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 끝내 ‘사의 표명’ 유력한 상황…이유 있었다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방선거 직후 사의를 표명할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는 민주당 전당대회 출마를 고려하고 있으며, 후임 총리 인선이 마무리될 때까지 직무를 유지할 방침이다.
‘지명 철회’ 이혜훈…’80억’ 집에서도 쫓겨날 위기갑질 및 부정 청약 의혹 등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결국 이재명 대통령으로부터 지명 철회를 받았다. 검증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의혹에 대해 구체적인 정황이 잇따라 폭로되면서 정치권 전반의 사퇴 압박이 거세진 점이 지명 철회의 주요인으로 지목됐다.
靑 참모진 ‘줄줄이 사표’, 진짜였다…무슨 일이냐면청와대 핵심 참모진이 잇달아 사직서를 제출하고 있다. 지방선거 출마를 위한 이탈이 본격화되며, 이른바 ‘청와대 프리미엄’을 안은 출마 러시가 현실화되는 분위기다. 실제로 여러 직위에서 연쇄적으로 사표가 이어지면서 청와대 내부 인선에도 연쇄적인 변화가 예상된다.
李 체면 결렸다…이혜훈 완전 ‘사면초가’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 개최가 불투명해지면서 이재명 대통령의 인사 구상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야당의 자료 미제출 반발 속에 청문회가 사실상 무산될 위기에 놓이면서 이 대통령으로서도 체면을 구기게 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靑, 우상호 후임으로 민주당 前 원내대표 유력…난리 났다청와대가 우상호 정무수석비서관의 후임으로 더불어민주당 홍익표 전 원내대표를 유력 후보로 검토 중인 것으로 15일 확인됐다. 우 수석이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조만간 사퇴할 예정인 가운데 인사 검증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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