 역시 문·이과 통합형 수능 체제가 유지되며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사탐런’ 현상이 눈에 띄었다.
“사퇴하세요” 면전에서 들은 정성호 장관 반응…급속 확산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사퇴 요구를 면전에서 받았지만, "사퇴는 오히려 무책임하다"라고 맞섰다. 정 장관은 13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해, 박형수 국민의힘 의원이 직접 사퇴를 요구하자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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