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추월 예약한 246홈런 日거포…다저스에서 오타니와 쌍포 구축? 아니, 3루수로는 잘 안 보던데[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무라카미 무네타카(25, 야쿠르트 스왈로스)에 대한 메이저리그의 관심이 대단히 뜨겁다. 역시 LA 다저스와 연결된다. 무라카미는 9일(이하 한국시각)부터 메이저리그 포스팅에 돌입했다. 미일포스팅시스템은 30일인 한일포스팅시스템과 달리 45일이다. 무라카미는 12월22일까지 30개 구단과 협상할 수 있다. 미국 언론들은 이미 무
"5000만 달러 추가 예정" 지갑 연다! 애틀랜타 사장의 선언, 김하성과 재결합 청신호?[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선수 옵션을 포기하고 다시 한번 FA(자유계약선수) 시장의 평가를 받기로 결정한 김하성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재결합 할 수 있을까. 애틀랜타가 지갑을 열기로 한 모양새다. 미국 'USA 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은 11일(한국시각) "테리 맥거크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사장이 최근 주주들에게 '상위 5위권의 페이롤 팀이 될 계획'
'김하성 안 잡는다고?' 애틀랜타 대체자 찾았다, 2차레 WS MVP 영입 후보 급부상[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을 잡는 대신 다른 대체자를 찾고 있다. FA 영입은 아니지만 김하성을 대체할 수 있는 선수가 있었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11일(한국시각) "보도에 따르면 애틀랜타는 김하성을 대신해 2회 월드시리즈 MVP이자 올스타 5차례 선정된 선수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애틀랜타에는 유격수 포지션에 물
54년 만에 ATL 포수 신인왕 탄생 실화냐…김하성과 함께 했던 24세 포수 일냈다, 美 왜 찍었나 "다른 신인들에게 볼 수 없는 점 있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다른 신인 후보들에게 볼 수 없었던 점이 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포수 유망주 드레이크 볼드윈이 2025 메이저리그 내셔널리그 신인왕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MLB.com은 11일(한국시각) 볼드윈을 내셔널리그 신인왕으로 발표했다. 볼드윈은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 투표인단 30명 중 21명에게 1위 표를 받았다. 시
다저스 日 트리오 파급력 미쳤다! 한 달 만에 경제효과 '1조 2625억'…'센트럴 우승' 한신 1년보다 컸다[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경탄할 만한 일이다" 일본 '풀카운트'는 11일(한국시각) "간사이대학교 미야모토 카츠히로 명예교수의 분석 결과에 따르면 '2025년 포스트시즌이 끝난 시점에서 LA 다저스 일본인 3인방이 창출한 경제 효과가 약 1328억 6966만엔(약 1조 2625억원)에 달한다고 발표했다"고 전했다. 다저스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월드
'악의 제국'에 김하성이 딱이다? 美 언론 "볼피 수술 필요, KIM보다 나은 선택지 많지 않아"[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김하성보다 나은 선택지, 많지 않을 것" 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10일(한국시각) "뉴욕 양키스가 앤서니 볼피의 공백을 메우고, 완전히 회복된 후 다시 주전 유격수 자리를 맡길 수 있는 내야 구성을 준비하고 있다. 그 해답은 시장에 나온 한 내야수에게 있을지도 모른다"며 김하성의 이름을 거론했다. 양키스는 지
“오타니 내년 32세, 프리먼 36세·베츠 33세” 김혜성이 365일 외야 백업 못하니까…다저스에 4억달러+α 스타 올까[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는 내년 32세다.” LA 다저스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월드시리즈서 의외로 공격력이 원활하지 않았다.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미친 대역투’가 없었다면 토론토에 월드시리즈 우승을 내줬을 것이다. 타선도 불펜도 토론토의 근소한 우위였다. 역시 다저스 타선은 MVP 경력자 3인방, 오타니 쇼헤이(31), 무키 베츠(33),
“양키스, 김하성 영입해달라고 애원” 박찬호·최지만 이어 한국인 3호? 유격수 고민 해결하고 17년만의 WS 우승까지[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양키스의 뎁스 차트는 사실상 김하성을 영입해달라고 애원하고 있다.” 원조 ‘악의 제국’ 뉴욕 양키스는 최근 LA 다저스의 기세에 밀려 계속 자존심을 구긴다. 2024년 월드시리즈 맞대결 패퇴에 이어, 올해는 디비전시리즈서 토론토 블루제이스 돌풍의 희생양이 됐다. 그렇게 2009년 이후 16년 연속 월드시리즈 우승에 실패했다.
"김하성 영입 매우 합리적인 선택" 밀워키 움직여라, 美 현지가 강추했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김하성(30)이 밀워키 브루어스와 궁합이 잘 맞을 것이라는 현지 분석이 나왔다. 과연 밀워키도 영입전에 뛰어들까. TWSN 스포츠는 9일(한국시각) "밀워키는 2025년 정규시즌 성공적인 해를 보냈지만 팀에 변화를 줄 시점이 됐다.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포지션이 바로 유격수다"라고 짚었다. 밀워키 주전 유격수는 조이 오티즈다.
