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표팀에 악재…로버츠 감독 "결정 존중하겠다" 오타니·야마모토·사사키 향한 의견 바꿨다→日 완전체 가능성 상승[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우리는 그 결정을 존중할 것이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일본 선수들의 2026 WBC 출전에 대한 생각을 바꿨다. 일본 '스포니치 아넥스'는 19일(한국시각) 로버츠 감독과의 인터뷰를 전했다. 로버츠 감독은 일본 기업 광고를 찍으러 일본에 방문해 기자들과 인터뷰를 가졌다. WBC 일본 선수 파견에 대해 "WBC에
김혜성-오타니와 함께 한 지 4개월도 안 됐는데…트레이드→WS 우승→방출, 1할대 포수 이렇게 떠나다 "다저스 역사에 남을 것"[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다저스 월드시리즈 우승에 기여했다." LA 다저스는 7월말 신시내티 레즈, 탬파베이 레이스와 삼각 트레이드를 통해 이 선수를 데려왔다. 바로 벤 로트베트. 포수진 보강 차원에서 이뤄진 영입이었는데, 만약 이 트레이드를 하지 않았더라면 다저스의 월드시리즈 2연패도 장담하지 못했을 것이다. 주전 포수 윌 스미스와 유망주 달튼 러
“김하성이 확실한 베스트 핏, 평균 이상의 수비수” 애틀랜타 위시리스트 1순위…끝없는 구애, 말없는 보라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이 확실한 베스트 핏.” 저스트 베이스볼이 19일(이하 한국시각)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여전히 김하성(30, FA)과 재회하는 게 최상이라고 주장했다. 단. 현실적으로 김하성이 애틀랜타에 잔류할 가능성은 애틀랜타가 극적인 자세 변화를 취하지 않는 한 낮다. 애틀랜타는 김하성이 내년 1600만달러 옵션을 택하지 않으면서
김하성 '옵트아웃' 당연히 예상했지만…美 매체의 깊은 탄식 "비싸고 치열한 경쟁으로 밀어넣어"[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겨울 전체의 방향을 전환하게 만들었다" 미국 '팬 사이디드'의 'HTHB'는 17일(한국시각)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유격수 포지션에 '가교 역할'을 할 선수를 확복했다고 생각했지만, 김하성의 옵트아웃은 애틀랜타를 다시 비싸고 경쟁이 치열한 시장으로 밀어넣었다"고 한숨을 내쉬었다. 올 시즌에 앞서 탬파베이 레이스와 손잡았던
"어쩔 수 없이 내보내야 했다" 다시 김하성이 필요하다, 샌디에이고와 재결합 가능성 대두[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FA 김하성이 다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돌아갈 수도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TWSN스포츠는 17일(한국시각) "이번 겨울 샌디에이고는 김하성을 다시 데려올 수 있는 기회다. 김하성 역시 샌디에이고 복귀에 긍정적일 가능성이 있다. 최소한 유틸리티 자원으로서 팀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김하성은 올 시즌을 앞두고 탬
“김하성 옵트아웃…애틀랜타 오프시즌 계획 다시 작성” 아니, FA 선언 예상 못했나? 사실이라면 너무 순진해[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의 옵트아웃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오프시즌 계획을 변경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알렉스 안토폴로스 사장이 17일(이하 한국시각) 팬사이디드의 하우스 댓 행크 불트를 통해 김하성의 옵트아웃 및 FA 선언으로 구단의 오프시즌 계획이 바뀌었다고 털어놨다. 김하성이 2026시즌 1600만달러 옵션을 택할 가능성이 크다고 계
“김하성은 최고의 금액을 가져갈 예정…보라스, ML 최고의 에이전트” 애틀랜타에 너무 버거운 악마의 에이전트[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은 최고의 금액을 가져갈 예정이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시즌 중 웨이버 트레이드로 영입한 김하성(30)에게 규정상 퀄리파잉오퍼를 제시할 수 없었다. 때문에 김하성이 이번 FA 시장에서 타 구단으로 떠나면, 애틀랜타는 손에 쥐는 게 하나도 없다. 그래서 애틀랜타 매체들은 시즌 후 김하성이 옵트아웃을 선언하기에 앞서 김
