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1승 제물' 남아공 감독 작심 발언..."우리가 더 나은 팀, 카메룬 득점은 운 좋았을 뿐"[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남아공 축구 국가대표팀의 휴고 브로스 감독이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탈락에 대해 아쉬움을 삼켰다.남아공은 5일 오전(한국시간) 모로코 라바트에 위치한 알 메디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16강전에서 카메룬에 1-2로 패했다. 이로써 남아공은 지난 대회 3위에 못 미치며 일찌감치 짐을 싸게 됐다.경기 초반 남아공
“손흥민급 성장 가능성” ESPN도 반했다…배준호, 5경기 침묵에도 평점 7.2 맹활약→스토크시티 2연승 견인[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코리안 킹' 배준호(스토크시티)가 빼어난 경기력으로 소속팀 2연승을 견인했다.스토크시티는 5일(한국시간) 영국 노리치의 캐로 로드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노리치시티와 원정 26라운드에서 2-0 완승을 거뒀다. 지난해 연말 3경기 무승(1무 2패) 부진을 끊고 새해 들어 쾌조의 2연승을 달렸
[공식발표] 광주, 'J리그 출신' 골키퍼 이윤성 영입..."좋은 축구를 하는 팀에 합류하게 돼 영광"[마이데일리 = 노찬혁 기자] 광주FC가 젊은 피 수혈로 골키퍼 뎁스를 강화했다. 광주는 2일 J리그 사간도스, YSCC 요코하마 등에서 활약한 바 있는 골키퍼 이윤성(20)을 영입했다고 밝혔다. 충의중-의정부 G스포츠클럽 출신인 이윤성은 어린 나이부터 가능성을 인정받았던 유망주 골키퍼로, 안정적인 기본기와 경기 이해도를 바탕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보여왔다.
[PL REVIEW] '3년 만에 돌아온 로즈 더비' 맨유, 리즈 원정서 '쿠냐 득점' 1-1 무...2G 연속 무승[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3년 만에 치러진 로즈 더비에서 웃은 팀은 없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4일 오후 9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리즈에 위치한 앨런드 로드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0라운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1-1로 비겼다. 이로써 맨유는 8승 7무 5패(승점 31)로 리그 5위에, 리즈는 5승 7무 8패(승점 22)로
[오피셜] "토트넘에서 제일 웃겨요" 손흥민 웃음 버튼이었는데...토트넘 떠나고 6개월 만에 새 직장 구했다[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과 함께 토트넘 훗스퍼에서 한솥밥을 먹었던 프레이저 포스터 골키퍼가 새 팀을 찾았다. 행선지는 본머스AFC다.본머스는 3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프레이저 포스터 골키퍼가 이번 시즌 종료까지 계약을 맺었다. 그는 지난여름 토트넘과 계약이 만료된 이후 자유계약(FA) 신분으로 합류했다"라고 보도했다.잉글랜드 국적의
"눈 치우고 모래 뿌리던 아버지"…손흥민 '숨은 원동력' 고백→번리전 73m 원더골보다 선명한 '눈밭 훈련' 회상 "지금도 추운 그라운드 보면 떠올라"[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손흥민(LAFC)이 가장 기억에 남는 연말 추억으로 눈 덮인 운동장에서 '아버지'와 함께한 훈련을 꼽았다. 프랑스의 패션 잡지 '엘르'가 4일(한국시간) 공개한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유년 시절 가장 기억에 남는 연말연시 추억은 눈으로 뒤덮인 운동장에서 아버지와 함께 훈련한 일"이라면서 "아버지는 운동장에 쌓인 눈을 치우고 얼어붙
K리그 레전드 '서정원 아들' 파주행…"1부 승격 위한 즉시전력감"→인천 우승 이끈 '날쌘돌이 주니어' 출사표 "파주 측면 시원하게 가를게요"[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시즌 K리그2 입성을 앞둔 파주 프런티어 FC가 서정원 전 청두 룽청 감독의 아들 서동한(25)을 영입해 측면 강화에 나섰다.파주는 지난 2일 구단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지난 시즌 인천 유나이티드의 K리그2 우승에 기여한 윙어 서동한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영입은 구단이 지향하는 '성장'과 '젊음'의 정체성을 강화
[오피셜] '벤투 DNA' 코스타 제주 감독, 벤투호 황태자 권창훈 영입…주도하는 축구 선봉장 확정[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제주SK가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권창훈(31)을 영입했다. 권창훈을 누구보다 잘 알고, 그의 활용 가치를 높게 평가한 세르지우 코스타 신임 감독 구상 속에 이뤄진 선택이다. 권창훈은 수원삼성 유스 출신으로 2013년 수원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2016년까지 수원에서 4시즌 동안 90경기에 출전해 18골 7
獨 단독! 韓 역대급 괴물은 도망가지 않는다..."김민재, 바이에른 뮌헨 잔류→모든 제안 거절"[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한국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에 남아 주전 경쟁을 이어갈 가능성이 커졌다. 여러 구단의 관심에도 불구하고, 당분간은 이적보다 잔류에 무게를 두는 분위기다.독일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밝은 스카이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최근 “김민재는 페네르바체를 포함해 다수의 구단으로부터 문의를 받았다”며 “이탈리아
주장까지 맡았는데…갑작스레 팀 떠난다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전북 현대의 주장 박진섭이 중국 저장FC로 이적한다. 4시즌간 팀에 헌신하며 리더십을 발휘한 그는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있다.