이정후 가을야구 꿈이 내년엔 이뤄질까…대학야구 명장이 왔는데 다저스 너무 잘해 “코너 외야 필요해”[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코너 외야가 필요하다.” ‘절친’ 김하성(30, FA)은 이미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시절 경험했다. 또 다른 절친 김혜성(26, LA 다저스)은 심지어 내년에 월드시리즈 우승반지를 받는다. 그러나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메이저리그 데뷔 후 2년간 가을야구와 인연이 없었다. 샌프란시스코는 올 시즌을 마치고 밥 멜
“김하성, 애틀랜타 품으로 돌아간다” 그게 정말 가능해? ESPN 1년 1600만달러 전망이라면 그럴 수 있지[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은 애틀랜타 품으로 돌아간다.” 김하성(30, FA)에 대한 미국 언론들의 예상 계약규모가 천차만별이다. 2~3년에 5~6000만달러부터 ESPN은 1년 1600만달러 계약을 전망했다. 김하성의 계약이 5000만달러 안팎, 혹은 그 이상이 될 것이란 전망의 근거는 명확하다. 이번 유격수 FA 시장이 빈약하고, 심지어 F
"눈앞에 숨은 해법이 있다" 김하성 인기 만점, 이번엔 시애틀에 강력 추천됐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김하성(30)이 시애틀 매리너스의 내야 약점을 지울 수 있는 적임자로 거론됐다. 시애틀 매리너스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매체 '소도모조(SODO MOJO)'는 7일(한국시각) "시애틀은 1루, 3루수, 좌완 불펜, 백업 포수 쪽을 보강해야 한다"면서 "여러 포지션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옵션이 있다. 바로 김하성이다"라고
"충격적이고 모욕적이다" 오타니만 수상, 주전 포수는 탈락... 美 매체가 분노했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3년 연속, 개인 통산 4번째 실버슬러거를 품에 안은 가운데 미국 현지에서는 실버슬러거 수상을 놓고 불만을 쏟아내고 있다. 'MLB.com'은 7일(한국시각) 2025년 내셔널리그 실버슬러거 수상자들을 발표했다. 지명타자 부문에서는 이변없이 오타니 쇼헤이가 개인 통산 네 번째이자, 3년 연속 수상의
"10년 더 나와 함께 해요" 오타니 훈훈하다 훈훈해... 로하스가 밝힌 동점포 이후 뒷이야기[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내년 시즌 종료 후 은퇴를 예고한 LA 다저스 미겔 로하스가 오타니 쇼헤이로부터 들은 훈훈한 이야기를 전했다. 로하스는 7일(한국시각) 팟캐스트 프로그램 ‘Dugout Discussions’에 출연해 월드시리즈 7차전 9회에 터뜨린 기적의 동점 홈런 직후 오타니와 나눈 대화를 공개했다. 다저스는 지난 2일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
김하성, 1600만 달러 거절했는데 예상가 '동일'하다니→美 매체 충격 전망 왜? "수술 전 어깨 강도 되찾지 못했어"[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김하성이 1600만 달러(약 232억원)의 계약을 맺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미국 'ESPN'은 7일(이하 한국시각) 스토브리그 FA 랭킹 50위를 발표했다. 김하성은 46위에 선정됐다. 'ESPN'은 "어깨 관절와순 수술 이후 복귀한 김하성은 탬파베이 레이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총 48경기에 출전하며 메이저리그 진출
"KIM, FA 시장 유격수 기근 고려하면…보라스 최소 2년 계약 자신" 김하성 어디로 가나, 美 400억대 계약 예상하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김하성은 2026년 어디에서 뛰게 될까. 김하성은 2025시즌이 끝난 후 또 한 번 자유계약(FA) 시장에 나왔다. 2026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잔류 시 보장받는 1600만 달러(약 232억)를 포기하고, 옵트아웃(계약 파기 권한)을 선언했다. 김하성의 2025년은 험난 그 자치였다. 2024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몸을
'WS 우승'은 시작에 불과했다! 오타니 트로피 수집 시작, 3년 연속 실버슬러거 수상→MVP도 유력[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괴물' 같은 시즌을 보낸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3년 연속이자, 개인 통산 4번째 실버슬러거를 품었다. 'MLB.com'은 7일(한국시각) 2025년 내셔널리그 실버슬러거 수상자들을 발표했다. 지명타자 부문에서는 이변없이 오타니 쇼헤이가 개인 통산 네 번째이자,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실버슬러거는 메이저리그
'경쟁' 다 이겨내고 생존→WS 우승했는데…"30점" 김혜성이 스스로를 혹평한 이유 [MD인천공항][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박승환 기자] "30점 정도가 되지 않을까" 한국인 메이저리거 역대 두 번째로 월드시리즈(WS)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린 LA 다저스 김혜성은 6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그리고 오랜만에 국내 취재진과 인터뷰에서 김혜성은 한 시즌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올 시즌에 앞서 '디펜딩 챔피언' 다저스를 택했을 때부터 치열한 경
"클리블랜드 구단주 제발 돈 좀 써라" FA 김하성 평가 이 정도다, 美 매체가 강력 추천한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미국 매체가 김하성을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 연결했다. 미국 야후스포츠는 6일(한국시각) "FA 선수들이 시장에 나온 가운데 그 중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에게 흥미로운 선수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서 1600만 달러 선수 옵션을 거부한 김하성일 수 있다"고 전했다. 먼저 매체는 김하성에 대한 소개를 나열했다. 2025시즌 내내 부상에
오타니 3연패 선언과 다저스의 FA 최대어 터커 영입전…그걸로 끝? 잊지 말자, 1043억원 불펜 대참사[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쓰리 핏(Three peat).’ LA 다저스의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각) 월드시리즈 2연패 기념 로스엔젤레스 카 퍼레이드에서 가장 많이 나온 단어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와 데이브 로버츠 감독, 월드시리즈의 영웅 야마모토 요시노부 등이 일제히 로스엔젤레스 팬들 앞에서 월드시리즈 3연패를 선언했다. 냉정히 볼 때, 다저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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