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꾹 닫은 황교안…특검도 쉽게 손 못 대는 진짜 이유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외환 혐의로 수사 중인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황교안 전 국무총리를 체포한 가운데, 황 전 총리는 조사 과정에서 진술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검은 황 전 총리 외에도 계엄과 관련한 인물들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다.
“전원 해임” 김병기, 인내심 바닥났다…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검찰 항소 포기와 관련한 검사들의 집단 반발에 대해 전면적인 인사 조치를 요구했다. 김 원내대표는 12일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성호 법무부 장관에게 강력히 요청한다”라며 “항명한 검사장 전원을 즉시 보직 해임하고, 의원면직을 막기 위해 징계 절
국힘 “李 탄핵 함부로 거론 말라”…의외의 반응 나왔다최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를 규탄하며 이재명 정부의 ‘탄핵’을 직접 주장하고 나섰다. 이에 12일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은 인터뷰에서 “개인적으로 탄핵이라는 말을 함부로 거론하는 것이 국익 차원에서 좋은 문제는 아니라 생각한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벼랑 끝 윤석열, 결국 돈 빼앗길 위기…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방조 혐의 재판이 진행 중인 가운데 재판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해 강제 구인 조치를 결정했다. 증인으로 소환된 윤 전 대통령이 법정에 출석하지 않자 법원이 과태료 500만 원과 함께 구인영장을 발부한 것이다.
7년 전 수험생 수송 봉사했던 남배우…안타까운 근황배우 고(故) 송재림이 과거 수험생을 위해 직접 수송 바이크 봉사활동을 했던 따뜻한 일화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시 그는 오토바이를 타고 수험생을 태워주는 자원봉사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포티" 거리는 이대남 제압하는 방법ㅋㅋㅋ
트럼프, 돌연 판돈 올렸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관세 위헌 여부를 둘러싼 미국 연방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관세 환불액을 계속 상향 조정하며 여론전에 나서고 있다. 불과 10시간 만에 환불 규모를 1조 달러를 높여 부르면서, 명확한 근거 없이 수치를 과장하고 있다는 지적도 함께 제기된다.
“항소 포기” 정성호, 문제 없다… 당당히 ‘성공’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대장동 개발 비리 사건의 항소 포기 논란을 두고 “문제 될 것이 없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항소를 지시한 적이 없으며, 검찰이 구형보다 높은 형을 이끌어낸 만큼 “성공한 수사, 성공한 재판이었다”는 입장이다.
녹취 싹 폭로한 백광현…李, 진짜 큰일 났다더불어민주당 권리당원이었던 백광현 씨가 대장동 관련 핵심 인물들의 대화 녹취를 공개하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다. 특히 녹취에는 대장동 민간사업자 남욱 변호사가 김만배 씨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측 인물 간의 교감 가능성을 언급한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임은정 때렸던 안미현, 대장동 항소 포기 파문에 결국…2018년 ‘강원랜드 수사 외압 의혹’을 폭로하며 내부고발자로 주목받았던 안미현 서울중앙지검 검사가 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에 대해 강도 높은 비판을 제기했다. 안 검사는 12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러한 입장을 밝혔다.
결국 野에 ‘도움 요청’한 오세훈, 상황 만만치 않다국민의힘 광역단체장들이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한자리에 모여 현 정권의 압박을 강하게 성토했다. 야당의 광역단체장이라는 이유로 ‘정치 탄압’을 받고 있다는 주장과 함께 중앙당에 “더 싸워달라”고 촉구하기도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럴 때일수록 야당의 역할이 중요하다”라며 공
김건희, 전자장치 부착…전례 없는 상황 발생김건희 여사 측이 구속 석 달 만에 보석을 신청하며 전자장치 부착과 휴대전화 사용 금지 등 강도 높은 조건을 수용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우인성 부장판사)는 12일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기소 된 김 여사의 보석 심문을 열었다.
국힘, ‘국민 비호감’ 등극…진짜 망했다여야 당대표의 직무수행 평가에서 두 대표 모두 부정적인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서는 결과가 나왔다. 특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잘 못함’이 53.9%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의 48.9%를 뛰어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통령 재판 개입”…정치권에 제기된 ‘충격’ 주장대장동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대통령실이 직접 해명에 나섰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11일 “대통령이 재판에 특별히 개입해서 얻을 실익이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최근 야권을 중심으로 불거진 정치 개입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힌 것이다.
김용현, 尹 따라 했다가 결국…판사에 ‘참교육’내란 우두머리 방조 혐의 등으로 재판받는 한덕수 전 국무총리 사건에서 증인으로 소환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출석을 거부하다가 법원으로부터 과태료 처분과 구인영장을 받았다. 한편, 윤석열 전 대통령 역시 증인 신문에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재명 위태위태하다…머리채 잡힌 상황개혁신당이 정부의 ‘헌법존중 TF’ 운영을 강하게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과 현 정권의 위기 대응을 정면으로 겨냥했다. 이동훈 개혁신당 수석대변인은 12일 논평을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사법 리스크를 덮기 위해 헌법의 기본 질서를 흔드는 이들이 정작 본인들이 아닌지 스스로 성찰하
자신만만한 한동훈, 결국 ‘맞다이’ 신청…반응 폭발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 논란과 관련해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의원, 조국 전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 등에게 공개 토론을 제안했다. 특히 그는 조국 전 조국혁신당 비상대책위원장을 직접 언급하며 토론 참여를 압박했다.
‘정계 은퇴’ 홍준표…대구시도 등 돌렸다정계 은퇴를 선언한 홍준표 대구시장과 관련해 대선 캠프에 참여한 전직 대구시 간부들이 관사 무단 사용 논란에 휘말리며 대구시에 적잖은 후폭풍이 일고 있다. 정장수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과 이종헌 전 정책 특보는 퇴직 후에도 약 두 달간 관사를 추가로 사용한 사실이 드러났다.
‘尹 정부 실세’ 돌발 행동…깽판 제대로 쳤다윤석열 전 대통령 정부 시절 ‘감사원 실세’로 불렸던 유병호 감사위원(전 감사원 사무총장)이 최재해 감사원장의 퇴임식 현장에서 소란을 피운 사실이 알려졌다. 유병호 위원의 이 같은 행동은 감사원 내부 개혁을 위해 설치한 태스크포스와 무관하지 않다는 해석이 나온다.
故 송재림, 유작 공개…모두가 울었다배우 안우연이 故 송재림의 1주기를 맞아 고인을 추모하며 마지막 모습을 공개했다. 안우연은 11일 SNS에 “우리가 기억할 거야”라는 글과 함께 송재림의 유골함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납골당에 안치된 고인의 유골함을 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먹먹함을 자아냈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