"다년 계약? 맞지 않을 것" 김하성 향한 직격탄 "ATL도 보라스에게 떠밀려 계약하진 않을 것"[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보라스에게 떠밀려 계약하진 않을 것" 미국 '스포츠토크ATL'은 15일(한국시각) 애틀랜타 브레이스브가 김하성을 잔류시켜야 하는지에 대해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올 시즌에 앞서 탬파베이 레이스와 1+1년 2900만 달러(약 422억원)의 계약을 통해 탬파베이 레이스에 입단했던 김하성은 햄스트링과 종아리, 허리 등 잦은 부상
터커 쟁탈전 선두주자가 다저스 아니다? 日괴물 때문에 WS 우승 문턱에서 좌절…그런데 4억달러+α 있나요[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토론토는 월드시리즈 출전을 계기로 전 세계의 모든 모멘텀을 확보했다.” 메이저리그 2025-2026 FA 최대어는 우투좌타 외야수 카일 터커(28)다. 20-20만 세 차례 달성했고, 당장 내년에 30-30이 가능한 메이저리그 최고의 공수주 겸장 외야수다. 외야수들의 공격력이 고민인 ‘공룡’ LA 다저스가 터커 영입전서 단연
김혜성 내년에도 주전은 어렵습니다…다저스 WS 우승 숨은 영웅, 3연패하고 화려한 라스트댄스? 꿈 아니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혜성(26, LA 다저스)이 내년에도 주전으로 뛰기 어려운 것일까. 미겔 로하스(36, LA 다저스)는 최근 2026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할 것이라고 밝혔다. 올 시즌을 끝으로 FA 자격을 다시 얻은 상황. MLB.com은 15일(이하 한국시각) 30개 구단에 가장 필요한 내부 FA 재계약 선수를 꼽으면서 다저스와 로하
"그럼 바로 계약합시다" 김하성 간절히 원하는 애틀랜다, 美 언론도 "최고의 수비형 유격수" 극찬[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바로 계약합시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14일(한국시각) "애틀란타 브레이브스는 현재 유격수가 필요한 상황이다. 9월 약 4주 동안 팀에서 활약한 김하성에 대해서 매우 좋은 인상을 받았다"며 김하성을 집중 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하성은 올 시즌에 앞서 탬파베이 레이스와 1+1년 2900만 달러(약 422억원)의 FA(자
'김하성은 이대로 포기하나' 애틀랜타 예상 박 유격수가 등장했다, 美 현지도 깜짝 "파격적인 방법"[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유격수 보강이 시급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을 잡지 못할 것을 대비해 플랜B도 생각 중이다. 그런 가운데 파격적인 선택지가 나와 눈길을 모은다. ATL 올데이는 13일(한국시각) "애틀랜타는 유격수 포지션을 어떻게 채워야 할지 뚜렷한 방향성을 잃었다"고 전했다. 애틀랜타는 탬파베이서 웨이버 된 김하성을 데려와 유격수 문제
日246홈런 거포가 오타니와 함께 뛰긴 애매한데…양키스·메츠가 치고 들어온다 “엘리트 파워 vs 삼진률 28%”[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태평양 양쪽에서 활약할 수 있는 엘리트 파워 vs 삼진률이 가장 높다.” 일본 최고의 거포, 무라카미 무네타카(25, 야쿠르트 스왈로스)는 지난 8일부터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을 타진하기 시작했다. 미일 포스팅시스템은 한미 포스팅시스템처럼 30일이 아닌 45일이다. 때문에 무라카미는 12월22일까지 메이저리그 구
설마 한국? 일본? 김하성 전 동료 亞 진출 위해 떠나는데…美 혹평 "삼진 너무 많아, 높은 평가 받은 적 없어"[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많은 기회와 높은 연봉을 찾았다." 2025시즌 중반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김하성과 함께 뛰었던 내야수 밥 시모어가 아시아 무대 진출을 위해 탬파베이를 떠난다. 탬파베이 구단은 13일(한국시각) 내야수 시모어가 아시아 진출을 위해 팀을 떠난다고 공식 발표했다. 다만 어느 나라, 어느 팀 갈지는 정해지지 않았다. 시모어는 이미
