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영업 서울 맛집 BEST4
- 청담동 오래된 맛집, 청담동 ‘새벽집’
- 보쌈백반으로 유명한 집, 광진구 ‘뽀빠이 기사식당’
- 24시간 설렁탕 맛집, 논현 ‘영동설렁탕’
- 복고 감성 가득한 서울 맛집, 보라매 ‘즉석우동짜장’
24시간 영업 맛집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안정적인 맛을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새벽에도 조리의 완성도와 재료 관리가 흔들리지 않아야 신뢰를 얻는다. 야간 근무자나 늦은 귀가객에게는 선택지가 분명한 곳이 중요하다. 메뉴 구성은 단순하지만 한 끼로서의 만족도를 충족해야 한다. 서울에는 이런 조건을 꾸준히 지켜온 24시간 식당이 곳곳에 남아 있다. 지금부터 24시간영업서울맛집 4곳을 알아보자.
청담동 오래된 맛집, 청담동 ‘새벽집’


식당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새벽에도 영업하고 새벽에도 손님이 많이 찾는 청담동 새벽집. 영동대교 남단에 위치한 새벽집은 한식 전문점으로 청담동에 위치한 특성으로 연예인들이 새벽시간에도 많이 찾는 곳이다. 또한 수요미식회에도 소개되어 낮에도 이 곳의 별미인 한우육회비빔밥을 맛보러 많이들 찾는다고 한다. 육회비빔밥외에도 선지해장국인 따로 국밥도 인기 메뉴이니 참고
- ▲위치
- ▲메뉴
육회비빔밥 16,000원 / 따로국밥 11,000원
보쌈백반으로 유명한 집, 광진구 ‘뽀빠이 기사식당’


광진구에 위치한 뽀빠이 기사식당. 이 곳은 백반에 보쌈을 반찬으로 먹을 수 있어 가성비 좋은 보쌈백반이 인기 메뉴이다. 보쌈백반을 주문하면 밥과 국 그리고 상추쌈이 함께 제공되는데 1인 1만원 가격을 생각하면 양이 적지 않다. 보쌈백반 외에도 달큰한 소스가 듬뿍 뿌려져 나오는 돈까스도 한 끼 배부르게 먹기 좋다. 야심한 밤 집밥처럼 든든한 한 끼가 먹고 싶다면 뽀빠이 기사식당으르 추천한다.
- ▲위치
- ▲메뉴
보쌈백반 13,000원 / 돈까스 11,000원
24시간 설렁탕 맛집, 논현 ‘영동설렁탕’


아귀찜과 간장게장 골목 길 건너편에 위치한 영동설렁탕은 70년대 중반에 인근에서 문을 열었다가 지금 자리에서 40년 전 똬리를 튼 것까지 45년의 업력을 자랑하는 노포이다. 새벽에는 해장을, 점심에는 식사를, 저녁에는 술을 즐기러 오는 손님들도 365일 24시간 북적이는 곳이다. 대표 메뉴는 뚝배기에 아무런 고명 없이 진한 국물과 고기, 소면이 담겨 나오는 설렁탕. 간이 되어 있지 않아 테이블에 놓인 파와 후추, 소금을 입맛에 맞게 넣어 먹으면 된다. 주문 시 미원을 빼달라고 하면 더 슴슴하게 먹을 수 있으니 참고.
- ▲위치
- ▲메뉴
설렁탕 15,000원 / 수육 52,000원
복고 감성 가득한 서울 맛집, 보라매 ‘즉석우동짜장’


24시간 영업으로 먹고 싶을 때 언제나 따뜻한 우동을 맛볼 수 있는 서울 보라매 ‘즉석우동짜장’. 1982년부터 영업한 40년 업력의 이 집은 이미 기계우동 맛집으로 유명하다. 주문하면 바로 기계에서 면발을 뽑아 요리하는 즉석 우동이 대표 메뉴로 김가루, 쑥갓, 파, 고춧가루, 튀김가루가 고명으로 올려져 나온다. 얇지만 탱글탱글한 면발에 맑고 개운한 국물이 더해져 깔끔한 우동을 먹을 수 있다. 또한 이 집은 옛날 스타일의 짜장도 아주 인기인데 묽은 짜장 소스와 탱글한 면발의 조합이 옛날에 먹었던 그 맛을 떠올리게 한다.
- ▲위치
- ▲영업시간
매일 00:00-24:00 (브레이크타임 07:00-09:00)
- ▲가격
우동 5,000원 짜장 5,000원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