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야마모토·스미스·프리먼·로하스→다저스 선수들이 싹쓸이! LA 다저스 월드시리즈 2연패, 올해 MLB 최고의 명장면 선정[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LA 다저스가 2025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명장면 상위권을 독식했다. 팬 투표로 한 시즌 최고의 명장면을 선정해 발표하는 'Capital One Plays of the Year'에서 1위를 포함해 10위 안에 많은 선수들이 포함됐다. MLB닷컴은 30일(한국 시각) 올해 'Capital One Plays of t
'3년 연속 MVP' 오타니, 단 하나 남은 '미답지'→수상하면 'GOAT' 확정…"가능성 충분해" 사령탑은 확신했다[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사이영상을 손에 넣을 수 있을까.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투수' 오타니의 활약을 확신했다. 오타니는 올해 '투타 겸업' 선수로 돌아왔다. 2024시즌을 마치고 토미 존 수술을 받았고 그해 타자에 전념해 전무후무 54홈런-59도루를 기록했다. 2025년은 시즌 중반부터 투수로도 뛰었다.
"확실한 성공, 망설일 이유 없어" 김하성과 궁합 최고, 애틀랜타 결단 내릴까[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게 김하성은 아주 궁합이 좋다는 평가다. 하우스 댓 행크 빌트는 29일(한국시각) "애틀랜타는 이번 오프시즌 여러 선수들과 연결되고 있다. 그 중 몇몇은 궁합이 좋고 훌륭한 영입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어떤 선수들은 여러 면에서 재앙이 될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애틀랜타와 꾸준히 언급되는 선수는 김하성이
국제대회 우승 '무려 4회'…'1379안타' 日 국대 단골, 2026 WBC 합류 유력 "야구 선수라면 당연한 일"[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야구 선수라면 당연한 일" 일본 '데일리 스포츠' 등 복수 언론에 따르면 28일 2026시즌 연봉 협상을 마친 콘도 켄스케가 취재진과 만남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 의사를 드러냈다. 뽑아준다면 무조건 출전하겠다는 의지다. 콘도는 지난 2011년 일본프로야구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에서 니혼햄 파이터스의 지명을 받고 프
"사상 최악 실패작" 3588억 줬는데 고작 52G-58G-47G-43G-57G 실화냐…"트라웃·오타니 있어도 경쟁력 없었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LA 에인절스가 트라웃, 오타니, 렌던이 동시에 있었음에도 경쟁력이 없었던 이유가 있다." 거액을 투자해 데려왔지만, 이 선수는 돈값을 제대로 하지 못했고 팀을 떠날 위기에 처했다. 메이저리그트레이드루머스(MLBTR)는 최근 "LA 에인절스와 앤서니 렌던은 바이아웃 계획을 논의 중이며, 렌던은 은퇴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
"도미니카 윈터리그→마이너리그→WS 우승" 이제는 WBC 왕좌 탈환이다, 테오스카 의욕 보소[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테오스카 에르난데스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우승을 염원했다. 다저블루는 28일(한국시각) "테오스카가 WBC 출전에 의욕을 불태우고 있다"고 전했다. 다저스에서는 오타니 쇼헤이가 일본 대표로서 참가를 공식 표명한 가운데 무키 베츠, 윌 스미스가 미국 대표로 나선다. 프레디 프리먼은 캐나다 대표로 출전할 것으로
다저스 217홈런 선수, 왜 '.000' WBC 출전을 기대할까…"나라를 대표하는 건 최고의 영광, WBC 우승하고 싶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WBC에 나가고 싶다." LA 다저스 테오스카 에르난데스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꿈꾸고 있다. 다저스 소식을 전문적으로 전하는 다저블루에 따르면 에르난데스는 한 팟캐스트에 나와 "나라를 대표하는 건 선수로서 할 수 있는 최고의 영광이다. 나는 도미니카 윈터리그에서 우승했고, 마이너리그에서도 우승했고, 월
WS 7차전서 오타니 혼냈던 그 2루수가 혹시 이정후 만날까…2루수비는 최악 아니던데, SF에 필요한 안타왕[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제 마침내 2루수 문제를 해결할 때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야수진의 최대 고민은 2루다. 맷 채프먼의 3루, 윌리 아다메스의 유격수는 계산이 된다. 이정후가 아다메스, 포수 패트릭 베일리와 함께 지키는 센터라인도 괜찮다. 이정후는 올해 수비력이 좋지 않았지만, 본래 수비를 못하는 선수는 아니다. 내년에 심기일전하면 좋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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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143m' 오타니 NLCS 장외홈런볼, 경매가 '4억' 낙찰→간식으로 나초 먹다가 '횡재'[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27만 달러(약 3억 9806만원).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24일(이하 한국시각) "포스트시즌에서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때린 역사적이 홈런 공이 미국에 본사를 둔 대형 스포츠 컬렉션 전문 경매회사 SCP 옥션에서 고가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오타니는 지난달 18일 밀워키 브루어스와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