[오피셜] 대전, 울산서 우승 청부사만 쏙쏙 데려온다…엄원상 완전 영입 "2026년 큰 타이틀 위해 최선 다할 것"[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공격수 엄원상(27)을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엄원상은 광주 금호고, 아주대 출신으로 2019시즌 광주FC의 우선지명 선수로 프로 무대에 첫 입단했다.광주에서 2021년까지 총 3시즌 동안 K리그 65경기 15득점 3도움을 달성했다. 이러한 활약으로 2019년 입단 첫 해 광주의 K리그1 승격에 기여했다. 광주
'7부리거 → K리그 크랙' 오피셜 공식발표…대전하나시티즌, 울산 우승 주역 루빅손 완전 영입[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정상 등극을 위해 전천후 공격수 루빅손을 완전 영입했다. 대전은 측면 공격 및 수비 모두 소화 가능하며, 뛰어난 스피드와 왕성한 활동량을 장착한 루빅손 영입을 통해 더욱 탄탄한 전력을 갖출 수 있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루빅손은 스웨덴 출신으로 2011년 7부 소속 묄르니케 IF에서의 커리어를 시작으로 세배달렌
한국프로축구연맹 임동환 팀장, ‘프로스포츠 발전과 체육 진흥 기여’ 문체부 장관 표창 수상[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한국프로축구연맹 전략사업팀 임동환 팀장이 프로스포츠 발전과 체육 진흥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최휘영)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지난 2022년에 이은 두 번째 표창이다. 임동환 팀장은 공인회계사 출신으로 2017년 연맹 입사 이후 마케팅과 전략사업을 담당해 왔으며, 2020년부터 전략사업팀장을 맡아
'손흥민 대체자'였는데…결국 허무하게 토트넘 떠난다는 이 선수브레넌 존슨이 토트넘에서 크리스털 팰리스로 이적하며, 이적료는 3500만 파운드로 구단 역사상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3위' 손흥민 효과 미쳤다…美 단독 순위 떴다 → LAFC, SON 합류 이후 "MLS 선수가 가장 뛰고 싶은 팀" 1위 등극[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로스앤젤레스 FC(LAFC)가 손흥민(34) 영입 이후 드라마틱한 반등에 성공하며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최고의 인기 구단으로 우뚝 섰다.MLS 사무국은 2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025시즌을 돌아보며 각 구단을 평가했다. MLS는 LAFC의 한 해를 손흥민 합류 전후로 명확히 구분해 이적이 팀의 운명을 바꿨다고
'중국에 2연패' 韓 축구 긴장 필요…이란은 中 이겼다 → 이민성호, 7일 아시안컵 첫 상대 중국 때문에 기 살았다[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대한민국 축구의 자존심 회복을 노리는 이민성호의 첫 상대가 평가전 승리로 기가 살았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의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첫 상대인 이란이 최근 중국과 마지막 평가전에서 승리를 거두며 예사롭지 않은 기세를 뽐냈다. 새해 첫날 펼쳐진 이 경기에서 이란은 중
'쏘니 떨고 있나'…MLS 득점왕 경쟁 최대 변수 등장 → '563골' 역대급 스트라이커 美 등장 예고[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손흥민(34, 로스앤젤레스FC)의 선택으로 어느 때보다 뜨거운 열기를 내뿜었던 미국으로 전세계 스타들이 집결하고 있다. 또 한 명의 역대급 골잡이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상륙을 준비한다는 소식이다. 독일 유력 매체 '빌트'는 2일(한국시간)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38, FC바르셀로나)의 차기 생선지가 미국을 지목
’33세’ 손흥민, 드디어 축하할 소식…손흥민과 해리 케인 듀오가 또 한 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최고의 듀오로 재조명 되면서 화제를 얻고 있다. 27일(현지 시각) 미국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공식 SNS를 통해 "전성기를 기준으로 EPL에서 가장 위협적인 공격 듀오는 누구일까?"라는 질문을 던졌다. 매
손흥민 역대급 오피셜 공식인정, 수년간 상처 끝 챔피언 됐다..."2025년 트로피 가뭄 끝난 해" 선정[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2025년은 트로피의 가뭄이 끝난 해라는 평가가 나왔다.축구 콘텐츠 제작소 '원풋볼'이 1일(한국시간) "2025년은 거대한 트로피 가뭄이 끝난 해"라며 "수년간의 상처 끝에 그들은 모두 챔피언이 된 기분을 알게 되었다"라고 집중 조명했다.그 가운데 가장 주목을 받은 선수는 이른바 '손케 듀오'였다. 먼저 해리 케인은 커리어 첫
정몽규 축구협회장 신년사, "북중미 월드컵 역대 최고의 성적 위해 지원하겠다"[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신년사를 남겼다. 정 회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축구가족 여러분,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행복이 가득하고 소망이 이뤄지는 한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은 대한민국 축구에 매우 특별하고도 바쁜 한 해가 될 전망입니다. 대외적으로는 4년마다 찾아오는 월드컵의 해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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