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대 또 시끌…난리 났다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결심 공판이 연기되자,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에서 사법부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조희대 대법원장을 정면으로 겨냥하며 “사법 참사”, “직무 유기” 등의 표현까지 동원해 정치권의 논란이 확산되는 분위기다.
또 尹 들먹인 전한길…장동혁에 묵직한 ‘경고’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향해 연석회담을 제안한 가운데 이를 둘러싼 보수 진영 내부의 신경전이 공개적으로 표출됐다. 장동혁 대표가 조건 없이 수용하겠다고 밝히자, 보수 유튜버 전한길 씨가 강도 높은 경고성 발언을 쏟아냈다.
제대로 드러누운 尹, 초유의 사태…’비난 폭주’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이 결심 절차에 이르지 못한 채 연기되면서 초유의 논란을 낳고 있다. 지난 9일 예정됐던 결심 공판은 장시간 이어진 변호인단의 변론으로 자정을 넘겨서야 종료되며 결국 핵심 절차는 다음 기일로 미뤄졌다.
前 새누리당 의원 입 열었다…지귀연 어쩌나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에 대한 결심공판이 13일에도 끝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검사 출신 김용남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의원은 12일 방송 인터뷰에서 결심공판이 장시간 진행되고 있음에도 결론을 내지 못한 책임은 재판부에 있다고 지적했다.
김병기, 결국 제명되나…징계 논의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12일 김병기 의원에 대한 징계 여부를 논의한다. 김 의원은 공천헌금 수수 묵인 의혹을 포함한 복수의 사안으로 심의 대상에 올랐으며, 이날 회의에 직접 출석해 소명할 예정이다.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징계 최고 수위인 ‘제명’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홍준표 키즈’ 배현진, 폭주하는 中…뒤통수 때렸다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과거 정치적 인연을 뒤로한 채 공개 설전을 벌였다. 배 의원은 2018년 당시 자유한국당 대표였던 홍 전 시장이 영입한 인재 1호로 정치에 입문하며 ‘홍준표 키즈’로 불려 왔다.
北 “침투”…李 돌연 악재 터졌다북한이 한국발 무인기 영공 침범을 주장하며 대남 메시지 공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우리 정부는 군경 합동 조사에 착수하며 대응에 나섰지만, 정치권에선 이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는 분위기다. 이재명 대통령은 사안의 중대성을 강조하며 신속한 수사를 지시했고 야당은 정부 대응이
밀어붙이는 정청래, 인내심 끝났다…진짜 대박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대의원과 권리당원이 동등한 권리를 갖는 ‘1인 1표제’ 도입을 다시 꺼내 들며 당원주권 강화를 밀어붙이고 있다. 12일 첫 공식 최고위원회의에서 정 대표는 “국민주권 시대에 걸맞게 당원주권 시대를 신속히 열겠다”라고 밝혔다.
尹, 돌연 살길 열렸다…지지자들 오열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내란 혐의 결심 공판이 특검 구형 없이 마무리되면서 예상 밖의 전개에 지지자들 사이에 긴장과 안도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보수 성향 정치평론가인 서정욱 변호사는 “특검이 사형을 구형하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결국 막 내린다…약 5년 반 만국민의힘이 당명 변경 절차에 들어가며 현 당명 체제를 마무리하게 됐다. 지난 2020년 9월 미래통합당에서 국민의힘으로 이름을 바꾼 지 약 5년 반 만이다. 당 지도부는 지방선거 준비 일정을 고려해 늦어도 2월까지 당명 개정을 완료하겠다고 밝혔다.
이준석, 딱 ’99만 원’만 받는다…정치권 ‘최초’지난 21대 대선에서 획기적으로 낮은 선거비를 지출해 화제를 모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6·3 지방선거에서 개혁신당의 기초의원 출마 비용을 ‘99만 원’으로 제한한 공천 개혁 방안을 공개하며 또 한 번 뜨거운 반응을 끌어냈다. 기존 정당 공천 구조에 문제가 제기됐다.
“‘은퇴’ 홍준표 다시 나와”…국힘 미래 심상치 않다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관련된 주요 재판의 1심 선고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존립 가능성에 대해 부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박 의원은 국민의힘이 향후 정치적 기반을 잃게 될 것이라며 이에 따른 보수 진영의 재편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그는 현 정치권 내에서
“징징대지 마!” 지귀연, 법정서 호통…일침 가했다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혐의 결심 공판에서 재판장 지귀연 부장판사가 피고인 측과 특검 간 신경전에 “징징대지 말라”며 이례적인 경고를 날렸다.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이 증거 제출 순서를 놓고 특검과 충돌하자, 재판부가 공개적으로 질책했다.
김병기, 결국 직 내려놨다…국회의장 수리공천 헌금 등 각종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직에서 물러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회운영위원회 위원장직에서도 사임했다. 국회의장이 사임서를 수리하면서 김 의원은 국회 핵심 보직에서 모두 내려오게 됐다. 김 의원은 앞서 여당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한 바 있다.
“김건희 사면법도 만들 거야?” 유영하, 역풍 맞았다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측근인 유영하 국민의힘 의원이 탄핵당한 전직 대통령의 예우를 되살리는 법안을 발의하자, 정치권과 시민사회로부터 거센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결국 윤석열·김건희 살리기 아니냐?”라는 비판까지 나오며 법안의 의도와 파장이 논란의 중심에 섰다.
‘옥살이’ 권성동, 안타까운 비보..끝내윤석열 전 대통령 탄핵 이후의 혼란한 정국에서 통일교가 국민의힘 원내대표 선거에 직접 개입을 시도한 정황이 포착됐다. 특히 구속기소 된 권성동 의원이 통일교 측 인사로부터 출마 권유를 받았다는 메시지가 특검 수사 보고서에 포함돼 파장이 예상된다.
“기회주의자” 김상욱, 거침없는 행보…할 말 다 했다이재명 대통령의 통합 인사를 둘러싸고 여당 내부에 신중론이 확산하는 가운데 김상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공개 비판을 이어가며 주목받고 있다. 비상계엄 이후 당적을 옮긴 그는 이후에도 진영을 가리지 않고 거침없는 소신 발언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탈당 거부’ 김병기 살길 열렸다…시간 벌어놓은 상황김병기 의원의 자진 탈당 거부로 탈당 요구와 징계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당 지도부가 긴급 제명은 없다고 선을 그으면서 정치권 안팎의 시선이 쏠렸다. 이를 두고 일부에서는 김 의원에게 시간을 벌어준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제대로 책임” 李…무거운 전망 내놨다이재명 대통령이 중소기업·스타트업 대표들을 만나 경제성장에 대한 입장을 발표한 가운데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을 2% 수준으로 전망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올해가 경제 운용에 대해 제대로 책임을 지는 첫해라고 언급하며 본격적인 성장 청사진을 공개했다.
韓, 727조 투입…이 갈았다정부가 올해 역대 최대 수준의 슈퍼 예산을 편성하며 경기 반등과 신성장 산업 육성에 본격 착수했다. 총지출은 727조 9,000억 원 규모로, 소비·수출·투자 등 3대 부문을 동시에 부양하겠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이를 통해 올해 경제성장률 2.0% 달성을 목표로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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