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김혜성 트레이드 카드로 언급됐다, 美 현지 주장 "슈퍼 스타 영입해야→다저스 우승 극대화 전략 부합"[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충격이다. LA 다저스 김혜성 트레이드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미국 매체 클러치포인트는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각) "다저스가 재즈 치좀 주니어를 얻기 위한 완벽한 오퍼를 만들 수 있는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다"며 김혜성이 포함된 트레이드 시나리오를 언급했다. 그러면서도 "이 트레이드는 절박한 움직임이 아니다. 중복 자원이
'우승→우승→우승?' 다저스 전설은 왜 양키스 사랑을 고백했나 "내 어릴 때 그랬다, 다저스 독주 야구에 좋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제가 어릴 때는 양키스가 그랬다." LA 다저스의 독주, 다저스 전설 클레이튼 커쇼는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다저스는 2024년과 2025년 2년 연속 월드시리즈를 제패했다. 21세기 최초 월드시리즈 2연패에 성공한 팀이다. 다저스는 수많은 부상 악재를 극복하고, 구단 역사상 아홉 번째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다. 이미 스
“김하성, 재계약 선수지만 엄밀히 말하면…” 애틀랜타는 일찌감치 2026년 바라봤다, 빅리그 인생 ‘운명의 시즌’[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재계약 선수지만 엄밀히 말하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지난 9월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웨이버 공시된 김하성(30)을 품은 건 역시 2026년을 바라본 조치였다. 김하성은 탬파베이 시절과 달리 건강하게 1개월간 뛰었고, 애틀랜타는 그런 김하성을 붙잡았다. 디 어슬래틱은 25일(이하 한국시각) 30개 구단의 오프시즌을 중간점검했
SONG에게 기회다! '스텝업' 정석 보여준 93년생 좌타자 SD서 이적…10년 만에 다년 계약+역사상 최고 규모[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라이언 오헌이 피츠버그 파이리츠 역사를 새로 썼다. 미국 '팬사이디드' 로버츠 머레이는 24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FA 1루수 오헌과 피츠버그가 2년 2900만 달러(약 425억원)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1993년생인 오헌은 2014 신인 드래프트 8라운드 243순위로 캔자스시티 로열스 유니폼을 입었다. 통산
'딸 태명까지 따왔는데' 422SV 레전드 아들, SONG에게 등번호 양보할까 "상황이 된다면 물어볼 수는 있겠지만…" [MD인천공항][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김경현 기자] 송성문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향한다. 선수 이적에서 의외로 신경 쓰이는 문제가 등번호다. 송성문의 등번호는 어떻게 될까. 송성문은 23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귀국에 앞서 샌디에이고와 4년 총액 1500만 달러(약 220억원)에 계약했다. 키움 소속 6번째 도전자다. 앞서 강정호가 피츠버그 파
“김하성=주전, 듀본=백업…이 계획에 큰 문제 있습니다” 애틀랜타의 실책? 김하성 1년 뒤 떠나면 ‘암울’[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이 유격수 계획에 큰 문제가 있습니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김하성(30)과 1년 2000만달러 계약을 맺고 2026시즌 주전 유격수를 맡긴다. 김하성의 의도야 명확하다. 사실상 FA 3수를 선언하면서 2027시즌을 앞두고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대박 계약을 노린다는 계획이다. 시즌 직후 닉 앨런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넘기고
"공 안 던지지만 은퇴 아냐→은퇴는 우리 할머니가 한 것" 무슨 기묘한 논리인가? 오타니에게 포르쉐 받은 투수 그라운드 떠났다[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조 켈리가 '사실상' 은퇴를 선언했다. 미국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SI)'는 23일(한국시각) "켈리가 팟캐스트에 출연해 자신의 선수 커리어가 끝났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팟캐스트에 출연한 켈리는 "난 (공을) 던지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다만 은퇴(retirement)라는 단어에 대해서는 민감하게 반응했다. 켈리는 "선수
'가장 큰 궁금증' 최소 5개 구단이 SONG 원했는데 왜 SD 택했나? "성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 줬어" [MD인천공항][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김경현 기자] 송성문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샌디에이고를 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송성문이 직접 답했다. 샌디에이고는 23일(한국시각) 송성문과 4년 총액 1500만 달러(약 222억원)의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송성문은 계약을 마친 뒤 같은 날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했다. 취재진 앞에 선 송성문은
"송성문 선수, 샌디에이고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SD 옷피셜 전격 공개, '미쳤다' 강정호→박병호→김하성→이정후→김혜성 다음이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송성문 선수, 샌디에이고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옷피셜까지 나왔다. MLB.com을 비롯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구단은 송성문과의 계약을 공식 발표했다. 23일(한국시각) 샌디에이고 구단은 "송성문 선수 샌디에이고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2029년까지 4년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전했다. 구체적인 계약 규모는 나오지 않았다
