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증언’ 尹 딱 걸렸다…특검 ‘초강수’ 살펴보니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 중인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이 윤석열 전 대통령을 ‘위증 혐의’로 전격 기소했다. 윤 전 대통령이 지난달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을 했다는 것이 이유다.
김동연, 압도적 1위 올랐다…추미애도 제친 결과내년 6·3 지방선거에서 경기도지사 선거가 최대 격전지로 주목되는 가운데 김동연 현 지사가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등 유력 후보들을 제치고 적합도 1위를 기록하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민주당 내부 지지도에서는 김 지사가 두드러진 우위를 보였고
돌연 ‘갑질’ 폭로 등장한 박나래…심각한 상황개그우먼 박나래가 전 매니저들로부터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 의혹에 휘말리며 가압류 소송을 당했다. 매니저들은 총 1억 원에 달하는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예고하며, 서울서부지방법원에 박나래 소유 부동산에 대한 가압류를 신청한 상태다.
줄줄이 구속영장 청구한 ‘3대 특검’…역풍 맞았다내란특검, 김건희특검, 순직해병특검이 청구한 구속영장 중 절반 가까이가 기각되며 특검 수사에 대한 정당성과 신중함이 도마 위에 올랐다. 특히 최근 내란특검이 청구한 추경호 국민의힘 의원의 구속영장이 기각되면서 특검 수사 전반에 대한 역풍이 거세지는 모양새다.
‘대구시장’ 홍준표…계엄 날 밤 행적 공개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지난해 12월 3일 비상계엄 선포 당시 상황과 자신의 판단을 공개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국민의힘 책임을 강하게 비판했다. 홍 전 시장은 4일 SNS를 통해 “계엄 사유도 안 되는데 뜬금없다”라는 것이 첫 반응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준석 “숙청”…역풍 맞을 위기 놓였다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을 각각 전두환 전 대통령, 나치에 비유하며 강하게 비판하고 나섰다. 이 대표는 정치적 숙청이라는 표현을 통해 이 대통령의 최근 행보를 정면으로 겨냥하며 “본인에게 부메랑으로 돌아갈 수도 있다”라고 날을 세웠다.
’14명 사상’ 시청역 참사 운전자, 결국 ‘감형’…‘비난 속출’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 인근에서 역주행 사고를 일으켜 14명의 사상자를 낸 ‘시청역 참사’ 운전자 차모 씨가 금고 5년 형을 확정받았다. 애초 1심에서 금고 7년 6개월이 선고됐으나, 항소심과 대법원이 이를 감형하면서 피해자 유족과 여론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장동혁, 대표 자리 흔들린다…공개 반기 ‘속출’국민의힘 개혁 성향 의원들이 당 쇄신을 본격적으로 요구하며 장동혁 대표 체제에 대한 공개적인 문제 제기에 나섰다. 김재섭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단절, 불법 비상계엄 사과, 재창당 수준의 혁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北 억류자 석방 직전”…결국 관계자 입 열었다최근 이 대통령과 미국의 북한 전문매체인 NK뉴스 기자의 질의응답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18년 남북 정상회담 당시 북한 억류자 문제가 ‘석방 직전’까지 논의됐다”라고 공개했다. 그는 문재인 정부에서 대북 특사단과 국정상황실장을 맡았다.
‘발달장애인’ 언급한 김혜경…인성 다 드러났다김혜경 여사가 발달장애 예술가 정은혜 작가의 전시회를 찾으며 발달장애인 지원 의지를 재확인했다. 그는 “발달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자립하고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속 지원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김 여사의 이번 행보를 두고 일부에서는 그의 가치관과 태도가 드러난 방문이었다는
국힘 의원, ‘성희롱’ 또 터졌다…파장 확산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4일 김현지 대통령실 제1부속실장을 향해 성희롱성 표현을 다시 사용해 정치권의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김 최고위원은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김 실장을 “정궁이나 후궁보다 더 행세한다”라고 언급했다.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류중일 감독, 결국 ‘국민 청원’류중일 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던 전 며느리의 처벌을 바란다며 직접 국민청원 게시판에 글을 올리면서 논란이 다시 확산하고 있다. 그의 아들인 류 씨는 호텔 예약 내역과 CCTV 영상을 근거로 고소·고발을 이어갔다.
‘애지중지 현지’ 친명도, 한 수 접었다…파장 ‘일파만파’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가 김남국 대통령실 국민디지털소통비서관에게 민간 협회장 인사를 추천하는 문자 메시지를 보낸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치권의 파장이 커지고 있다.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 문자에 등장한 김현지 대통령실 부속실장을 직접 거론했다.
30대 男 ‘드럼통’에 담겨 숨진 채 발견…결판났다태국 파타야에서 30대 한국인 남성을 살해하고 시신을 드럼통에 담아 유기한 일당에게 법원이 중형을 확정했다. 계획적이고 잔혹한 범행에 대해 법원이 단호한 판단을 내리며 “법의 이름으로 반드시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라는 메시지를 분명히 했다.
인내심 바닥난 김병기…‘인사 청탁’ 의혹에 결국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원내대표가 ‘인사 청탁’ 논란에 휘말린 문진석 원내운영수석부대표에게 직접 ‘엄중 경고’를 내렸다. 김 원내대표는 3일 문 수석부대표와의 통화를 통해 이 같은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李 대통령 잘하고 있나요?” 국민에게 물었더니…‘깜짝’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에 대한 국민 여론이 뚜렷한 온도차를 보이고 있다. 특히 중도·진보 성향 유권자 사이에서는 긍정 평가가 70%를 넘어서는 등 높은 지지율이 확인됐다. 진보층에서는 무려 90% 이상이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으며, 국정 수행에 대한 확고한 신뢰를 드러냈다.
‘계엄 17회차’ 박지원, 마음 돌렸다…”국힘에 박수”12·3 불법 계엄 1년이었던 지난 3일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이 비상계엄에 대해 국민 앞에 사과하고 윤석열 전 대통령과의 단절 의지를 밝힌 국민의힘 의원 25명에게 박수를 보내며 정당을 넘어선 ‘특급 칭찬’을 남겼다.
이재명·윤석열 머리채 잡은 한동훈…이 제대로 갈았다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이재명 대통령을 동시에 정면 비판하며 ‘계엄 논란’에 강한 메시지를 던졌다. 그는 “윤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은 정당화될 수 없으며, 이 대통령의 ‘내란 진압’ 발언 역시 헌법적 원칙을 심각하게 위배한 주장”이라고 날을 세웠다.
李 대통령, 위험한 상태…’중대 결정’이재명 대통령이 3일 ‘12·3 내란·외환 청산과 종식, 사회대개혁 시민대행진’에 불참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대통령실은 “이 대통령이 참석을 검토했으나 위해 우려 등 경호 사정으로 불참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정치권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위법 판결” 조국…결국 국회까지 나선 상황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에 대해 위헌 소지를 우려하며 법안 수정 필요성을 강조했다. 조 대표는 재판이 늦어져서 위법 판결이 안 나온 것이라며 "그러니까 국회가 나설 수밖에 없었다고 본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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