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가 김하성과 함께하긴 어렵구나…SF의 눈은 높다, 소토의 유산을 원했으나 일단 ‘퇴짜’[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중앙내야 보강을 포기하지 않았다. 워싱턴 내셔널스에 CJ 에이브람스 트레이드를 문의했으나 퇴짜 맞았다. MLB.com은 24일(이하 한국시각) 위와 같은 소식을 전했다. 워싱턴은 최근 좌완 맥켄지 고어를 텍사스 레인저스로 트레이드 됐다. 주전 유격수 에이브람스도 트레이드 시장에 내놨다. 이는 과거 샌디에
김하성 허망한 이탈... 애틀랜타 현실적 라인업 나왔다, 美 "가장 큰 고민은 유격수"[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주전 유격수로 나설 예정이었던 김하성이 부상으로 개막을 함께 하지 못한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라인업 변화가 불가피하다.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는 24일(한국시각) 현 시점 현실적인 애틀랜타 라인업을 전망했다.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우익수)-맷 올슨(1루수)-오지 알비스(2루수)-오스틴 라일리(3루수)-드레이크 볼드윈(포수)-
오타니·야마모토는 그렇다고 쳐도…스즈키도 있는데 이정후·김하성·김혜성은 없다, ML 정복 ‘갈 길 멀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 쇼헤이(32), 야마모토 요시노부(28, 이상 LA 다저스)는 당연히 이해한다. 그러나 스즈키 세이야(32, 시카고 컵스)도 77위인데 한국인 메이저리거는 1명도 없다. 쉽지 않지만 도전해야 한다. MLB.com은 23일(이하 한국시각) 선수랭킹 1~100위를 공개했다. 세계 최고의 야구선수 오타니는 당연히 1위다. 그
'147.7km 퍽!' 2년 전 오타니 50-50 도전 끝낼 뻔했던 투수, 메츠서 방출 대기 신세[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2년 전 오타니 쇼헤이의 손목을 맞춘 투수가 추운 겨울을 맞게 됐다. 방출 대기 신세다. 뉴욕 메츠는 23일(한국시각) 리차드 러브레이디를 DFA 처리했다. 러브레이디는 2024년 메이저리그를 들썩이게 만든 선수다. 상황은 이랬다. 8월 26일 탬파베이와 다저스의 경기였다. 1-1로 맞선 상황에서 오타니가 8회말 선두타자로 나
타율·출루율·장타율·OPS·고의사구·WAR 1위인데 ML 2위라니…"최고 재능이 동시대에 뛴다" 하필 라이벌이 오타니[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뛰어난 활약에도 불구하고 메이저리그 선수 파워 랭킹 1위에 오르지 못했다.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의 터무니없는 활약에 고배를 마셨다. 미국 MLB 네트워크는 23일(한국시각) 2026시즌을 앞두고 선수 파워 랭킹 1위부터 10위를 공개했다. 저지는 2위에 올랐다. 지난 시즌 152경기 179안타
31살 한국계 2세 새 팀 찾았다, 12승→WS 우승 영광 찾을 수 있나…美 냉정하다 "개막 로스터 힘들다, 피홈런이 문제"[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지난 2년간 피홈런이 늘어난 점이 문제로 지적된다." 시애틀 매리너스가 23일(한국시각) 우완 투수 데인 더닝과 마이너리그 계약에 합의했다. 더닝은 한국계 2세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 대표팀 합류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다. 더닝은 2016년 메이저리그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29번으로 워싱턴 내셔널스
“다저스에서 WS 우승하고 싶어서 왔다” 터커에게 3523억원 이상의 가치…빅리거들에게 다저스란 ’뛰고 싶은 팀’[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다저스에서 월드시리즈 우승을 하고 싶어서 왔다.” 종목을 불문하고 프로스포츠 선수들의 최고 목표는 돈이다. 돈을 한 푼이라도 더 많이 주는 팀에서 뛰고 싶은 게 당연한 마음이다. 욕하면 안 된다. 일반 직장인들도 연봉 1000만원에 이직하는 게 흔한 일이다. 그렇게 부를 가지면, 그 다음은 명예다. 프로스포츠 선수들에게 최고
“애틀랜타, 김하성에게 2000만달러 기부” 美충격 혹평…2026시즌 절반 이상 결장? 최악의 시나리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샌디에이고가 김하성을 영입했다면? 두 번째 최악의 시나리오다.” 팬사이디드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레스를 담당하는 프라이어스 온 베이스가 지난 22일(이하 한국시각) 뜬금없이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을 걸고 넘어졌다. 2021년부터 4년간 활약했던 팀인데, 냉정한 평가를 넘어 충격적인 혹평 수준이다. 김하성은 지난주 빙
“오타니, 다저스에선 너무 든든해…WBC에선 못 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수비” 김혜성 재치, 어제의 동료가 내일의 적[MD인천공항][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김진성 기자] “같은 팀에서 볼 땐 너무 든든하잖아요.” 3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한국인 빅리거는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김혜성(27, LA 다저스)이 있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송성문(30,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은 부상으로 나서지 못한다. 이정후와 김혜성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소속팀 동료를 적으
“멘탈 무너졌다, 솔직히 자신감 떨어졌다…” 이정후 고백, SF 감독에게 ‘좋은 야구선수’ 다짐했다[MD인천공항][마이데일리 = 인천공항 김진성 기자] “멘탈 무너졌다. 솔직히 수비에 대한 자신감 떨어졌다.” 이정후(27,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2025시즌 유독 수비가 풀리지 않았다. 각종 수비 2차 스탯에서 메이저리그 최하위권을 맴돌았다. 타격에서 안 풀리다 보니, 수비도 덩달아 집중력이 떨어지기도 했다. 본인도 작년 귀국 인터뷰와, 21일 새 시즌 출국 인터뷰