"의심의 여지가 없다, 프리미엄 수비형 유격수" 악마의 어필이 시작됐다! 김하성 세일즈 본격화[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의심의 여지가 없다" 미국 'USA 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은 13일(한국시각) '악마의 에이전트'로 불리는 스캇 보라스가 보유한 선수들 중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온 선수들을 짚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그중 한 명이 김하성이다. 2024시즌이 시작되기 전까지만 하더라도 김하성의 가치는 하늘을 찔렀다. 유틸리티 부문에서
'신인왕 0표' 굴욕 겪었지만…다저스 WS 우승 이끈 사사키, 다시 중책 맡는다 "내년엔 확실히 선발"[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확실히 선발로 복귀할 것' 미국 '오렌지카운티 레지스터'는 12일(한국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되고 있는 단장회의에 참석한 브랜든 곰스 LA 다저스 단장과의 인터뷰를 전했다. 이 과정에서 곰스 단장이 사사키 로키의 선발 복귀를 못 박았다. 사사키는 지난 스토브리그를 뜨겁게 달궜던 인물. 당시 사사키는 25세 미만으로
“김하성이라는 최고의 내야수가 애틀랜타에 남을 가능성이 있을까” 단장의 1순위는 유격수와 선발투수[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이라는 최고의 내야수가 애틀랜타에 남을 가능성이 있을까.” 김하성(30)은 결국 FA 시장에 나갔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다년계약을 제시할 시간이 있었지만, 그렇게 하지 않았다. 물론 FA 시장에서 김하성을 잡을 수도 있다. 얼마나 성의를 보일 것인지는 현 시점에선 알기 어렵다. 알렉스 안토폴로스 단장은 12일(이하
"김하성이냐 아무돗 못 잡느냐" 아다메스 놓친 후폭풍, 애틀랜타 벼랑 끝에 몰렸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김하성이냐 아니면 아무것도 못잡느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반드시 김하성을 잡아야 하는 상황에 몰려있다는 미국 현지 분석이 나왔다. 하우스 댓 행크 불트는 12일(한국시각) "끔찍한 유격수 시장을 고려할 때 애틀랜타의 이전 오프시즌 실패가 크게 다가온다. 이는 애초에 피할 수 있었던 일이었다"고 진단했다. 애틀랜타 알렉스
‘충격’ 다저스 WS 2연패 이끌었는데…로버츠 ‘0표 굴욕’, 야구는 선수가 해도 감독이 병풍은 아닙니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충격의 0표.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12일(이하 한국시각) MLB 네트워크가 발표한 올해의 감독 투표에서 1표도 받지 못했다. 내셔널리그에선 팻 머피 밀워키 브루어스 감독, 아메리칸리그에선 스티븐 보트 클리블랜드 가디언스 감독이 각각 수상했다. 특히 머피 감독은 2004~2005년 바비 콕스 전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연결돼도 이상하지 않아" 다저스 1272억 확보! 4억 달러 최대어도 품나? 백투백투백 우승 '정조준'[마이데일리 = 박승환 기자] "예외가 아닐 수 있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11일(한국시각) "올겨울 LA 다저스가 카일 터커와 연결되더라도 놀랄 일은 아닌다"라며 "공교롭게도 다저스의 가장 큰 보강 포지션은 외야, 바로 터커의 자리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터커는 과거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프레스턴 터커의 동생으로 잘 알려진 선수. 지난 20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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