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반기 들었던 부산시장 또 李 때렸다박형준 부산시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직격 발언을 이어가고 있다. 박 시장은 11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검찰의 대장동 민간업자 항소 포기 결정을 “완장 권력의 정치적 국가 포획”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박 시장은 잇따라 정부 정책에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히고 있다.
“韓 좋다”던 日 총리, 뒤통수 제대로 때렸다…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독도와 관련해 “독도는 일본 고유의 영토”라고 주장하며 기존 일본 정부의 입장을 되풀이했다. 이번 답변은 과거의 강경 발언에 비하면 다소 완화된 표현이지만, 독도를 자국 영토로 규정하는 일본 정부의 기존 입장을 재확인했다는 점에서 파장이 예상된다.
덤터기 쓴 법조계, 결국 ‘폭발’…들고 일어났다‘대장동 개발 비리’ 1심 판결에 대한 항소 포기 방침을 둘러싸고 검찰 내부가 들끓고 있다. 노만석 검찰총장 직무대행의 결정에 현직 검사장 25명이 “이해할 수 없다”라며 사실상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를 ‘친윤(친윤석열) 검사들의 항명’으로 규정했다.
송종국·박연수 이혼 10년 만에…’초대박’ 경사 났다배우 박연수가 전남편 송종국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들 송지욱 군의 우승 소식을 전하며 기쁨을 나눴다. 박연수는 10일 자신의 SNS에 “경기도 꿈나무 우승! 선발부, 비선발부 1·2학년 선후배가 동시에 우승했다. 감독님, 코치님 고생하셨습니다”라며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아이비, “암 투병 끝 별세” 안타까운 소식…팬들 ‘눈물바다’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오랜 시간 함께한 지인의 별세 소식을 전하며 깊은 슬픔을 드러냈다. 아이비는 고인과의 추억을 하나하나 떠올리며 11일 자신의 SNS에 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난 친구 지안 씨를 추모하는 장문의 글을 올렸다.
빠니보틀, 곽튜브가 여행 유튜버를 시작할 때 자신 있었던 이유제 주변 친구들만 봐도 가끔 이야기하다 인터넷 밈이나 용어 한 번씩 이야기하면 하나도 모르는 놈들이 90% 이상입니다 ㅋㅋㅋ
많이 달라진 원더걸스 안소희 근황말 많아짐 나여!
‘김영란법’으로 이름 알렸던 대법관, 13년 뒤 지금은요…최근 정치권을 중심으로 공직자 금품 수수 논란이 잇따르면서 ‘김영란법’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를 금지해 공직자의 공정한 직무 수행을 보장하기 위한 법으로, 정식 명칭은 ‘부정 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다.
조국, 사면 3개월 만에 ‘본격 행보’…지지자들 환호조국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화하며 사실상 조국혁신당의 새로운 리더로 본격 행보에 나섰다. 조국혁신당은 11일 전국당원대회 출발식을 열고 “진심으로 다시, 혁신으로 전진”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지도부 선출 절차에 돌입했다.
‘무혐의’ 임창정, 이제 잘 사는 줄 알았더니…돌연 안타까운 소식가수 임창정이 2년여 만의 연예계 복귀를 선언한 지 닷새 만에, 자신이 소유한 건물이 경매에 넘어간 사실이 알려지며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10일 땅집고의 보도에 따르면 임창정이 매입해 연예기획사 사옥으로 사용한 건물이 경영난 끝에 임의경매 절차에 들어갔다.
김숙, 웨딩드레스 입고 구본승과 깜짝 발표…경사 났다개그우먼 김숙이 웨딩드레스를 입고 가수 겸 배우 구본승과 무대 위에서 특별한 순간을 연출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를 통해 공개된 ‘비보쇼 10주년 비하인드’ 영상에는 김숙과 구본승의 깜짝 퍼포먼스가 담겼다.
MC몽 끝까지 간다…15년 만에 진짜 심경 발표가수 MC몽이 오랜 침묵을 깨고 병역 기피 논란과 최근 불거진 히틀러 초상화 논란 등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11일 그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이제는 끝까지 가보겠다”라고 밝혔다. 병역 논란 이후 편견과 비난 속에서 살아왔다는 솔직한 심경을 담았다.
‘이재명♥️’ 김혜경…엄청난 소식 전했습니다이재명 대통령의 배우자 김혜경 여사를 보좌할 대통령실 제2부속실장에 오상호 권양숙 여사 비서실장이 임명됐다. 제2부속실은 1972년 박정희 대통령의 지시로 처음 설치된 조직이다. 해당 기구는 영부인의 보좌 체계를 담당하며 영부인의 정치적 영향력이 발휘되는 창구로 기능해 왔다.
“명예훼손” 李, 수치스러운 상황… 결국 입장 발표이재명 대통령이 “저질스럽고 수치스러운 내용의 현수막이 달려도 정당이 게시한 것이라 철거 못 하는 일도 있다고 한다”며 강력 대응 방침을 밝혔다. 최근 사회 전반에서 혐오 표현이 확산하는 가운데, 인종 혐오와 차별, 허위 조작 정보 등의 유통 문제를 지적하며 법 개정 가능성을
한동훈, ‘선배’ 홍준표에 전례 없는 하극상…난리 났다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검찰의 몰락을 언급하며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하자 한 전 대표가 즉각 반격에 나섰다. 두 사람은 검찰 선후배이자 보수정당의 대표를 역임한 공통점이 있지만, 윤석열 전 대통령을 둘러싼 평가에서 오랫동안 대립해 왔다.
“尹 출마까지 상의” 법정서 터진 증언, 상황 종료됐다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와의 관계를 주장해 온 이른바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재판을 받는 과정에서 전 씨가 대통령 출마까지 조언했다는 증언이 법정에서 나왔다. 정치권에서 꾸준히 제기돼온 ‘비선 의존’ 논란에 대해 핵심 관계자의 입을 통해 정황이 드러나며 파장이 예상된다.
‘강제 추행 혐의’ 오영수, 살길 열렸다…180도 달라진 판결강제 추행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던 배우 오영수 씨(80·본명 오세강)가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11일 수원지법은 오 씨의 항소심에서 1심 유죄 판단을 뒤집고 무죄를 선고했다. 오 씨는 2017년 피해자를 껴안고 입맞춤한 혐의로 불구속기소 됐다.
뒤통수 맞은 성시경, 한 풀릴 소식…”축하합니다”정부가 암표 근절을 위해 형사처벌 대신 과징금을 대폭 상향하고 신고포상금 제도를 도입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제49회 국무회의에서 “정가를 초과해 표를 판매하는 행위는 수단과 관계없이 전면 금지해야 한다”라는 의견을 밝혔다.
李 대장동 일당, 부자 됐다… 역대급 수익 ‘발칵’김근식 경남대 정치외교학과 교수가 검찰의 ‘대장동 항소 포기’ 결정을 두고 “아주 교활한 공범 달래기 수법”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항소 포기로 대장동 일당, 특히 남욱은 추징금 0원이 확정됐다”고 지적하며 분노를 드러냈다.
‘재개발 논란’ 오세훈, 조용히 들어 올린 사진 한 장…급속 확산서울 세운 4구역 재개발을 둘러싼 갈등이 격화된 가운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CBS 라디오에 출연해 조감도 사진을 공개하며 반박에 나섰다. 오 시장은 “세운상가 개발은 종묘를 가리는 것이 아니라 돋보이게 하는 사업”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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