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호텔스컴바인의 자사 캐릭터 ‘맥스’와 롯데홈쇼핑의 인기 캐릭터 ‘벨리곰’이 산타로 변신해 시민들에게 깜짝 선물을 전하는 크리스마스 특별 협업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캐릭터를 통해 ‘크리스마스의 기쁨’과 ‘여행의 행복’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친숙한 캐릭터 기반 콘텐츠를 중심으로 크리스마스 특유의 분위기를 전하는 동시에, 연말 여행 성수기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여행 경험을 제안한다.
캠페인은 영상 콘텐츠와 함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호텔스컴바인 여행권 및 벨리곰 굿즈 증정 이벤트로 구성된다.

먼저, 이번 캠페인의 시작을 알리는 영상이 22일 공개됐다. 산타 의상을 입고 ‘산타 크루’로 변신한 맥스와 벨리곰 캐릭터가 거리를 다니며 시민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는 모습을 담았다. 두 캐릭터는 일상 속 시민들을 찾아가 깜짝 선물로 감동을 선사하며 연말 특유의 따뜻하고 행복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영상 공개와 함께 호텔스컴바인 및 벨리곰 인스타그램 구독자를 대상으로 한 특별 이벤트도 22일부터 31일까지 약 열흘간 진행한다. 이 이벤트를 통해 호텔스컴바인이 전 세계 약 580만 개 호텔을 예약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여행권과 맥스와 벨리곰이 담긴 에코백을 추첨을 통해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호텔스컴바인은 지난 5월 진행했던 벨리곰과의 팝업스토어 협업을 시작으로, 여름 시즌 캠페인에 이어 이번 크리스마스 캠페인까지 성공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맥스, 벨리곰과 같은 친숙한 캐릭터를 통해 소비자에게 여행 브랜드로서의 감성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전략으로, 앞으로도 캐릭터 협업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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