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정부, 日보다 中 앞세웠다…공식 발표이재명 정부가 동북아 3국의 공식 표기 순서를 ‘한중일’로 통일하기로 했다. 대통령실에서는 그동안 윤석열 전 대통령 정부에서는 ‘한일중’과 ‘한중일’ 표기가 혼용됐으나, 이를 다시 ‘한중일’로 되돌리는 조치라고 설명했다.
“대장동 일당 편 들겠다”…한동훈, 판 뒤집을 한마디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내년 선거 출마 가능성을 열어두고 정계 복귀 의지를 강하게 드러냈다. 여권이 추진 중인 '검사징계법' 폐지에 대해서는 “대장동 일당 편을 들겠다는 선언이다”라고 직격하며 더불어민주당에 맞섰다.
“李 숨어 지냈다”…이준석 작심하고 다 폭로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17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과 네 개를 달고 있는 대통령이 공무원들을 범죄자 취급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최근 정부의 대장동 사건 관련 검사 징계 검토에 강하게 반발했다.
“김민석 선거 개입”…정치권에서 제기된 주장 하나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6일 김민석 국무총리의 최근 발언과 일정에 대해 선거 개입 가능성을 제기했다. 송 원내대표는 김 총리가 한강버스 운행 안정성에 우려를 나타내며 안전 점검을 특별 지시한 행위가 “사전 선거 운동에 가까운 행태”라고 주장했다.
韓 “계엄 막아야 한다” 추경호에게 말했더니…12·3 비상계엄 당시 국민의힘 대표였던 한동훈이 계엄 해제를 위한 국회 표결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추경호 의원이 이를 제지한 것으로 드러나면서 정치권에 파장이 일고 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통화, 국회 이동 지연, 당내 소통 차단 등이 구체적으로 드러나면서 추 의원이 계엄
김건희, 계좌 털렸다… 방금 들어온 특검 소식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1차 주포로 지목된 이 씨가 김건희 여사 계좌의 실제 운용 과정과 4,700만 원의 송금 사실을 밝혀 파장이 커지고 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14일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김 여사 사건의 속행 공판을 열고 이 씨를
“이재명 방탄” 결국 무너졌다… ‘집단 사퇴’국민의힘이 검찰의 대장동 재판 항소 포기 논란을 정조준해 이재명 대통령과 법무부 지도부의 집단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대장동 게이트는 이재명 게이트”라는 주장까지 내세우면서 정치적 공세가 정점을 향하는 모양새다.
“불필요한 임원 정리…” 李 긴급 지시 떨어졌다공공기관을 중심으로 한 정부의 6대 구조개혁이 본격화하는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불필요한 임원 자리를 정리하는 개혁”을 직접 지시하며 강도 높은 쇄신 메시지를 던졌다. 개혁 대상은 규제, 금융, 공공, 연금, 교육, 노동 등 6개 부문이다.
트럼프 ‘大굴욕’…체면 완전히 구겼다트럼프 대통령의 손녀 카이 트럼프가 LPGA 데뷔전 첫날 최하위에 머물렀다. 카이는 14일 미국 플로리다주 벨에어 펠리컨 골프 클럽에서 열린 안니카 드리븐 1라운드에서 13오버파 83타를 기록해 108명 중 108위에 자리했다.
최민희, 결국 물러났다…안타까운 소식여당 소속 최민희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고정 출연해 온 MBC 라디오 프로그램 ‘권순표의 뉴스하이킥’에서 하차한다. MBC는 14일 발표에서 최 위원장 출연 중단이 “하반기 정기 개편에 따른 교체”라고 설명했다.
큰 고비 맞은 李 대통령…책임론 급속 확산하는 이유대장동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항소를 포기한 데 대해 국민의힘이 강하게 반발했다. 국민의힘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과거 스스로 밝힌 입장에 책임을 지라고 압박하고 나섰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4일 성남도시개발공사 앞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재명 대통령은 앞선 대선에서 대장
잘나가던 李 대통령, 中에 ‘경고장’ 받았다다이빙 주한중국대사가 양안 갈등 시 주한미군 개입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에 대해 강도 높은 경고 메시지를 내놨다. 다이 대사는 13일 서울 중구 중국대사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미동맹이 대만 문제에 대해 절대 위험한 일을 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李 정부, 美에 ‘추가 양보’ 논란…다급히 해명대통령실이 한미 조인트 팩트시트(JFS)에 미국 군사 장비 구매와 주한미군 지원 규모가 명시된 것을 두고 제기된 ‘추가 양보’ 논란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위성락 대통령실 안보실장은 14일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에서 “협상의 결과로 추가 양보한 게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정청래, 범죄자 지목…파장 ‘일파만파’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e스포츠 산업 육성을 강조하는 자리에서 과거 승부조작 사건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프로게이머를 예로 든 발언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정 대표는 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게임 전시회 ‘지스타 2025’ 관련 간담회 중 “너무 생각이 난다. 이 선
文 정부 출신 기용한 李 정부…발탁 인사는?검찰 지휘 라인 교체가 예고된 가운데 신임 대검찰청 차장에 문재인 정부 시절 법무·검찰 개혁을 주도했던 인사가 전격 발탁되면서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구자현 신임 차장은 문재인 정부 시절 중앙지검 3차장을 거쳐 검사장으로 승진했으며 법무부 검찰국장을 지낸 바 있다.
서울시, 유네스코 공문에 회신 안 한 이유, 황당합니다대한민국 1호 유네스코 세계유산 ‘종묘’를 둘러싼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 서울시는 세계유산 영향 평가를 시행할 것을 요청하는 유네스코의 권고사항이 담긴 국가유산청의 공문을 ‘영어 의미를 파악할 수 없다’라는 이유로 대응 방안을 회신하지 않았다고 알려졌다.
공식 조사 출석한 가세연 대표…이런 말 남겼습니다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의 김세의 대표가 경찰의 집중수사팀 출범 이후 처음으로 공식 조사에 출석했다. 김 대표는 ‘장사의 신’ 유튜버 은현장 씨를 모욕하고 허위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11일 오후 서울 강남경찰서에 변호인과 함께 출석했다.
제대로 열받은 정성호, 檢 직격..’공개 선언’ 떴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검사 파면 요건이 지나치게 엄격한 현행 제도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다. 정 장관은 13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검사징계법 폐지 논의와 관련한 질의에 답하며 “그러한 신분보장이 필요한 것인지 의문이 든다”라고 밝혔다.
연일 멱살 잡힌 오세훈, 지원군으로 배현진 등판…난리 났다세운4구역 재개발을 둘러싼 여야 충돌이 격화되는 가운데 배현진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적극 옹호하고 나섰다. 최근 서울 종묘 인근 개발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며 오 시장이 정치적 부담을 겪는 상황에서 배 의원은 여당의 공세에 반박했다.
희대의 불륜남으로 추락한 운동선수…결국 구속 위기양육비 8,000만 원가량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 씨에게 검찰이 징역형을 구형했다. 수원지법 형사14단독 강영선 판사 심리로 열린 첫 공판에서 검찰은 김 씨에게 징역 4개월을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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