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즈차이나,‘브루클린 네츠 VS 피닉스 선즈’ NBA 차이나 게임 티켓 판매 개시
Google 검색에서 트래픽뷰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샌즈 차이나가 타오바오 88VIP 주최 NBA(미국프로농구) 차이나 게임 및 NBA 팬 데이 티켓 판매를 오늘(20일)부터 시작했다.
NBA 차이나 게임 브루클린 네츠(Brooklyn Nets)와 피닉스 선즈(Phoenix Suns)가 각각 오는 10월 10일 오후 9시와 10월 12일 오후 8시, 마카오 베네시안 아레나에서 프리시즌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이와함께 NBA와 샌즈 차이나는 팬 참여형 이벤트를 오는 10월 11일 오후 5시, 마카오 베네시안 아레나에서 마련한다. ‘NBA 팬 데이’ 메인 게스트로는 ▲NBA 4회 챔피언 샤킬 오닐(Shaquille O’Neal), ▲미러(MIRROR)의 멤버 컹토(Keung To), ▲ 힙합 아티스트 MC 진이 참여할 예정이다.

본 행사에서는 네츠와 선즈 선수들이 참여하는 ▲스킬 챌린지, ▲3점슛 콘테스트, ▲하프코트 슛 콘테스트, ▲팀 마스코트 퍼포먼스, ▲선즈와 네츠 댄스팀의 공연, ▲프로 덩커들이 참가하는 슬램덩크 콘테스트, ▲MC 진과 컹토의 음악 퍼포먼스 등 팬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로 펼친자.
팬들은 미러의 멤버인 에단 루이(Edan Lui), 스탠리 야우(Stanley Yau)를 비롯해 추후 발표될 추가 특별 게스트와 함께 농구 코트 위에서 진행될 활동에 참여,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다.
경기 티켓은 488 마카오 파타카(한화 약 8만 4천원)부터, NBA 팬 데이 티켓은 388 마카오 파타카(한화 약 6만 7천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티켓은 코타이 티켓팅, 타오바오 88VIP, 트립닷컴, 엠페이(MPay) 등을 통해 판매된다.
한편, NBA 차이나 게임은 TV, 디지털 및 소셜 미디어를 통해 전 세계 200개 이상의 국가 및 지역의 팬들에게 중계될 예정이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