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우승 후보! 랑닉 감독이 이끄는 오스트리아는 2위 예상, 알제리와 경쟁”→J조 관전포인트[2026WC돋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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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지구촌 축구 축제’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2026 북중미 월드컵은 본선 48개국 체제로 새로운 시험대에 선다. 39일간 108번의 축구 전쟁이 펼쳐진다. 역대 최대 규모 대회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11회 연속 본선 무대를 밟는다. 역대 최강 멤버라는 평가 속에 세계적인 강호들과 대결을 준비 중이다. 「마이데일리」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앞두고 축구기자들이 [2026WC돋보기] 코너를 마련해 독자들과 소통한다. 「편집자 주」
◆ 월드컵 조별리그 분석 – J조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를 중심으로 뭉친 아르헨티나는 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디펜딩 챔피언’이다. 이번 대회에서 2연패에 도전한다. 조별리그에서 가장 강력한 대항마는 유럽지역예선을 뚫고 올라온 오스트리아다. 랄프 랑닉 감독 체제에서 좋은 모습이다. 알제리는 복병이며 요르단은 전력이 약하다.

심재희 기자 → 조별리그 통과 예상팀 :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아르헨티나가 1강으로 떠오른다. 최고의 선수들이 중심을 잡고, ‘축신’ 메시가 라스트 댄스를 준비한다. 최근 전력이 급상승한 오스트리아는 ‘다크호스’다. 알제리와 조 2위를 두고 다툼을 벌일 것으로 보인다.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나서는 요르단은 약체로 평가받는다.
김종국 기자 → 조별리그 통과 예상팀 :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디펜딩챔피언 아르헨티나는 유력한 J조 1위 후보다. 월드컵 우승 경험을 보유한 선수 중 다수가 대표팀 주축 선수로 활약하고 있다. 메시는 여전히 상대에게 위협적인 존재다. 라우타로 마르티네스(인터 밀란)와 훌리안 알바레스(아틀레티코 마르티네스)도 골 감각을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올 시즌 이탈리아 세리에A에서 잠재력을 드러낸 니코 파스(코모)가 엔소 페르난데스(첼시), 알렉시스 맥 알리스터(리버풀) 등과 함께 공격을 지원할 전망이다. 랑닉 감독이 이끄는 오스트리아는 최근 안정적인 전력을 과시하고 있는 가운데 조별리그 통과 가능성이 높게 점쳐진다. 콘라트 라이머(바이에른 뮌헨), 마르셀 자비처(보루시아 도르트문트) 등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경쟁력을 증명한 선수들이 대표팀 주축을 이루고 있다. 아프리카 복병 알제리와 최근 아시아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낸 요르단도 이번 대회에서 선전을 펼칠 가능성이 있다.

김건호 기자 → 조별리그 통과 예상팀 : 아르헨티나, 알제리
‘디펜딩챔피언’ 아르헨티나가 메시를 중심으로 2연패에 도전한다. 32강 진출은 쉬울 듯하다. 2위는 알제리와 오스트리아의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이며 요르단이 이변을 노린다.
최병진 기자 → 조별리그 통과 예상팀 :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아르헨티나는 2022년 카타르 대회에서 마침내 정상에 등극했다. 메시의 첫 월드컵 우승이 이뤄진 가운데 ‘2연패’에 도전한다. 조별리그는 무난하게 통과해야 한다. 2위 경쟁에서 오스트리아의 우위가 점쳐진다. 전술가 랑닉 감독 체제에서 조직적인 면이 힘을 내고 있다.
노찬혁 기자 → 조별리그 통과 예상팀 : 아르헨티나, 오스트리아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무난하게 조별리그를 통과할 것으로 보인다. 메시의 라스트 댄스가 유력한 가운데 알바레스, 페르난데스 등 월드클래스 선수들이 즐비했다. 랑닉의 오스트리아는 2위가 유력하다. 알제리가 2위 자리를 위협할 것으로 보인다. 요르단은 아시아에서 저력을 보여주고 있지만, 세계적인 대회에서는 힘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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