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멱살 잡은 나경원…회심의 한마디에 정계 ‘발칵’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이 추진 중인 ‘검사 징계안’을 정면으로 비판하며 강도 높은 메시지를 내놨다. 나 의원은 검사들에 대한 일괄적 징계와 인사 조치를 “정치적 린치”라고 규정하며, 이재명 정부의 권력 운영 방식에 대해 작심 비판을 쏟아냈다.
대선 참패 후 잠잠하던 권영국…대놓고 李에 반기 들었다정의당이 이재명 정부의 검찰 인사 방침을 강하게 비판하며, 내부 비판 의견에 대한 과도한 통제를 멈추라고 촉구했다. 특히 권영국 대표 명의의 공식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을 정면으로 겨냥하며, 최근 정부 대응이 ‘침묵 강요’로 비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작정한 조국, 민주당 저격…제대로 들이받았다조국 조국혁신당 당대표 후보가 17일 전남 정치를 정면으로 비판하며 더불어민주당 중심의 구조를 바꾸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중심인 전남의 정치를 확 바꾸겠다”라고 선언했다.
한동훈 제안 뿌리친 조국…’통쾌한 한 방’ 날렸다조국 전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이 15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제안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 관련 공개 토론을 거부하며 강하게 반박했다. 조 전 위원장은 한 전 대표의 제안을 두고 “한동훈 씨의 칭얼거림에 응할 생각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李 숨어 지냈다”…이준석 작심하고 다 폭로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17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전과 네 개를 달고 있는 대통령이 공무원들을 범죄자 취급하고 있다"라고 말하며 최근 정부의 대장동 사건 관련 검사 징계 검토에 강하게 반발했다.
“김민석 선거 개입”…정치권에서 제기된 주장 하나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6일 김민석 국무총리의 최근 발언과 일정에 대해 선거 개입 가능성을 제기했다. 송 원내대표는 김 총리가 한강버스 운행 안정성에 우려를 나타내며 안전 점검을 특별 지시한 행위가 “사전 선거 운동에 가까운 행태”라고 주장했다.
잘나가던 李 대통령, 中에 ‘경고장’ 받았다다이빙 주한중국대사가 양안 갈등 시 주한미군 개입 가능성이 거론되는 상황에 대해 강도 높은 경고 메시지를 내놨다. 다이 대사는 13일 서울 중구 중국대사관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한미동맹이 대만 문제에 대해 절대 위험한 일을 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제대로 열받은 정성호, 檢 직격..’공개 선언’ 떴다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검사 파면 요건이 지나치게 엄격한 현행 제도에 대해 문제를 제기하며 강경한 입장을 드러냈다. 정 장관은 13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검사징계법 폐지 논의와 관련한 질의에 답하며 “그러한 신분보장이 필요한 것인지 의문이 든다”라고 밝혔다.
연일 멱살 잡힌 오세훈, 지원군으로 배현진 등판…난리 났다세운4구역 재개발을 둘러싼 여야 충돌이 격화되는 가운데 배현진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을 적극 옹호하고 나섰다. 최근 서울 종묘 인근 개발을 둘러싼 논란이 확산하며 오 시장이 정치적 부담을 겪는 상황에서 배 의원은 여당의 공세에 반박했다.
구속 영장 기각에 민주당, 들고 일어섰다…완전 난리법원이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과 황교안 전 국무총리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하자,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등 야권은 강하게 반발하며 정면으로 사법부를 비판했다. “납득할 수 없는 결정”이라는 표현까지 나오며 사법부 판단에 대한 거센 의문이 제기됐다.
“李, 공무원 유린…” 공직 출신 국회의원 ‘격노’ 터졌다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이 정부의 ‘헌법존중 정부혁신 TF’를 강하게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공직사회를 유린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13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불법적인 특검 수사가 성에 차지 않자, 공무원을 잠재적 범죄자로 몰아 유린하려 한다”라고 밝혔다.
李 대통령, 민주당 때문에 욕먹었다…파장 ‘일파만파’서울 서대문구의회가 이재명 대통령의 생가 복원 및 기념 공간 조성을 정부에 요청하는 건의안을 상임위원회에서 통과시키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해당 건의안은 내년 6·3 지방선거를 앞둔 정치적 충성 경쟁이라는 비판과 지역 의정 활동의 범위를 벗어난 결정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다.
떠나는 노만석에 태도 싹 바꾼 검사들…大반전‘대장동 항소 포기 사태’로 사의를 밝힌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14일 공식 퇴임했다. 노 대행은 퇴임사에서 항소 포기에 대한 직접 언급은 피했지만 “수사와 공소 유지를 모두가 이해하도록 하지 못한 것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라고 말했다.
‘양자역학’ 놓지 못하는 최민희…통제 불능 상태국회에서 시작된 ‘양자역학’ 논란이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추가 발언으로 다시 불이 붙었다. 딸의 국회 결혼식 논란 당시 해명 과정에서 언급했던 양자역학 공부 발언이 조롱과 비판을 낳은 가운데 최 위원장이 이를 다시 직접 언급하며 논란은 재점화되는 분위기다.
‘삽질’하는 국힘에 분노 MAX 찍은 김종인…결국 등 돌렸다김종인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국민의힘에서 거론하는 ‘이재명 대통령 탄핵론’을 두고 “현실적으로 불가능해 얘기해 봐야 의미가 없다”라며 정치적 수사를 남발하는 국민의힘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그러면서 “상투적으로 사퇴를 촉구하는 방식은 실효성을 갖기 어렵다”라고 꼬집었다.
노만석, 마지막 출근길…세상 당당한 한마디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사건 1심 선고에 대한 항소 포기 결정을 둘러싼 논란 속에서 사임을 선택한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이 14일 퇴임한다. 노 대행은 이날 퇴임사에서 “검사들에 대한 징계 논의가 중단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사고 쳐도 핸드폰은 ‘사수’하라던 이재명…역풍 제대로 맞는 中이재명 대통령이 2016년 한 강연에서 남긴 이 발언이 9년 만에 다시 정치권의 중심에서 회자되고 있다. 이번엔 야권이 "사고 치면 핸드폰 뺏기면 안 된다고 가르침을 내리던 사람이 핸드폰 뺏으려고 안달인 것을 보면 그냥 웃프고 기가 막히다"라며 역공을 펴고 있다.
문형배 “위법 여부 있다…” 180도 뒤집힌 흐름헌법재판관 출신인 문형배 전 재판관이 최근 정치권에서 확산 중인 정당 해산 주장과 대통령 형사재판 요구에 대해 정면으로 반박했다. 특히 문 전 재판관은 "개별 의원의 위법 여부가 있다면 그에 대한 형사책임을 묻는 것이 원칙이지 정당 자체를 해산해야 한다는 주장으로 연결되는 것은
대장동 피의자, 진술 번복…변심 정황 포착여당이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의 대장동 사건 관련 진술이 검찰과의 비공개 면담 조사 이후 달라졌다는 점을 공개하며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13일 더불어민주당 정치검찰조작기소대응특위는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숨쉬기 어렵다…” 이낙연, 심각한 상황 발표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와 관련해 법치주의 붕괴를 경고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내놓았다. 특히 그는 나치 독일 사례를 들어 법률가 집단이 체제 파괴에 가담한 역사를 상기시키며 “지금 이 땅에서 신념과 용기가 숨쉬기 어렵다면 대한민국은 어디로 갈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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