“사사키 가을야구의 교훈은 무엇인가요” 다저스 팬이 물었다, ERA 0.84 의미…日괴물의 종착역은 선발[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뛰어난 포스트시즌 활약을 통해 얻은 가장 큰 교훈은 무엇인가요.” LA 다저스가 월드시리즈 2연패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결정적 원동력은 사사키 로키(24)를 포스트시즌에 마무리로 돌린 것이었다. 사사키는 포스트시즌 9경기서 2홀드 3세이브 평균자책점 0.84, 피안타율 0.167에 WHIP 1.03을 기록했다. 사사키는 마이너
“김하성과 애틀랜타, 오버페이 계약” 아니, 1년 297억원 FA 계약이 어떻게…美충격, 2026 결과로 말해다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과 애틀랜타의 1년 2000만달러(약 297억원) 계약은 오버페이.” 충격이다. 블리처리포트가 지난 21일(이하 한국시각) 김하성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체결한 1년 2000만달러 계약을 오버페이로 규정했다. 블리처리포트의 사견이긴 해도 놀랍다. 올 겨울 퀄리파잉오퍼를 수락한 선수의 내년연봉이 약 2203만달러다. 즉,
"다재다능함 유감없이 증명" LEE 향한 MLB의 찬사, 오타니와 어깨 나란히[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1일(한국시각) 2025 올-월드(All-World) 팀을 선정했다. 선정 조건은 다음과 같다. 먼저 선수는 미국 외 지역에서 태어나야 한다. 또한 각 국가는 한 명의 선수만 대표할
"SONG 플래툰 파트너 필요해" 美 매체의 대담한 제안, 송성문 'RYU 천적'과 한솥밥 먹을까[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송성문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 이적했다. 샌디에이고가 송성문을 넘어 폴 골드슈미트를 영입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MLB.com'은 20일(이하 한국시각) "바쁘게 움직이고 있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이번 국제 자유계약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던 내야수 중 한 명을 영입한 것으로 보인다. 송성문과 계약에 합의했다. 샌디에이고가
“송성문 눈에 띄게 강해졌지만…바깥쪽은 잠재적 단점” 美현미경 분석 시작, 김하성·이정후·김혜성도 그랬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바깥쪽은 잠재적인 단점.” 송성문(29,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이 본격적으로 메이저리그 공략에 나선다. MLB.com을 비롯한 미국 언론들은 지난 20일(이하 한국시각) 송성문이 샌디에이고와 3년 1300만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정확한 계약규모, 내용, 조건 등은 샌디에이고의 공식 발표가 나오면 파악할 수 있다. 송
"SONG, 완전히 다른 레벨" 도대체 2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길래…평범 선수→192억 빅리거 신분상승 어떻게 가능했나[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2년 동안 완전히 다른 레벨의 선수로 성장했다." A.J. 프렐러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단장은 팀의 새로운 일원이 된 송성문에게 반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을 비롯한 미국 현지 언론은 송성문의 샌디에이고행 소식을 전했다. 3년 1300만 달러 계약이 유력하며, 메디컬 테스트 등을 거친 후 최종 발표가 이뤄질
"SONG 뛰려면 1루 맡는 게 현실적, 김하성보다 한 단계 아래 평가" 韓 최고 3루수 192억 초대박에도, 美 어떻게 봤나[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김하성보다는 한 단계 아래로 평가되어 왔다." KBO리그 최고 3루수 한 명으로 우뚝 선 송성문, 꿈이었던 메이저리그 진출에 다가가고 있다. 미국 현지 언론은 송성문이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3년 총액 1300만 달러가 보장된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송성문은 19일 저녁 미국으로 출국했고, 메디컬 테스트 등 모든 절차를 거
오타니·야마모토의 日도 미국은 부담스럽다…스쿠발 WBC 참가 확정, 스킨스와 ‘사이영상 원투펀치’[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미국이 9년만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정상 탈환에 대한 강한 의욕을 보인다. 올해 양 리그 사이영상 투수로 원투펀치를 꾸릴 작정이다. MLB.com은 19일(이하 한국시각) “타릭 스쿠발과 메이슨 밀러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을 위해 미국 대표팀에 합류한다. 미국은 WBC서 2025년 사이영상 수상자를 모두 선발로테이션에 올리
“김하성 잔류, 애틀랜타가 잔인한 트레이드에 손을 내민다” 역대급 구단 친화적 계약…그 선수의 내일이 수상하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애틀랜타가 잔인한 트레이드에 손을 내밀 수 있다.” 김하성(30,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1년 2000만달러에 애틀랜타에 잔류하면서, 주전 2루수 오지 알비스(28)가 트레이드 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팬사이디드의 하우스 댓 행크 불트는 지난 18일(이하 한국시각) 위와 같은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하우스 댓 행크 불트는 “
“KBO MVP 폰세 영입, 2년 연속 WS행 도전” 오타니 영입실패 아픔 2년만에 훌훌? 토론토, 터커 행선지 1순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2년 연속 월드시리즈에 출전하려고 한다.”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스타파워 갈증을 씻어낼 수 있을까. 2년 전 FA 시장에서 오타니 쇼헤이(31, LA 다저스) 영입 직전까지 갔다가 실패한 것을 비롯해, 근래 FA 시장만 되면 최대어 영입에 가장 적극적으로 움직였던 팀이다. 그러나 그동안 변변한 성적도 못 냈고, 유일한 캐나다
'708억원' 포기→FA 3수 선택…김하성 11HR 18SB AVG 0.245 전망, 대박 계약 따낼까[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김하성이 다년 계약을 뿌리치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계약, FA 3수를 택했다. 2026년 예상 성적이 나온 가운데 대박 계약을 끌어낼 수 있을까. 애틀랜타는 16일(이하 한국시각) "내야수 김하성을 1년 2000만 달러(약 295억원) 계약으로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FA 3수 선언이다. 김하성은 2024시즌을 마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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