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필리핀 세부의 스카이라인이 또 하나의 명소를 맞는다.
누스타 호텔 세부는 호텔 최상층에 위치한 신규 전망 시설 누스타 스카이데크(Skydeck Cebu)를 오는 2월 1일 공식 개장한다고 밝혔다.

세부 시내·해안선·바다를 한눈에
누스타 스카이데크는 반원형 유리 구조로 설계돼, 하늘 위에서 세부 시내와 해안선, 끝없이 펼쳐지는 바다까지 한 눈에 담을 수 있다. 스카이데크는 타워 외벽에서 확장된 형태로 조성됐으며, 해발 100미터 이상 높이에 자리한다.
안전 설계를 강화해 방문객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전망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공간 콘셉트에는 ‘초현실주의(Surrealism)’ 디자인 테마를 적용했다. 단순한 전망대가 아닌, 시각적 연출과 공간 체험이 결합된 복합 관람 공간이라는 점이 특징이다.
오픈 특가 500페소… 온라인·현장 구매 가능
입장권은 오픈 프로모션 가격으로 1인당 500페소(PHP, 세금 포함)에 제공된다. 티켓은 공식 온라인 사이트 또는 누스타 호텔 세부 1층 매표소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국 여행객 맞춤 서비스 강화
누스타 리조트 세부는 한국인 전담 직원을 운영하고, 한식 메뉴를 제공하는 등 한국 여행객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예약 및 문의는 이메일 또는 누스타 코리아 GSA 사무소 ㈜탐스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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