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故 백성문 보낸 김선영…‘절절한 심경’ 전했다YTN 김선영 앵커가 남편 고(故) 백성문 변호사의 별세 이후 직접 심경을 전했다. 백 변호사는 부비동암 투병 끝에 지난 10월 31일 세상을 떠났다. 김 앵커는 4일 고인의 SNS를 통해 "따뜻한 위로와 격려를 보내주신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밝혔다.
성시경, 뒤통수 맞더니…결국 ‘ALL STOP’ 선언가수 성시경이 전 매니저의 배신 여파로 유튜브 활동을 일시 중단했다. 성시경은 10년 넘게 함께한 매니저로부터 금전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유튜브 채널에는 “이번 주 유튜브 한 주만 쉴게요. 미안합니다”라는 짧은 공지글이 올라왔다.
한동훈, 오세훈 밀고 ‘서울시장’ 자리 차지…‘大반전’보수 성향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 조사에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오세훈 서울시장을 두 배 가까운 격차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기관 코리아정보리서치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보수성향 차기 대통령 후보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다.
정청래, 李 눈 밖에 나기 일보 직전…‘경고’ 받았다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하던 ‘대통령 재판중지법’(형사소송법 개정안)에 제동을 걸었다. 대통령실은 3일 “당의 사법개혁안 처리 대상에서 재판중지법을 제외해 달라”고 공식 요청하며 “대통령을 정쟁의 소재로 끌어들이지 말라”는 대통령의 뜻을 전달했다.
李 정부, 끝내 잃었다…초유의 사태세계 최고 수준의 IQ를 가진 한국인 김영훈 씨가 미국 망명을 선언하며 국내외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IQ 276의 천재로 알려진 그는 현 정부를 비판하며 한국을 떠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국이 또 한 명의 세계적 인재를 잃었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재명 무죄” 대장동 판결… 방금 들어온 소식대장동 사건 1심 재판부가 이재명 대통령이 금품을 받았거나 사업자 선정을 지시했다는 증거가 없다고 판단했다. 민간업자들의 실형 선고와는 별개로, 재판부는 이 대통령의 직접 관여 정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
추경호, 결국 “포기”…무거운 입장윤석열 전 대통령 계엄 의혹과 관련해 구속영장이 청구된 국민의힘 추경호 의원이 “불체포 특권 뒤에 숨지 않겠다”라며 국회 체포동의안 처리와 무관하게 수사에 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정치적 책임을 회피하지 않겠다는 메시지다.
김건희 일가, 얼굴 싹 감췄다…‘완전 무장’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순 씨와 오빠 김진우 씨가 특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 얼굴을 완전히 가린 채 침묵으로 일관한 두 사람의 출석 장면이 포착됐다. 4일 오전 김건희 특검팀(민중기 특별검사팀)은 최 씨와 김 씨를 소환했다.
‘원희룡 지지’ 이천수, 돈 문제 터졌다…축구 국가대표 출신이자 유튜브 채널 ‘리춘수’를 운영 중인 이천수 씨가 수억 원대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 4일 CBS노컷뉴스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제주경찰청은 이천수 씨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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