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골프, VIP 초청 자선 프로암 대회 성황리 개최…KPGA 김한별과 전속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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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플러스골프 제공 |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프리미엄 골프 멤버십 기업 플러스골프(대표 유연웅)가 VIP 초청 자선 프로암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플러스골프는 지난 20일과 21일 강원도 용평 버치힐 컨트리클럽과 용평 컨트리클럽에서 VIP 초청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VIP 초청 프로암 대회에는 KLPGA·KPGA 프로들과 국내 기업인 14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또한 플러스골프는 이번 대회에 참가한 모든 아마추어 선수들의 스코어를 합산, 1타 당 1000원씩 총 1174만4000원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조성된 기부금은 화성복지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플러스골프는 대회 첫날 KPGA 김한별 프로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지난 2년 간 병역 의무를 수행한 김한별 프로는 플러스골프와 동행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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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러스골프 유연웅 대표(좌), KPGA 김한별 프로(우) / 사진=플러스골프 제공 |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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