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리아=유경훈 기자 ] 서울 청계천에서 운영 중인 ‘청계 소울 오션(Cheonggye Soul Ocean)’의 운영기간이 이달 말에서 새해 1월 11일까지 연장됐다.
‘청계 소울 오션’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이 올해 5월 30일부터 청계천 광교 아래에서 선보이고 있는 야간 미디어아트 전시다.

‘청계 소울 오션’은 연장운영과 함께 연말을 맞아 신규 수면 미디어아트 콘텐츠를 선보이는 한편, 작가 협업 전시와 브랜드 협업 팝업스토어 등 관람·체험 요소를 추가해 전시 콘텐츠를 확대했다.
한편, 광교갤러리 내부에서는 청계 소울 오션 연계 서울굿즈 팝업스토어가 오는 31일까지 운영된다.


서울의 상징성과 ‘서울마이소울’ 도시브랜드를 담은 굿즈와 아트 콜라보 상품을 선보이고,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 진행을 통해 관람객이 ‘청계 소울 오션’ 관람 이후 서울 굿즈 또한 자연스럽게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서울굿즈 팝업스토어에서는 올 한 해 동안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서울 굿즈 베스트 10’을 비롯해 아트 콜라보 굿즈와 일부 특별 할인 상품을 판매한다.

또한 방문객 모두가 쉽게 참여할 수 있는 ‘행운의 부적 럭키 드로우’ 즉석 경품 이벤트부터 구매고객 대상으로 ‘행운 택배 이벤트’, ‘행운 스크래치 복권 이벤트’까지 다양한 즐길거리로 관람객의 체험 요소를 더했다.
이와 더불어 외국인 고객에게는 ‘DSP 헤리티지 에디션 증정 이벤트’가 진행된다.

서울관광재단 길기연 대표이사는 “꾸준한 성원에 힘입어 청계 소울 오션 전시를 연장했다”며, “연말연시 청계천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다양한 수면 미디어 아트 콘텐츠와 함께 서울의 겨울밤을 더욱 풍성하게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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