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 끔찍한 부상, 라인업 포함됐다면 훨씬 좋아보였을텐데” 美도 아쉽다…애틀랜타 인내 또 인내[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라인업에 포함됐다면 훨씬 좋아보였을텐데.” 팬사이디드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담당하는 하우스 댓 행크 불트가 2일(이하 한국시각) 올 시즌 애틀랜타의 예상 선발라인업을 발표했다. 최근 오른 중지 힘줄을 다쳐 수술을 받은 김하성(31)이 자연스럽게 빠졌다. 하우스 댓 행크 불트가 예상한 올 시즌 애틀랜타 선발라인업은 로날드
"X자식이 되지 않다니" 오타니 인성 무엇인가, 1989억 좌완이 놀랐다…슈퍼스타를 넘어 '아이콘'이 된 비결[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오타니 쇼헤이의 인성이 다시 한 번 화제다. 팀 동료 타일러 글래스노우(이상 LA 다저스)가 오타니에 대해 증언했다. 일본 '풀카운트'는 2일 글래스노우가 미국 지역 방송국과 나눈 인터뷰 내용을 전했다. 글래스노우는 "클럽하우스에서 그를 거의 매일 볼 수 있는데, 이제는 평범하다고 느껴질 정도다. (좋은 의미로) 그는 정말로
'김하성 영입 실패' 이 팀은 왜 23세 올스타에게 1016억 안겼나…"수비 범위 평균 이하" 美 파격 계약에 놀랐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수비 범위는 평균 이하." 애슬레틱스가 최근 팀의 미래로 불리는 제이콥 윌슨과 7년 계약 보장 금액 7000만 달러(약 1016억)에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 윌슨은 2023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6번으로 애슬레틱스 지명을 받았다. 2024년 데뷔한 윌슨은 2년차인 2025시즌 125경기에 나와 151안타 13홈런 63타
“오타니 WBC서 투구 안 한다” 다저스 설득 통했다? 이도류는 다저스 3연패 위해서만…잊지 않은 3년전 악몽[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투구하지 않는다.”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가 3월 열릴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서 투수로 나서지 않는다. 타자로만 뛰게 된다. 아픈 게 아니라, 무리하지 않는 차원이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일(이하 한국시각) MLB.com을 통해 위와 같이 밝혔다. 오타니는 일찌감치 자신의 S
김하성과 함께했던 29세 타격왕, 이번엔 이정후와 함께 한다…1년 1200만달러에 SF행, 아다메스와 키스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과 함께했던 타격왕이 이정후(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함께한다. FA 루이스 아라에즈(29)가 샌프란시스코에서 새출발한다. MLB.com은 1일(이하 한국시각) 샌프란시스코가 아라에즈와 1년 1200만달러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 샌프란시스코는 2루 보강을 위해 트레이드를 알아봤지만,
'부상' 김하성은 안 보이네! MLB 네트워크 선정 유격수 톱10 발표→1위는 '바윗주'[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김하성은 없네!'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네트워크가 포지션별 최고 선수 톱10을 발표하고 있다. 오프시즌을 맞아 2026시즌 MLB에서 최고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들을 선정했다. 유격수 부문 톱10이 31일(한국 시각) 공개된 가운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김하성(31)은 톱10에 들지 못했다. MLB 네트워크가 선
"진짜처럼 보인다" 겨우 71G 뛴 루키가 오타니·저지 제칠 수 있다고?…이래서 BOS 46G만 보고 1872억원 안겼나[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로만 앤서니(보스턴 레드삭스)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와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를 제치고 세계 최고의 선수로 도약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MLB 네트워크는 지난 23일(이하 한국시각) 선수 파워 랭킹 1~10위를 공개했다. 1위는 오타니 쇼헤이다. 오타니는 타자로 158경기 172안타 55홈런 20도루 146득점
오타니→야마모토→김혜성 WBC 출전... WS 2연패 사장 솔직 진심 밝혔다[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소속 선수 중에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오는 3월 열리는 WBC에 출전하는 가운데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이 솔직한 심경을 내비쳤다. 프리드먼 사장은 30일(한국시각) 미국 팟캐스트 프로그램 다저스 테리토리의 파울 테리토리에 출연해 WBC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야구의 발전을 바라는 한 명의 팬으로서 W
'다저스=15개 구단' 1조 16억원 진짜 헐값이라니, 오타니는 다저스 재정을 어떻게 바꿨나…"자기강화적 재정 사이클에 들어섰다"[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LA 다저스를 '악의 제국'으로 만들었다. 그 비결은 '재정의 선순환'이다. 2018시즌을 앞두고 오타니는 LA 에인절스와 계약, 메이저리그에 진출했다. 2018년부터 2023년까지 신인왕, MVP 2회, 올스타 3회, 실버슬러거 2회를 차지했다. '이도류' 플레이로 현 시대를 대표하는 야구선수가 됐다. FA
'빙판길 꽈당→또 개막전 날아갔다' 김하성 어쩌다가, 美도 컴백일 궁금하다 "돌아오면 주전, 유격수 포지션 강점 있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5월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즌 개막 전 손가락 수술을 받으면서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은 물론 2026시즌 준비에도 차질이 생긴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언제 돌아올까. 미국 야후스포츠는 29일(한국시각) "애틀랜타는 2026시즌 개막을 앞두고 여러 부상 이슈를 안고 있다. 포수 션 머피와 김하
"ATL 가장 큰 이슈, KIM 손가락 수술→시즌 초 결장" 김하성 부상에 충격받았나, 왜 잊힌 특급 유망주까지 데려왔나[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애틀랜타를 둘러싼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는 주전 유격수 김하성이 손가락 수술을 받아 결장한다는 점이다." 메이저리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오프시즌에 김하성과 동행에 성공했다. 1600만 달러(약 229억) 옵션을 포기하고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 나온 김하성에게 400만 달러를 더 줘 1년 2000만 달러(약 286억)에
'충격' 다저스 944승 명장은 왜 감독 은퇴를 고민했나…"내가 왜 이걸 하고 있지?" 우승→우승에 고민 지웠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내가 왜 이걸 하고 있지?"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2016년부터 2025년까지 LA 다저스 감독을 맡으며 1520경기 944승 576패의 호성적을 냈다. 2020년과 2024년, 2025년에는 월드시리즈 우승까지 차지했다. 특히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제패는 21세기 처음이다. 그런 로버츠 감독도 고민이 있었던 시절이 있다.