"김하성의 훌륭한 대안이다" 타율 0.177인데 고평가 이유 무엇인가[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김하성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호르헤 마테오를 영입했다. 2025년 아쉬운 성적에도 현지에서 적절한 영입이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애틀랜타는 19일(이하 한국시각) "김하성은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로 인해 수술을 받았다. 회복 기간은 4~5개월 정도 소요되며, 두 시즌 연속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김하성 5월 중순 복귀? 더 늦어질 수도 있다” 美냉정, FA 3수생 마음 복잡하겠네…성급한 복귀는 금물[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5월 중순 복귀를 예상한다고? 그보다 조금 더 길어질 수도 있다.”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지난주 국내 빙판길에서 넘어져 오른 중지 힘줄이 파열됐다. 극비리에 미국으로 건너가 이를 봉합하는 수술을 받았다. 4~5개월 공백이 예상된다. 5~6월에 복귀할 것이란 얘기다. 그러나 사람의 몸이 전부 다르듯, 재활 기간
"김하성 돌아오면 DFA 될 수도" 그럼에도 애틀랜타는 왜 15억을 더 썼나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애틀랜타 브레이스브가 손가락 부상을 당한 김하성의 빈자리를 메우기 위해 대체자를 찾은 가운데 미국 현지에서는 어떻게 평가했을까. 애틀랜타는 지난 20일(한국시각) "호르헤 마테오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미국야구기자협회(BBWAA)의 프랜시스 로메로에 따르면 보장 금액은 100만 달러(악 15억원)다. 김하성
제2의 오타니 진짜 탄생하나…이 구단 팍팍 밀어준다, 19살 선수에게 22억 왜 투자했는데 "몇 년 걸리겠지만 흥미롭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두 가지 역할을 모두 수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모리이 쇼타로의 도전은 계속된다. 모리이는 지난해 1월 어슬레틱스와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총규모는 176만 500달러(약 26억). 계약금만 151만 500달러(약 22억)다. 일본 무대를 밟지 않고 미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선수 가운데 최고 계약금이다. 2006년생
“김하성 충격적 부상…애틀랜타 정말 저주받을지도 몰라” 美 멘붕, 295억원 전액회수 이미 물 건너갔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충격적인 부상 소식.”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지난주 국내에서 빙판길에서 넘어지는 바람에 오른쪽 중지 힘줄이 찢어지는 부상을 입었다. 극비리에 미국으로 건너가 수술을 받았다. MLB.com을 비롯한 미국 언론들은 김하성이 빨라야 5월, 늦으면 6월 복귀도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하성은 2024년 8월 어깨
오타니 풀타임 이도류, 베츠 반등, 사사키 연착륙…다저스가 터커 영입과 무관하게 WS 3연패 가능한 이유[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터커, 디아즈 영입 이전부터 더 나아질 준비가 된 네 가지 이유.” LA 다저스는 이번 겨울 에드윈 디아즈를 3년 6900만달러, 카일 터커를 4년 2억4000만달러에 각각 영입, 외야와 불펜을 확실하게 보강했다. 각 파트 최고의 선수를 오버페이 하지 않고 데려갔다. ESPN은 최근 올해 월드시리즈 우승 1순위가 다저스라고
'FA 재수는 물거품' 김하성 이름 뒤엔 '건강'이 따라다니기 시작했다, 美 현실적 지적[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충격적인 소식이 전해졌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내야수 김하성이 수술대에 올랐다. 애틀랜타는 19일(한국시각) "김하성은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로 인해 수술을 받았다. 회복 기간은 4~5개월 정도 소요되며, 두 시즌 연속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을 시작하게 됐다"라고 전했다. 김하성은 2025시즌이 끝난 후 김하성은 1600만 달러
“김하성 완전히 괜찮아요, 정말 좋은 선수” 그런데 왜 애틀랜타는 패자인가…1859억원짜리 불청객 등장[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 완전히 괜찮아요. 정말 좋은 선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별안간 ‘패자’로 꼽혔다. 뉴욕 메츠가 FA 유격수 최대어 보 비셋(28)을 3년 1억2600만달러(약 1859억원)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이다. 메츠의 전력 보강은 곧 애틀랜타의 불행이다. 두 구단은 내셔널리그 동부지구를 대표하는 전통의 강호다. 2025시즌에
“비셋 AAV 4200만달러, 객관적으로 미친 짓” 애틀랜타는 처음부터 김하성이었다…이제 정면충돌이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비셋에게 연봉 4200만달러를 주는 건 객관적으로 미친 짓이다.” 팬사이디드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담당하는 하우스 댓 행크 불트가 18일(이하 한국시각) 위와 같이 밝혔다. 뉴욕 메츠가 보 비셋(28)을 3년 1억2600만달러 계약을 체결하고 연평균 4200만달러를 주기로 한 결정을 비판했다. 비셋은 장, 단점이 명확한
“폰세로 마운드 강화하고 오카모토로 놀라게 했는데…” 토론토 충격의 터커·비셋 영입실패, WS 우승 글쎄[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33년만의 월드시리즈 우승 프로젝트가 휘청거린다. 토론토는 작년 월드시리즈서 LA 다저스에 3승4패로 패퇴한 뒤 오프시즌서 작심한 듯 전력보강에 나섰다. 딜런 시즈와 코디 폰세로 선발진을 강화했고, 타일러 로저스와 체이스 리로 불펜을 보강했다. 거포 3루수 오카모토 카즈마도 깜짝 영입했다. 그러나 토론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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