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침 날린 이준석…”배신자” 통렬한 한마디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9일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을 제명한 데에 대해 공개 비판에 나섰다. 이 대표는 “지금은 이 전 의원을 배신자로 몰아세울 때가 아니다”라고 말하며 보수 진영 내부의 대응 방식을 문제 삼았다.
한동훈이 지목한 “내란청산 0순위”, 尹 아니었다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내란청산 TF 숙청 대상 0순위를 윤석열 전 대통령이 아닌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으로 꼽으면서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 전 의원을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으로 지명한 가운데 이를 두고 한 전 대표는 “저질 코미디”라며 날을 세웠다.
‘교수 임용’ 유담, 결국 털린다…수사 착수고려대학교 연구진실성위원회가 특혜 임용 의혹을 받는 유승민 전 의원의 딸 유담 씨가 교수 임용 과정에서 제출한 논문을 대상으로 본조사에 착수하기로 의결했다. 해당 본조사는 외부 전문가가 50% 이상 참여하는 위원회 구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李 “선거 개입” 논란…다급히 전한 해명이재명 대통령의 성탄절 종교 일정에 대해 국민의힘이 ‘선거 개입’이라고 주장하며 정치권 공방으로 확산했다. 대통령 예배 일정에 동행한 김남준 대통령실 대변인을 두고 야당이 특정 후보 띄워주기라고 문제를 제기하자, 김 대변인이 즉각 해명에 나섰다.
“이준석=리틀 트럼프”…진중권, 묵직한 ‘한 방’ 날렸다진중권 동양대 교수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와 한동훈 전 대표를 두고 대비되는 평가를 내놓으며 정치권의 이목을 끌었다. 진 교수는 이준석 대표를 “리틀 트럼프”에 비유하며 2030세대를 중심으로 형성된 새로운 보수 흐름의 상징으로 평가했다.
“거부권 행사”…李 대통령, 결국 ‘입장 표명’대통령실이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회를 통과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을 둘러싼 거부권 행사 요구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범여권 내부에서도 재의요구권 행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지만, 대통령실은 “국회의 입법 과정을 존중하겠다”라는 원칙을 재확인했다.
‘흑백’ 안성재, 돌연 비난 폭주 中…무슨 일?넷플릭스 예능 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 중인 셰프 안성재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요리 영상에서 만든 ‘두바이 쫀득 쿠키’가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고 있다. 해당 영상은 12월 24일 게재됐으며, 안 셰프가 자녀들과 함께 요리하는 모습이 담겼다.
나경원 ‘통일교 접촉’ 수사 대상…정계 분위기 심상치 않다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통일교 접촉설’ 의혹으로 정치권 안팎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통일교 관련 특검 수사 대상에 나 의원을 포함해야 한다고 주장한 데 이어 이성윤 민주당 의원도 “해명을 회피하고 있다”라며 공개적으로 비판에 나섰다.
김병기 ‘가족 의전’ 정황 딱 들켰다…심각한 상황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가족의 해외 이동 과정에서 항공사 편의 제공 정황이 담긴 메신저 대화가 공개되며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보좌진과 대한항공 관계자가 출국 전 공항 절차와 현지 의전 지원을 사전에 논의한 내용이 포착되면서 의혹이 제기됐다.
한동훈 “통일교 게이트 특검 임명”…정계 ‘발칵’ 뒤집혔다통일교 관련 불법 자금 및 정치권 로비 의혹을 둘러싼 특검 논의가 급물살을 타는 가운데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특별검사로 자신을 공개 추천하며 정치권이 크게 술렁이고 있다. 특검 방식과 인선을 둘러싼 논쟁은 당분간 정국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작정한 이준석…”장동혁 접촉” 결국 손잡는다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국민의힘과의 공조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대여 압박 전선 형성에 나섰다. 통일교 관련 의혹 수사를 위한 특검을 매개로 양당 간 협력이 가시화되는 분위기다. 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의 접촉 가능성을 밝혔다.
“尹, 연금도 받고 국립묘지에도 안장”…정계 쑥대밭탄핵으로 퇴임한 전직 대통령에게도 연금 지급과 국립묘지 안장을 허용할 수 있을지를 두고 정치권과 학계에서 논쟁이 본격화됐다. 전직 대통령 예우를 제한하는 현행 법 체계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과 국민 정서상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신중론이 맞서면서 정계가 술렁이는 모습이다.
北 도발적인 망언, 분노 폭발했다…공식 입장북한이 일본 정부 관계자의 핵무기 보유 관련 발언을 정면 비판하며 “극히 도발적인 망언”이라고 규정했다.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1일 외무성 일본연구소 소장 명의의 담화를 통해 일본의 핵무장 시도를 강하게 비난하며 국제사회의 경계와 저지를 촉구했다.
尹 법정에서 ‘술주정’…파장 일파만파윤석열 전 대통령의 법정 발언을 둘러싸고 정치권 공방이 거세지고 있다.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과정에서 윤 전 대통령이 국방 예산 삭감을 계엄 선포의 배경으로 언급하자,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를 강하게 비판하며 논란이 확산했다.
“李 정권 해산” 비판 수위 높인 정청래, 역풍 맞았다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정당 해산’ 발언을 강하게 반박하며 공세 수위를 끌어올렸다. 송 원내대표는 통일교 유착 의혹을 이유로 국민의힘 해산을 언급한 정 대표의 발언을 문제 삼으며 오히려 이재명 정권 핵심 인사들의 책임을 따져야 한다고 맞섰다.
“李 미션 떨어졌다”…입지 180도 달라진 강훈식 상황국민의힘이 대전·충남 통합 논의를 둘러싸고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대통령,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을 동시에 겨냥한 비판을 제기했다. 국민의힘은 민주당이 강 비서실장을 초대 대전·충남 통합단체장으로 만들기 위한 움직임에 나섰다고 주장하며 통합 논의의 배경과 속도를 문제 삼았다.
정성호에 미운털 박힌 검사…결국 들이받았다검찰 인사 여파를 둘러싼 논란이 법정 공방으로 번지고 있다. 대장동 항소 포기 사건을 공개적으로 비판한 뒤 사실상 강등 인사를 당한 정유미 검사장이 정성호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정면 대응에 나섰다. 정 검사장은 이번 인사가 위법한 보복성 인사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옥살이’ 尹, 두들겨 맞았다…방금 들어온 소식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 발언과 국민의힘의 필리버스터 진행 방식을 동시에 강하게 비판했다. 김 의원은 윤 전 대통령이 야당의 군 예산 삭감을 계엄 선포의 배경으로 주장한 데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가족 잃은 尹, 안타까운 비보…’눈물바다’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친인 고 윤기중 연세대 명예교수의 묘지가 훼손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전직 대통령의 선영이 범죄 대상이 됐다는 점에서 파장이 이어지고 있다. 경찰은 현장에서 남성 2명을 검거해 범행 동기와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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