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쿠발, 논쟁의 여지 없는 FA 1위” 다저스 대항마로 또 이 구단이? 오타니 뺏겼던 아픔을 만회할까[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논쟁의 여지 없는 FA 랭킹 1위.” CBS스포츠가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각) 2026-2027 메이저리그 FA 랭킹 탑10을 발표했다. 다가올 FA 랭킹 1위는 볼 것도 없이 타릭 스쿠발(30, LA 다저스)이다. 예년보다 탑 클래스의 네임밸류가 약간 떨어진다는 평가도 있어서, 스쿠발의 가치가 더 치솟을 듯하다. 스쿠발이
로버츠 결단! 오타니 3년만 부상자명단행 "PS서 완벽한 상태로 돌아오기 위함"... 김혜성 또 외면[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일주일 넘게 고민을 거듭한 끝에 마침내 결단을 내렷다. 오타니 쇼헤이를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 로버츠 감독은 10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서 14-1 대승을 거둔 뒤 오타니의 부상자명단행을 밝혔다
오타니 없어도 홈런 쾅쾅쾅→타선 대폭발, 야마모토 KKKKKKKKKK 개인 최다 13승... 다저스 7연승 질주[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가 투타 완벽 조화로 대승을 따냈다. 다저스는 10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서 14-1 대승을 만들었다. 이로써 다저스는 파죽의 7연승을 내달렸다. 선발 야마모토 요시노부는 7이닝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10탈삼진
“오늘 나온다더니 또 없다” 오타니 7경기 중 6경기 선발 제외…다저스도 계획 바꿨다“오늘은 선발 라인업에 들어갈 예정.” 하루 전 로버츠 감독은 분명 이렇게 예고했습니다. 그런데 정작 10일 신시내티전을 앞두고 공개된 다저스 선발 명단에서 오타니 쇼헤이의 이름은 또 사라졌습니다. 단순한 하루 휴식이었다면 이렇게까지 눈길을 끌 일은 아니었을 겁니다. 하지만 최근 흐름이 심상치 않습니다. 오타니는 최근 7경기 가운데 무려 6경기에서 선발 라
'이럴수가' 오타니 또또또또또또 사라졌다, 최근 7G 중 6G 선발 제외... IL행 가능성 대두[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선발 라인업에서 또 빠졌다. 오타니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 경기서 선발 제외됐다. 오타니는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4경기 연속 결장한 뒤, 8일 신시내티전을 통해 복귀했다. 하지만 복귀
“라우어가 10월에 선발로 던질 가능성은…” 오타니 없어도 다저스 초슈퍼울트라럭셔라 선발진, 가을의 운명을 쥐었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라우어가 10월에 선발로 던질 가능성은 낮다.”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는 결국 올 시즌에 한해 이도류 중단을 공식 선언했다. 오타니는 잔여 정규시즌서 타자로만 컨디션 관리를 한 뒤 포스트시즌서 최상의 컨디션을 만드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이런 결정을 더 빨리 내려야 했다. 오타니가 없어도 다저스 선발진은 초슈퍼울트
이정후가 해냈다! 8회 2사에서 '166km' 총알 동점 2루타 작렬→역전 득점까지... 1:6→7:6 짜릿한 역전승 발판[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가 하루 침묵 후 다시 안타를 생산해냇다. 9월 첫 멀티히트 경기를 만들었다. 이정후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의 오라클 파크에서 펼쳐진 2026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 홈경기서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2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시즌 타율은
오타니 IL행 성사되면 김혜성 ML 복귀 가능? 지금 그런 일은 없다…그렇게 2026년이 씁쓸하게 끝나간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의 부상자명단 등재가 성사돠면 김혜성의 빅리그 복귀도 가능하다? 일부 미국 언론들은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최근 4경기 연속 결장할 당시, 부상자명단 등재 가능성을 언급했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도 옵션 중 하나라로 인정했다. 결과적으로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 투타겸업 선수 오타니가 부상자명단에 오르면
"1년 단기 계약으로 반등할 대상자" 아직 시즌 남았는데... 벌써 김하성 새 행선지 후보 떴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김하성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동행을 이어갈 가능성이 낮은 가운데 새로운 행선지 후보가 등장했다. MLBTR은 9일(한국시각) "애슬레틱스가 이번 겨울 2루수나 3루수 자원 보강을 염두해두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유가 있다. 내야 최고 유망주 레오 데 브리스가 오른쪽 어깨 전방 와순 수술을 받게 됐다. 이 수술은 회복 기간만
“김하성 긍정적 흐름 끊겼다, 탬파베이전 라인업 포함 NO” 美대담한 예측…친정 비수? PS행 초비상[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긍정적 흐름이 끊겼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지난 9일(이하 한국시각)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 3연전 첫 경기에 결장했다. 2일 워싱턴 내셔널스전 3안타, 3일 워싱턴전 시즌 첫 장타 이후 3경기서 무안타였다. 5~6일, 8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서 합계 8타수 무안타에 삼진 4개였다. 헤비닷컴은 9일 “애틀