“김하성과 재계약해도 유격수 개선해야” 애틀랜타 이미 트레이드 했는데 부족하다? 통산 OPS 0.669라서[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과 재계약하거나 다른 트레이드를 단행하더라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최근 수비형 유격수 닉 앨런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보내고, 무려 7개 포지션을 소화한 경력을 보유한 마우리시오 듀본을 전격 영입했다. 듀본은 유틸리티 골드글러브 2회 수상을 자랑하는 수비수다. 공격력도 나쁘지 않다. 그러나 냉정히 볼 때 김하성(30,
"KIM처럼 재정비해야 할 수도" 다저스 日 246홈런 거포에 관심 없나…오타니-야마모토-사사키 있는데, 美 왜 그렇게 볼까[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다저스와 무라카미를 둘러싼 소문을 들어본 적이 없다." 일본프로야구(NPB) 야쿠르트 스왈로스 소속의 무라카미 무네타카는 2025시즌이 끝난 후 구단의 허락을 받아 메이저리그 포스팅 신청 자격을 얻었다. 무라카미는 일본을 대표하는 거포 중 한 명이다. 2019년 신인왕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무라카미는 2021년 리그 M
아직도 엇갈리는 김하성의 평가…FA 3티어 선정 "가치 끌어올리기 위해 1년 계약 맺을 수도"[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1년 계약을 찾는 FA 시장으로 향할 수도" 'MLB.com'은 22일(한국시각) 이번 겨울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은 선수들을 비롯해 태평양을 건너 메이저리그에 도전장을 내민 선수들의 '티어'를 매겼다. 김하성은 3티어로 평가가 좋지 못했다. 2024시즌이 끝난 뒤 FA 자격을 얻은 김하성은 2년 2900만 달러(약
류현진 바라기의 ML 인생 최대위기…김하성과 함께 뛰지도 못하고 또 떠난다, 사이영 3위 출신의 굴욕[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알렉 마노아(27)가 다시 한번 팀을 떠난다. 메이저리그 30개 구단은 22일(이하 한국시각) MLB.com을 통해 논텐더 FA 명단을 발표했다. 쉽게 말해 방출이다. FA 자격을 얻지 못한, 연봉조정대상자를 내보내기 위해 보류권을 포기한다는 의미다. 선수는 자유롭게 전 세계 어디로든 갈 수 있다. 이 명단에 2022시즌 아메
오타니와 트라웃이 다시 뭉친다고? 다저스 초대형 카드 영입 가능성 대두 "꿈의 시나리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에인절스 마이크 트라웃이 팀을 떠나게 될까. 갑작스럽게 트레이드설에 휘말렸다. 미국 팬사이디드는 21일(한국시각) "커트 스즈키 에인절스 감독이 트라웃의 내년 시즌 거취가 큰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트라웃은 누가 뭐래도 에인절스의 슈퍼스타다. 2009년 메이저리그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5순위로 에인절스의 지
“김하성, 1년 계약으로 가치 회복하고 FA 선언 가능성 있었다” 1600만달러 포기 예상…그러나 현실은 3티어[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은 1년 계약으로 가치를 회복하고 FA를 선언할 가능성이 있었다.” MLB.com은 21일(이하 한국시각) 2025-2026 FA 시장에 나간 선수들의 클래스를 구분했다. 김하성(30, FA)이 애당초 이번 FA 시장에 나갈 가능성이 있었고, 실제 FA 선언이 놀랍지 않다고 했다. 김하성은 올 시즌을 앞두고 탬파베이 레
애틀랜타 트레이드하면 뭐하나, 美 현지는 김하성 이름만 외친다 "여전히 이상적 맞춤형 카드"[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트레이드를 통해 유격수 자원을 보강한 가운데 미국 현지에서는 여전히 김하성을 떠올리고 있다. 미국 클러치포인트는 21일(한국시각) "애틀랜타에게 여전히 이상적인 맞춤형 카드는 김하성이다"라고 짚었다. 애틀랜타는 지난 20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깜짝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닉 앨런과 마우리시오 듀본을 맞바꿨다
"실망스럽다는 말로 부족해" 애틀랜타가 트레이드? 美 현지 콧방귀, 최고 시나리오는 김하성 영입 뿐이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유격수 보강이 시급한 애틀랜타 브레이비스가 트레이드를 타진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현지서는 부정적인 입장을 보였다. 하우스 댓 행크 불트는 20일(한국시각) 애틀랜타 내부 소식통 마크 보우먼의 발언을 인용해 "애틀랜타가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마우리시오 듀본 트레이드 가능 여부를 문의했다"고 전했다. 2025시즌 유격수 포지션에서
오타니 천적이라고 1058억원 좌완 데려왔지만 현실은 참혹했다…다저스 불펜 살려주세요 “사사키 선발 복귀”[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사사키가 선발로테이션에 복귀한다.” MLB.com은 19일(이하 한국시각) LA 다저스가 2026시즌에 월드시리즈 3연패를 달성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선수들로 김혜성, 사사키 로키, 태너 스캇, 달튼 러싱, 카일 프리랜드, 리버 라이언을 꼽았다. 국내 팬들에겐 김혜성이 가장 눈에 들어오지만, 다저스로선 그 중에서도 스캇을 언
'그저 놀라울 뿐' 오타니 WS 우승 직후 이렇게 말했다 "앞으로 8번 더!"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월드시리즈 우승 퍼레이드 당시 한 말이 공개돼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20일(한국시각) 일본 풀카운트 보도에 따르면 다저스 구단 사장 경 최고 경영자인 스탠 카스텐은 "오타니가 '앞으로 8번 더'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올 시즌 다저스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월드시리즈에서 4승 3패로 승리하며 2연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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