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공범” 못 참고 터졌다… ‘확실한 증거’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검찰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결정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그는 “대장동 사건에서 항소를 포기했다면 상식적으로 ‘돈을 먹었거나, 백을 받았거나, 미쳤거나 셋 중 하나’라고 본다”며 “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의 공범 사건에 개입한 것”이라고 직격했다.
‘李 저격수’ 주진우, 활동 재개…난리 났다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발언으로 주목받아 온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을 두고 강도 높은 비판에 나섰다. 주 의원은 10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사실상 윗선 개입 의혹을 제기한 것이다.
검사 출신 한동훈…친정 제대로 겨눴다검찰 출신인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검찰 지휘부를 강하게 비판하며 친정을 향한 직격탄을 날렸다. 한 전 대표는 9일 SNS를 통해 “지금은검사로서의 결기를 보여줘야 할 시점”이라고 직격했다.
“이재명 피해자” 진짜 공포… 긴급 입장 발표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은 공포 정치의 피해자이자 움직일 수 없는 증거”라며 “조작기소에는 단호히 맞서겠다”고 밝혔다. 민주당은 조작기소와 관련한 법적 대응 방침을 공식화하며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이례적 사태” 발생…검찰 내부 분위기, 심각합니다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 항소 포기를 둘러싸고 검찰 내부의 균열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대검찰청 소속 연구관들과 전국 검사장들이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대검 차장검사·사법연수원 29기)을 상대로 사퇴 건의와 공식 해명 요구에 나섰다.
권성동, ‘빼박 증거’ 나왔다…기밀문서 들통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필리핀 대규모 토목사업에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차관 지원을 압박했다는 의혹을 뒷받침할 내부 문건이 공개됐다. 의혹을 부인해 온 기획재정부가 실제로는 권 의원의 요청과 관련된 정황을 정리한 보고서를 작성한 사실이 확인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尹보다 치사해” 83세 박지원, 맹비난 터졌다83세 원로 정치인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의힘 김기현 의원을 강도 높게 비판하고 나섰다. 박 의원은 김 의원이 아내의 명품백 선물 논란에 대해 해명하는 과정에서, 책임을 배우자에게 전가했다고 지적하며 "윤석열보다도 비열하다"라고 일침을 날렸다.
대장동 항소 포기에 시민단체가 보인 반응, 심상치 않다대장동 개발 비리 의혹 사건에 대한 검찰의 항소 포기 결정이 정치권과 검찰 내부에 이어 시민단체로까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시민단체 서민민생대책위원회는 9일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 등 6명을 직권남용과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옥살이’ 尹, 25억 돈방석…영치금으로만 ‘대박’ 쳤다윤석열 전 대통령이 수감 중 100일 만에 약 6억5000만 원의 영치금을 받은 것으로 드러나면서 정치권의 비판이 제기됐다. 더불어민주당 박지원 의원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윤 전 대통령이 100일 만에 6억5725만 원을 수령했다”고 지적했다.
“尹 폭탄주 말던 그 시각 김건희는…” 조국, 작심의 딱 한 마디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부부에게 뇌물을 제공하며 영향력을 행사하려 했던 정치인과 지식인들을 강하게 비판했다. 조 전 대표는 이들을 ‘공범’으로 규정하며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尹 측근도 등 돌렸다…전한길 ‘완전 혼자’보수 성향 정치평론가 서정욱 변호사가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의 ‘이재명 대통령 현상금 10만 달러’ 발언과 관련해 자제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 변호사는 전 씨의 영향력을 고려할 때 발언 수위가 과했다고 판단했다.
李 대통령 광폭 행보 보이더니…진짜 해냈다 ‘대박’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2주 연속 상승하며 2개월 만에 다시 50% 중반대를 회복했다.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실시한 조사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전주 대비 3.7%포인트 상승한 56.7%를 기록했다.
나경원, 망신살 제대로…다 반박당했다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의 “AI 인프라 전력 부족” 주장에 대해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민주당은 근거 없는 공포 조장을 중단하라며 “AI 산업은 국가 경쟁력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논란은 엔비디아가 한국에 GPU 26만 장을 공급하기로 하면서 촉발됐다.
홍준표 감싸던 대구…결국 또 패소 결정홍준표 전 대구시장을 둘러싼 정보공개 거부로 대구시가 잇따라 소송에서 패소하며 비판이 커지고 있다. 시민단체와 언론사의 정보공개 청구를 거부한 뒤 법원 판결에 따라 어쩔 수 없이 자료를 공개하는 일이 반복된 것이다. 일각에선 이를 두고 “은폐·보은 행정”이란 지적까지 나온다.
‘계엄군이 李·한동훈 잡으러 다녀’ 빼박 폭로 등장…상황 완전히 정리됐다12·3 비상계엄 사태를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특검팀은 조 전 원장이 계엄군의 정치인 체포 계획을 인지하고도 국회에 보고하지 않은 채 증거를 은폐하고 정치적으로 개입했다고 판단했다.
한동훈, 일침 쏟아냈다…“모두 감옥行”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검찰의 대장동 개발비리 항소 포기 결정에 대해 강한 비판을 쏟아냈다. 한 전 대표는 8일 채널A '뉴스 탑10'에 출연해 “검찰은 국민이 아니라 권력의 개가 됐다”라며 “대검 수뇌부가 법무부와 대통령실의 오더를 받고 항소를 포기시켰다”라고 주장했다.
“핵잠 포함”…대통령실 팩트시트 입 열었다대통령실이 한미 간 관세·안보 협상 결과를 담은 ‘조인트 팩트시트(Joint Fact Sheet)’에 대해 “농축·재처리 문제, 동맹 현대화 등 핵심 안보 이슈가 포괄적으로 다뤄질 것”이라고 7일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러한 입장을 전했다.
법무부, “대장동 항소 포기”…결국 입장 밝힌다검찰이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에 대한 항소를 포기하면서 후폭풍이 이어지고 있다. 정진우 서울중앙지검장이 사의를 표명한 데 이어 일선 검사들의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검찰은 지난 7일 김만배 씨 등 피고인 5명에 대한 항소장을 제출하지 않아 기한을 넘겼다.
특검, 尹 먼지까지 다 턴다…’광폭 행보’윤석열 전 대통령 관련 내란·외환 혐의를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세 번째이자 마지막 수사 기간 연장 카드를 꺼냈다. 특검팀은 “남은 의혹을 규명하기 위해 불가피한 조치”라며 수사 완결 의지를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7일 내란 특검팀의 수사 기한 연장 요청안을 재가했다.
文, 기뻐할 소식…‘무죄’ 판결에 지지자들 ‘환호’이스타항공 채용 비리 사건으로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던 이상직 전 국회의원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이 전 의원은 앞서 배임과 횡령 혐의로 징역 8년을 선고받았으며, 현재 직을 대가로 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위를 채용한 혐의로도 개별의 재판을 받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