오타니 이럴거면 IL 가는 게 낫지 않나요…로스터 한 자리 낭비한 다저스, 갈 길 바쁜데 풀리지 않는 의문[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럴거면 애당초 부상자명단(IL)에 가는 게 낫지 않았을까.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은 9일(이하 한국시각)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 경기를 앞두고 오타니 쇼헤이를 다시 선발라인업에서 뺀 것을 두고 MLB.com에 “서서히 회복시키기 위해”라고 했다. 아직 몸 상태가 100%가 아니니 무리시키지 않는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출전 기회 없었다' 김하성 결장…애틀랜타, 홈런 4방 허용 콜로라도에 눈물[마이데일리 = 류한준 기자]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뛰고 있는 김하성이 소속팀 패배를 더그아웃에서 지켜봤다. 애틀랜타는 9일(한국시각)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있는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탬파베이 레이스와 인터리그 홈 경기를 치렀다. 김하성은 이날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고 대타, 대수비, 대주자로도 출전하지 않고 결장했다. 애틀랜타도 고
김하성 3년전 감격이 지금도 생생한데…이젠 넘볼수 없는 벽, 그런데 김하성 동료의 급부상 ‘2회 경력자’[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2회 경력자의 등장. 마우리시오 듀본(32,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휴스턴 애스트로스 시절이던 2023년과 2025년에 아메리칸리그 유틸리티 부문 골드글러브를 수상했다. 내, 외야를 모두 소화할 수 있는데, 심지어 좋은 수비력을 인정 받았다는 얘기다. 그런 듀본은 올 시즌을 앞두고 트레이드를 통해 애틀랜타 유니폼을 입었다. 김
오타니 빠져도 괜찮아! 다저스 선발진 천군만마가 왔다, KKKKKKKKKK 유망주 완벽 부활[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선발 로테이션에서 빠졌지만 든든한 지원군이 왔다. 바로 에밋 시한이다. 시한은 8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에 위치한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서 선발 등판해 5⅔이닝 3피안타(1피홈런) 1볼넷 10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다. 팀이
'5G 만에 복귀하면 뭐하나' 오타니 삼진만 2차례→부진 심상치 않다... 다저스는 5연승 질주[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5경기 만에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으나 침묵했다. 오타니는 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에 위치한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 경기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을 기록했다. 오타니는 최근 무릎, 이두근
“선수들 주차장에서 웨이트, 2002 WS 우승멤버들 자비로 경비부담” 오타니 놓쳤던 악덕 구단주 만행 대폭로…김혜성 잘 안 갔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2010년대에 몇 년간 선수들은 주차장에서 웨이트트레이닝을 했다.” 디 어슬래틱이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각) 폭로한 아르테 모레노 전 LA 에인절스 구단주의 만행이 엄청난 수준이다. 단순히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를 어이 없이 다저스에 갖다 바쳤고, 앤디 파헤스(LA 다저스) 트레이드가 무산됐던 게 아니다. 디 어
다저스 WAR 1위, 타자 오타니보다 이 선수…에인절스가 데려갈 뻔했다? 알고 보니 악덕 구단주의 ‘변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앤디 파헤스(26, LA 다저스)가 알고 보니 6년 전에 LA 에인절스로 갈 뻔했다고? 디 어슬래틱은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각) 이젠 LA 에인절스를 떠난 아르테 모레노 전 구단주의 과거 만행을 일일이 파헤치는 기사를 게재해 놀라움을 안겼다.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를 트레이드할 기회가 몇 번이나 있었지만 놓쳤고,
“오타니 건강 불확실성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美취재 거부에도 다저스 WS 3연패 견인 의심 NO[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의 건강에 대한 불확실성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32)의 왼 무릎, 목, 이두근 통증이 가볍지 않다. 4일(이하 한국시각)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 5~6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에 잇따라 결장했다. 이런 상황서 오타니가 지난달 18일부터 미국 언론들의 취재를 거부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기
'어라' 슈퍼스타 공백 무색하네, 다저스 잘 나간다... 美 현지도 주목 "오타니 없어도 문제 없어"[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가 오타니 쇼헤이의 공백이 무색할 만큼 파죽지세를 이어가고 있다. 현지에서도 이를 주목했다. 다저스는 6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 앤젤레스에 위치한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서 6-5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3연승을 질주했다. 오타니는 선발 라인
‘1할1푼3리’ 김하성 FA 야수 탑15 제외는 당연해…어, 유격수가 없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하는 이유[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이 없다. 그런데 유격수도 거의 없다. 디 어슬래틱은 지난 5일(이하 한국시각) 2026-2027 메이저리그 FA 투수 및 야수 탑15를 발표했다. 다가올 FA 시장의 최대어는 단연 타릭 스쿠발(30, LA 다저스)이다. 올 시즌 부진한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당연히 야수 탑15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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