오타니 MVP 대항마는 3415억 동료인가…다저스 감독 왜 확신했나 "MVP 후보 가능, 경쟁을 사랑하고 야구를 좋아해"[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MVP 후보 가능하다." LA 다저스를 이끄는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이적생 카일 터커의 활약을 기대했다. 다저스는 최근 터커와 4년 2억 4000만 달러(약 3415억) 계약을 체결했다. 터커는 2018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서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뤘다. 2021년부터 이름을 날렸다. 2021시즌 140경기에 나와 149
"10월의 야구 동기부여" 이정후에겐 기회다... 왜 美 현지는 WBC 출전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나[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에이스 로건 웹을 비롯해 소속 선수들이 WBC에 참가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바라본다는 게 현지 분석이다. 샌프란시스코 소식을 전하는 '어라운드 더 포그혼'은 28일(한국시각) "왜 웹과 샌프란시스코 선수들이 WBC에 나가는 것이 팀에 좋을까'라는 제하의 기사를 냈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웹을 비롯해 이정후(
오타니 오기 전에, 다저스에는 또 한 명의 투타 겸업 선수가 있었다…"로버츠가 마운드 맡겼다, 생각보다 잘 던졌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생각보다 잘 던졌다." 한서 알베르토가 은퇴를 선언했다. 알베르토는 자신의 개인 SNS 계정을 통해 "리틀리그에서 메이저리그까지, 야구에게 감사하다. 야구는 내게 모든 것을 주었고, 나를 더 나은 인간으로 만들어 주었으며, 다른 사람들에게 축복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18년의 시간 동안 수많은 감사와 아름다운 추억을 안
김혜성이 다저스 WS 우승 확정할 수 있었지만…2025 NO.1 명승부이자 역대급 WS 명승부였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김혜성이 월드시리즈 우승을 확정할 수 있었지만… 김혜성(27, LA 다저스)은 2025년 포스트시즌서 딱히 존재감은 없었다.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 연장 11회말에 대주자로 출전해 끝내기 득점을 올렸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와일드카드시리즈,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에는 통째로 결장했다.
‘은퇴설’ 다르빗슈, 이미 박찬호 넘었다? 딱 이것 하나만…아시아 빅리거 선구자 존재감, 오타니도 ‘안 보인다’[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계약을 무효로 하는 쪽으로 기울었지만, 세부사항은 결정되지 않았다.” 토미 존 수술을 받고 2026시즌을 일찌감치 접은 다르빗슈 유(40, 샌디에이고 파드레스). 그가 6년 1억800만달러 계약의 절반을 파기하고 은퇴할 가능성이 불거졌다. 샌디에이고 유니온 트리뷴 등은 지난 25일(이하 한국시각) 일제히 다르빗슈의 은퇴설을
“애틀랜타 건강에 대한 믿음…김하성 부상으로 시험대” 다저스 대항마? 291억원 유격수 일단 돌아오세요[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건강에 대한 믿음, 김하성의 부상으로 시험대에 올랐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2025시즌 가을야구를 하지 못했다. 크리스 세일, 로날드 아쿠나 주니어, 스펜서 스웰랜바흐, 레이날드 로페즈, 스펜서 스트라이더, 오스틴 라일리 등 주축들이 크고 작은 부상으로 고생했다. 여기에 김하성이 2026시즌의 문을 열기도 전에 부상 악령
“오타니가 새로운 50-50을 창조했다” 아니, 도루 50개 못했는데? 알고 보니 ML 역사상 유일한 선수[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가 새로운 50-50을 창조했다.” 오타니 쇼헤이는 2024시즌 54홈런과 59도루로 50-50을 달성했다. 그런데 2025시즌에는 55홈런을 쳤지만, 도루는 20개에 그쳤다. 50-20도 당연히 대단하지만 상대적으로 임팩트는 떨어졌다. 그라고 오타니의 도루 시도가 확연히 줄어든 건 이유가 있었다. 투수로 복귀했기 때문
'빙판길 꽈당' 291억 김하성 빠질 줄 누가 알았나, 이 팀 또 보강했다 "어떤 역할이든 마다하지 않는다"[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어떤 역할이든 마다하지 않는다." 김하성이 속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루크 윌리엄스와 동행을 이어간다. 메이저리그트레이드루머스(MLBTR)는 24일(한국시각) "애틀랜타가 유틸리티 플레이어 윌리엄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으로 재결합했다. 윌리엄스는 2025시즌 종료 후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된 뒤 마이너리그 FA를 선택했다"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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