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대엽 후임으로 법원행정차장 임명된 박영재 대법관은 누구? : '이재명 선거법 사건' 주심이었다조희대 대법원장이 천대엽 법원행정처장 후임으로 박영재 대법관을 임명했다. 박영재 대법관은 지난해 4월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였던 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상고심에서 주심을 맡았던 인물이다. 조희대 대법원장은 13일 박영재 대법관을 신임 법원행정처장으로 임명했다고 대법원이 밝혔다. 인사는 16일자로 단행된다.법원행정처장은 대법원장의 지휘를 받아
6월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판 커진다, 민주당 이병진·신영대 '의원직 상실형' 확정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병진,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법원에서 의원직 상실에 해당하는 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확정판결로 6월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질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지역은 기존 인천 계양을, 충남 아산을 2곳에서 4곳으로 늘어나게 됐다.‘판’이 커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는 수도권과 충남, 전북까지 걸쳐져 있어 향후 어느 정당 소속의 인
국힘 397억 토해 낼 위기…진짜 큰일 났다윤석열 전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재판이 본격화하면서 국민의힘이 거액의 선거비용 반환 위기에 놓이게 됐다. 지난달 26일 김건희 특검팀이 윤 전 대통령을 허위사실공표 혐의로 기소하면서 개인의 형사 책임을 넘어 정당 재정 전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으로 번지고 있다.
이진숙 수상 소감서 폭탄 발언…파장 미쳤다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수상 소감에서 정권을 향해 작심 발언을 쏟아내며 큰 파장을 일으켰다. ‘2025 미디어연대 알바트로스상’ 시상식에서 특별상을 받은 이 전 위원장은 방통위원장 면직과 방송 정책을 둘러싼 현 정부의 행보를 직격하며 강도 높은 발언을 이어갔다.
김문수가 대선 딱 이틀 앞두고 “우리가 이긴다” 발언했다가 처하게 된 상황 : 다시 들어도 탄식 쏟아진다김문수 전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검찰에 송치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최근 김 전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송치했다.김 전 후보는 제21대 대통령 선거 기간에 여론조사 결과 공표 금지 의무를 위반하고 결과를 왜곡해 발표한 혐의를 받는다. 당시 김 전 후보는 대선을 이틀 앞둔 지난 6월 1일 경기 의
‘선거법 위반’ 민주당 의원…정치 인생 끝장 기로서 살아남았다재산 허위 신고로 정치생명의 기로에 섰던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의원이 벌금 90만 원을 확정받으면서 의원직을 유지하게 됐다. 18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오석준 대법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이 의원에게 벌금 90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재판 재개” 李 결국 ‘찬성’… 국민 흔들린다이재명 대통령의 공직선거법 위반 파기환송심 재판을 다시 재개해야 한다는 여론이 절반을 넘은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지난달 김대웅 서울고등법원장이 국정감사에서 “이론적으로는 이재명 대통령 임기 중 재판 진행이 가능하다”고 밝힌 바 있어 국민 여론 변화에 시선이 쏠린다.
이진숙, 결국 ‘폭주’ 시작…李에 “짜릿한 한방”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다가 석방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수사 경찰을 직권남용 혐의로 고발하며 정면 반격에 나섰다. 고발에 앞서 기자들과 만난 이 전 위원장은 이재명 대통령 정권을 정조준하는 발언을 쏟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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