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씨가 추워지다 보니 따끈한 국물요리가 생각나는데요.
이럴 때 간편하게 준비해서 먹기 좋은 보양식 추천 요리를 소개합니다.
제가 좋아하는 설렁탕인데 고기가 작게 들어 있는게 아니라 두툼하면서
큼직하게 들어 있어서 씹는 식감도 좋고, 비주얼도 좋은 제품입니다.
바로 더미식 큼직한 건더기 설렁탕인데요.
1인분 350g으로 넉넉한 양이라서 혼자 먹기 충분하고요.
칼로리는 135kcal라서 관리할 때 먹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그리고 실온 보관 제품이라서 넉넉하게 찬장에 넣어 둘 수 있기에
비상식량으로 몇 봉씩 구비해두기 안성맞춤인 제품이에요.
재료를 살펴 보면 푹 고아낸 진한 한우 사골육수에 사태를 넣고
우려낸 국물이라서 고소한 맛과 깊은 풍미를 자랑하는데요.
여기에 4무 첨가로 D소비톨액, 아스파탐, 글루코노델타락톤,
L-아스코브산 나트륨이 들어가 있지 않기 때문에 더욱 안심하고
온가족 보양식으로 먹기 좋습니다.
저는 바로 한그릇 따끈하게 끓여서 준비를 해보기로 하였고
마침 해 놓은 밥이 떨어져서 더미식 백미밥을 이용했어요.
다른 첨가물 없이 오직 국산 쌀과 물로만 밥을 지었는데
즉석밥 특유의 이취가 없어서 저희 가족 모두 만족하면서 먹고 있는 밥입니다.
더미식 큼직한 건더기 설렁탕의 조리법은 간단한데요.
봉지째 끓는 물에 넣어서 강불에 5분간 중탕을 하거나
혹은 냄비에 붓고 끓어 오르면 30초간 더 조리 후에 먹으면 됩니다.
저는 냄비 조리를 더 선호해서 바로 부어 보았습니다.
그러니 보기만 해도 진한 육수가 눈에 띄였네요.
바로 강불에서 한소끔 끓여 보았는데
이취나 누린내, 잡내 없이 구수하면서도 고소한 냄새만
올라와서 기대감이 상승했습니다.
그릇으로 옮겨 뜨는데 큼지막한 사태 건더기가 눈에 띄여서
인상적이었고요.
부드러운 사태에 깊고 고소한 국물까지 어우러져, 어떻게 이런 맛을 냈는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렇게 설렁탕 한그릇을 데우고
밥은 더미식 백미밥을 전자레인지에
데워 주었습니다. 그리고 고루 섞은 뒤에 밥공기로 옮겨서 한상 차려 보았죠.
제가 추가로 준비한 것은 설렁탕과 잘 어울리는
시큼하게 익은 깍두기입니다. 국물 자체가 진하고 맛있기에
깍두기 외에는 별 다른 반찬이 생각나지 않더라고요.
먼저 진해 보이는 국물 한술 떠보았고요.
절로 크어 하는 소리가 나올 정도로 매력적인 진한 국물이었습니다.
푹 고아낸 한우 육수가 진하디 진하고, 여기에 사태까지 넣어서 우려내었기에
국물만 마셔도 보양식의 느낌이 살아 있네요.
그리고 건더기는 더욱 매력적인데요.
푹 고아내어 부드러운 식감과 담백한 풍미를 살려낸 소고기 사태입니다.
질긴 부분 하나 없이 전체적으로 부드러운데 약간 도톰하고 큼지막하게 썰어 내어서
씹는 식감도 좋더라고요.
저는 더미식 큼직한 건더기 설렁탕에 대파 약간 송송 썰어서
위에 뿌려서 먹었습니다. 이렇게 먹으면 좀 더 깔끔하게 먹기 좋으며
완성도가 한층 더 높아지거든요.
밥 한술 떠서 국물에 푹 담갔다가 먹으면
꿀맛이 따로 없습니다. 간도 잘 맞는데
천일염을 사용해서 국물의 감칠맛을 살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미식 백미밥을 조금씩 말아 먹는 즐거움이 있었고요.
취향에 따라서 소면을 삶아서 조금 말아 먹거나 혹은
만두를 넣어서 만두 설렁탕으로 먹어도 맛이 좋을 것 같았습니다.
저는 시큼한 깍두기 한점 올려 먹었는데
한끼 식사로 손색이 없어서 앞으로 보양식 생각이 날 때
종종 준비해 먹을 것 같네요.
특히 씹을 수록 느껴지는 사태의 담백한 맛과
깊은 풍미에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한그릇 양도 넉넉한 편이라서 부족함 없이
먹기에도 좋았고요.
쌀쌀해진 가을 날씨에 따끈한 보양식 한그릇 당긴다면
더미식 큼직한 건더기 설렁탕을 바로 준비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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